화성특례시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지자체 및 국회와의 공동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화성특례시, 광주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용인시 등 7개 지자체 관계자,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학계·연구기관·언론·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이번 잠실과 청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다시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조속히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탄역을 연결하는 지선이 함께 추진되는 만큼 화성특례시도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지지한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국회의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nbs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화성특례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리며, 700여 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여한다. 이 대회는 지역 탁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며 생활체육을 통해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송현미, 신동희, 신미정, 이남근,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과 화성시체육회 박종선 회장, 화성시탁구협회 김영권 협회장, 탁구 동호인, 내외 귀빈 등이 함께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탁구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운동이라는 점”이라며 “초보자와 고수처럼 실력 차이가 있어도 서로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종목이라는 것도 탁구가 가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밝고 활기찬 표정으로 탁구를 즐기는 여러분을 보니 저도 라켓을 잡고 한 게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부상 없이 안
화성특례시는 9일 화성시청에서 전북 완주군과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및 판로 확대 ▲우수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 ▲농산물 가공품 개발 및 유통 협력 ▲먹거리 정책과 운영 우수사례 공유 ▲도농 상생을 위한 교류 협력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로컬푸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도농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는 대도시 소비시장과 유통 인프라를, 완주군은 로컬푸드 선도지역으로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우수 농산물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상호 강점을 살린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양 지자체의 신뢰와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미래지향적인 농업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로컬푸드 상생협력을
동탄 신도시의 빠른 성장 속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은 여전히 크다. 교통난, 통학로 안전, 부족한 생활 인프라까지. 화성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정옥 의원(동탄4동·동탄6동·동탄8동)은 "정치는 결국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일"이라고 말한다. 당선의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현장으로 달려가겠다는 그를 만나 당선 소감과 앞으로의 의정 계획을 들어봤다. 당선이 확정된 순간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느냐는 질문에 조정옥 의원은 담담하게 답했다. 그는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섰다며, 소중한 한 표를 보내준 주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밝혔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선거 기간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그는 거리에서 손을 꼭 잡아주며 "우리 동네를 꼭 바꿔달라"고 말하던 주민들의 눈빛을 꼽았다. 특히 아이들의 통학 안전과 교통 문제를 걱정하며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들려준 주민들이 많았다며, 그 한마디 한마디가 지금도 자신의 의정활동 방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권자들을 만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거창한 약속이 아니라 작
동탄7·9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화성특례시의회에 입성한 유지혜 의원. 당선의 기쁨도 잠시, 그는 벌써 주민들과의 다음 만남을 준비하고 있었다. 당선 소감부터 앞으로의 각오까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감사함보다 먼저 온 건 책임감이었습니다"당선이 확정되던 순간을 묻자 유 의원은 잠시 말을 고르더니 이렇게 답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대한 깊은 감사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보내주신 믿음에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크게 다가왔습니다." 기쁨보다 무게감이 앞섰다는 그는, 그 마음을 이렇게 정리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기대에 걸맞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창문 너머로 건넨 한마디, "힘내세요"선거운동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자, 그는 뜻밖에도 화려한 유세 현장이 아닌 소소한 순간을 꺼냈다. "주민들께서 차를 잠시 세우고 창문을 내린 채 '힘내세요', '꼭 당선되세요'라고 응원해 주시던 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그 한마디들은 지금도 그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있다. "따뜻한 격려 한마디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고, 지금도 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어야 하
당선의 기쁨보다 먼저 찾아온 것은 무거운 책임감이었다. 박진희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은 당선이 확정된 순간을 이렇게 회상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에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지난 20년간 지역에서 주민들과 함께해온 그는 이제 그 경험을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으로 돌려주겠다고 다짐했다. 정치에 관심 갖는 청소년들, 든든해진 미래 선거운동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그는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먼저 꺼냈다. 선거사무실을 찾아와 정치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고려대 정치학과 진학을 목표로 한다며 사진 한 장을 남기고 싶다던 중·고등학생들. "미래 인재들의 관심에 미래가 든든해짐을 느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이니 공부에 전념하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던 대화는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거리에서 만난 한 청년과의 대화도 인상 깊었다. "문제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라는 청년의 질문에 흔쾌히 응했더니, "대한민국의 주적은 어디냐"는 물음이 돌아왔다. 그는 망설임 없이 "북한정권"이라 답했고, 청년은 "일부 정치인들은 왜 주적을 주적이라 말하지 못하는지 매스컴을 보면 답답해서 여쭤봤다"며 씩씩하게 화답
김상수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감사'와 '책임'이라는 두 단어부터 꺼냈다. "당선이 확정된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기쁨보다 감사와 책임이었습니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만났던 얼굴들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출근길에 손을 잡아주던 시민, 시장에서 응원을 건네던 상인, 아이의 손을 잡고 "우리 동네를 잘 부탁합니다"라고 말했던 부모까지. "그분들이 보내주신 한 표는 저 개인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에게 당선은 결승선이 아니라 출발선이다. "앞으로는 선거 때보다 더 많이 현장을 찾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해결하는 의정활동으로 그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라"는 한마디 선거운동 기간,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장면을 묻자 그는 한 어르신의 손길을 떠올렸다. 그 어르신은 그의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당선보다 중요한 것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 짧은 한마디는 그의 정치 철학이 되었다. 출퇴근길에서 만난 직장인들은 교통과 주차 문제를 호소했고, 학부모들은 안전한 통학환경과 교육 문제를 이야기했다. "정치는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동탄2인큐베이팅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기현, 신미정,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영수, 김영훈 도의원 등 내외 귀빈과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적경제로 잇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날 기념식은 동탄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선언,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암전 퍼포먼스,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의 우쿨렐레 연주 축하공연,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유공자 표창에서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의장 표창과 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적경제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경제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 동네의 문
화성특례시는 6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갑)과 함께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을 만나 서울 경마공원 이전을 제안하고, 화성시 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서울경마공원 이전과 관련해 화성시의 입지 여건과 사업 추진 가능성을 설명하고, 우희종 회장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서울경마공원 이전은 화성 서해안권을 국가 말산업 클러스터와 관광·레저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화성시의 우수한 입지와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이전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화성은 우수한 교통망과 넓은 개발 가능 부지, 말산업 기반을 모두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서울경마공원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과 송 의원은 화성시의 우수한 입지 경쟁력과 사업 추진 의지를 설명하고, 서울경마공원 이전 유치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평의 딸'로 불리며 4년간 현장을 누벼온 이혜원 경기도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 4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다시 한번 도민의 선택을 받은 이 의원을 만나 당선 소감과 향후 임기 구상을 들어봤다. 당선이 확정된 순간 가장 먼저 든 감정을 묻자 이 의원은 "참, 감사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가슴 깊이 차올랐다고 답했다. 안도감과 묵직한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당선을 "지난 4년간의 발자취를 믿어주시고, 앞으로의 4년을 다시 맡겨주신 양평군민과 도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표현했다.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앞섰다는 이 의원은 "결코 실망하게 해드리지 않겠다", "보내주신 신뢰를 성과와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가장 먼저 마음에 새겼다고 밝혔다. 선거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자신의 캠프에서 함께 뛴 사람들과의 기억을 꼽았다. '내가 이혜원이다'라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준 사무장과 사무원들, 그리고 조건 없이 곁을 지켜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회전교차로에서 창문을 열고 응원의 함성을 보내주던 주민들의 모습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가장 울컥했던 순간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었다. 고
화성특례시가 16일 안화중학교 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두바퀴 차’의 안전운행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동탄경찰서, 화성동탄녹색어머니연합회 등 60여 명이 참여해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모 착용 ▲지정 위치 반납 ▲무면허 운전 금지 ▲승차정원 준수 등 이용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제도적·인프라적 시책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고질적인 PM 무단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지정위치 대여·반납제’를 도입했다. 지난해까지 PM 전용 주차장 1,050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356개소를 추가 조성해 무단 방치와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 안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통학 시간에는 안전을 강화하고 심야 시간에는 교통
한국국가법학회가 박균택 국회의원실, 어기구 국회의원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공동으로 지난 6월 12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해양과학기술의 국가법적 과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기술패권 시대, 해양안전·자원 및 수중 탐사를 위한 유인잠수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해양 수중탐사용 유인잠수정 기술의 자립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할 법·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과학기술 분야 전문가와 공법학자, 정책 현장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유인잠수정 개발과 운용을 둘러싼 기술적·법적 쟁점을 폭넓게 논의했다. 최근 세계 각국은 심해자원, 해양안전, 해저공간 이용, 해양주권 확보를 놓고 치열한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유인잠수정은 단순한 탐사 장비를 넘어 해양자원 탐사, 해양환경 조사, 해저자산 보호, 해양사고 대응, 해양안보를 아우르는 전략적 과학기술 인프라로 평가받는다. 이날 발표를 맡은 김권일 박사도 유인잠수정이 심해자원 탐사와 해양주권의 실효적 행사, 해저케이블 점검, 해양사고 조사 등과 밀접히 연관된 장비라고 설명했다. 개회식에서 박균택 의원은 바다가 단순한 자원·물류 공간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
제10대 화성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이계철 의원이 선출됐다. 이계철 의장은 취임 일성으로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조율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인구와 도시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 만큼 교통, 주거환경, 생활편의시설, 보육·교육, 복지 등 지역 현안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계철 의장은 이번 임기 동안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음은 이계철 의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 의장으로 당선된 소감은? "제10대 화성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고 뜻을 모아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의장은 개인이 앞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의회가 시민을 위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화성특례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시민의 기대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10대 의회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는 의회,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낮은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