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료재단(이사장 김천주)은 하남 보바스병원 공식 웹사이트가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의료부문 최우수상(최우수 웹사이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웹어워드코리아 2025'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이다. 올해는 총 13개 부문, 62개 분야에 517개 업체(336개 웹사이트)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비주얼 디자인 ▲UI/UX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6개 부문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최우수 웹사이트'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고령층 및 약시 사용자를 고려한 충분한 텍스트 크기와 명암 대비 ▲사용자가 최소한의 클릭으로 원하는 정보에 도달할 수 있는 명확한 메뉴 구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복잡한 전문 의료 정보를 카드형 배열과 폰트 계층 구조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전달한 점도 강점으로 꼽혔다.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기능 설계도 주목받았다. 병원 측은 진료 예약 절차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정용한 대표의원이 19일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 선출 파행에 대해 사과하며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의원은 "92만 성남 시민께 책임 있는 정치를 구현하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앞에서는 의장 공백을 둔하다 하고 뒤에서는 여당 반란표와 야합한, 의장 후보 하나 없는 원내 15석 민주당을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장 선출 투표 결과 논란전날 실시된 의장 선출 투표에서 박은미 의원이 19표, 이덕수 의원이 15표를 얻었으나, 박은미 의원 득표 중 4표, 이덕수 의원 득표 중 5표 등 총 9표가 무효 처리되면서 의장 선출이 무산됐다. 정 대표의원은 "민주당이 고의로 글씨를 알아보기 어렵게 작성해 무효표를 만들었다"며 "이는 민주당이 사전에 야합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에서도 세 번의 의원총회를 통해 고성이 오가는 등 내부 논란이 컸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당론 이탈 의원 징계 착수"정 대표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16명 중 일부 의원이 당론을 따르지 않은 것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당에 징계를 요청했으며, 구체적인 대상은
일본은행이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정책금리인 무담보 콜 다음날물 금리 유도 목표를 기존보다 0.25%포인트 올린 0.75%로 결정했다. 일본의 기준금리가 0.75%에 도달한 것은 1995년 이후 30년 만이다. 일본은행은 올해 1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로 인상한 이후 여섯 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해왔다. 이번 결정으로 일본은행은 초완화 통화정책 정상화 행보를 한 단계 더 진전시켰다. 금리 인상 배경 이번 금리 인상은 일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7개월 연속 목표치 2%를 웃돈 데다, 내년 봄철 임금협상을 앞두고 대기업을 중심으로 임금 인상 기대가 높아진 것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달러당 155엔 안팎의 엔저 수준이 유지되면서 엔화 약세가 지속되어 수입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커진 점도 금리 인상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은행 대출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기준금리 인상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 반응 주목 시장에서는 이번 금리 인상으로 이른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인의 해외 증권 투자 잔액은 지난 3분기 말 기준 4조90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김용희 인천광역시의원(연수구 제2선거구)이 지난 수요일 장동혁 당 대표와 함께 청년 연탄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재원 최고위원, 양향자 최고위원, 우재준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청년당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추운 겨울을 나는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용희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함께하며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지 증진에 앞장 김 의원은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으로서 연수구 제2선거구(선학동, 연수2동, 연수3동, 동춘3동)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소 지역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통·복지·안전 등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청년 정책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민의힘이 청년층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의회가 18일 밤 12시까지 진행된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의장 선출에 또다시 실패하며 자연산회로 막을 내렸다. 안광림 부의장(국민의힘)이 본회의장으로 돌아오지 않으면서 의장 선출이 무산된 것이다. 성남시의회는 이날 제9대 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개최했으나, 의장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안광림 부의장이 본회의장으로 복귀하지 않으면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의장 선출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본회의는 자연산회됐다. "의장직무대리 더 하고 싶은 것인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안광림 부의장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 의원들은 "의장직무대리를 더 하고 싶은 것입니까"라며 "의회 정상화보다 개인의 자리가 우선입니까"라고 날선 질타를 쏟아냈다. 특히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습니까"라며 "시민들은 다수당의 횡포를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남시의회는 이덕수 전 의장이 지난 6월 사임한 이후 수개월째 의장 공석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덕수 전 의장은 2024년 6월 26일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으나, 의장 선거 당시 투표지 인증샷을 공유하는 등 비밀투표 원칙을 위반한 행위로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18일 제387회 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2026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발생한 복지예산 삭감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경기도의 재정 운용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했다. 정 의원은 "2026년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돈이 없다고 하던 경기도는 결국 가장 먼저, 가장 무자비하게, 가장 황당한 방법으로 장애인과 노인이라는 취약계층에게 칼을 들이댔다"며 강한 어조로 운을 뗐다. 그는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불안해했을 도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도, "경기도는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민에게 쓸 돈이 없는 것"이라고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민생회복 쿠폰 매칭 부담, 복지예산 삭감으로 전가정 의원은 김동연 지사가 "국고보조금 매칭이 늘어나 재정 압박을 받았다"며 추경에 담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인데, 재정부담이 명백한 사안을 다음 추경으로 미루는 것은 사실상 다음 도정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한 정 의원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 중 국고보조금 등은 16조 448억 원으로 무려 46.2%를 차지하는 반면, 경기도
화성시의회 임채덕 의원이 화성특례시를 사랑하는 언론연합회가 주관한 '2025 화성특례시를 빛낸 現人(현인) 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화성특례시를 사랑하는 언론연합회는 올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현인 대상을 수여했으며, 임채덕 의원은 기초의원으로서 보여준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임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뜻깊은 상을 주관해 주신 박봉석 회장님과 언론연합회 회원사 여러분,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많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하고도 귀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겸손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주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화성특례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한편, 화성특례시를 사랑하는 언론연합회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현인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이 지난 16일 '희망 2026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이웃돕기 공개방송 모금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 의원은 모금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실천했다. 최서윤 의원은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되는 광주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가 이어져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광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2026' 모금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과 기업,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최 의원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나눔 실천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 봉은사로에 위치한 케이리즈 갤러리(대표 김현정 Liz Kim)에서 신윤주 작가의 개인전 《어포던스(Affordance)》가 12월 18일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 반복되는 공간과 감정의 잔재들이 중첩되며 생성하는 ‘시간의 균열’을 회화로 풀어낸다. 전시는 2026년 1월 24일까지 이어진다. 신윤주 작가는 반복과 중첩을 키워드 삼아 시간의 흔적을 시각화해왔다. 전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의 얼굴을 공유하지만 서로 다른 시간에 존재하며, 마치 과거와 현재가 충돌하는 무대 위에서 마주하는 듯한 구성이다. 관람객은 그 틈 사이로 스며든 정서와 기억을 따라, 익숙하지만 낯선 시간의 균열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인물의 표정을 지운 대신, 손짓을 감정의 나침반으로 삼았다는 점이다. 작품 속 손들은 사건과 감정의 방향을 가리키며, 초록색 에너지와 함께 화면 위를 유영한다. 구체적인 감정 대신 손과 제스처로 이루어진 이 회화적 언어는 불안, 습관, 강박처럼 일상에 침투한 감정의 잔상들을 명확히 드러낸다. 설치 방식 역시 작가의 시선이 반영됐다. 교차 배치된 대형 캔버스들과 반복적으로 사용된 벽지 패턴은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감
성남시의회 박주윤 의원이 교차로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를 통한 보행자 안전 강화에 나섰다. 19일 성남시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박주윤 의원은 "5미터의 거리, 한 생명을 지킵니다"라는 제목으로 5분 발언을 통해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발언에서 박 의원은 현행 교차로 정지선과 횡단보도 사이의 거리가 불충분해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다. 특히 대형 차량의 경우 운전자의 시야 사각지대로 인해 보행자를 발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정지선을 5미터 이상 뒤로 물리면 운전자가 보행자를 더 잘 볼 수 있어 사고 예방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단 5미터의 거리 확보가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성남시가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5미터, 생명을 가르는 '골든 존' 전문가들은 정지선 5미터 이격을 '생명을 구하는 최소 안전거리'로 규정하고 있다. 대형 버스나 트럭은 운전석이 높아 앞쪽 가까운 거리는 완전한 사각지대가 된다. 하지만 정지선이 5미터 뒤로 물러나면 운전자는 횡단보도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특히 키 작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18일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혜원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를 대표해 김정호 의원과 함께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산 심사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의원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총 21명의 의원이 10개 상임위원회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이혜원 의원은 경기도 재정 전반을 다루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예산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축사에서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예산 심사까지 우리 의원님들이 쉴 틈 없이 내달리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셨다"며 "도민의 더 나은 삶과 경기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18일,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을 열었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시상식은 백현종 대표의원,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예산 심사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의원을 각 상임위별로 추천받아 진행됐다. 상임위별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김정호 의원,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김규창 의원, 문화체육관광광위원회 유영두·조희선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고준호·김완규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허원·안명규 의원,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의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심홍순 의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김정영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임광현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김영기 의원 등 총 21명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예산 심사까지 우리 의원님들이 쉴 틈 없이 내달리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셨다”며 “도민의 더 나은 삶과 경기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 더 멋진 추진력과 강한 실행력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원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주요 행사들을 방문하며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성 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우리 오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는 저에게 늘 큰 힘이 된다"며 세 곳의 행사 참석 소식을 전했다. 성 의원이 참석한 행사는 △2025 오산시호남연합회 송년의 밤 △오산충청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제8회 오산생활예술동호인 국악경연대회 등이다. 오산시호남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성 의원은 "고향의 정을 나누며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주신 호남연합회 회원분들과 함께했다"며 "오산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오산충청연합회 행사에서는 제18대 김승구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제19대 김동필 신임 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성 의원은 "충청인들의 넉넉한 인심처럼 오산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8회 오산생활예술동호인 국악경연대회에서는 "무대 위에서 땀 흘리며 열정을 쏟으신 동호인 여러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며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여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7일 M이코노미뉴스 창립 20주년 기념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의정대상은 M이코노미뉴스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지역 현안 해결 능력 등 의정활동의 영향력과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오석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및 의정부시의 발전을 이끈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오석규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재임 시절, 경기북부 도민의 숙원인 교통망 확충에 주력했다. ▲의정부발 SRT 노선 연장 ▲GTX-G 노선 신설과 8호선 공동유치를 통한 역사 플랫폼 동의정부역 신설 최초 제안 ▲광역버스(6000번, 6100번) 증회 ▲의정부 송산권역~인천공항 공항버스(7600번) 노선 신설 ▲의정부 송산·고산 권역에서 별내역 연계 똑버스 신규 노선 도입 등 굵직한 교통 현안을 해결하며 도민들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장문정 의원이 17일 국민의힘 지도부 및 청년 의원들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청년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 고양시 화전마을에서 '청년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라는 주제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문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대표님, 정희용 사무총장님,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님, 우재준·양향자·김재원 최고위원님, 이상욱 전국청년의원협의회 회장님, 청년 의원들과 함께 청년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봉사 다녀왔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 수도권 시·도당 청년위원회, 중앙대학생위원회,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겨울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게를 지고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온기를 전하려는 국민의힘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이 지역 인재 양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홍천농업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손길을 전했다. 진달래로타리클럽은 지난달 31일 홍천농업고등학교(교장 정종훈) 태학관에서 열린 제72회 졸업식에 참석해 표창장 및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클럽 측은 국제로타리 총재상, 국제로타리 청소년연합 이사장상,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특히 우수한 학생 2명에게는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평소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해 온 태학 인터랙트클럽 소속 학생 9명에게는 상품권 45만 원과 장학증서 등을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제자들을 격려했다. 홍천농고 태학 인터랙트클럽은 진달래로타리클럽의 스폰서 아래 지난 2015년 12월 창립된 청소년 봉사단체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진달래로타리클럽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소아마비 박멸 홍보 캠페인, 태국 치앙마이 국제교류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며 지역 안팎에서 활발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미영 회장은 “매년 홍천농고 인터랙트클럽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며 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공동체의 주역으로 성
윤형근 대표가 성남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윤 대표는 참석한 다수의 기업인 및 정치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포부와 지역 경제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성남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매년 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계획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윤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따뜻한 정을 바탕으로 한 기업 경영 철학을 실천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신년인사회 참석 역시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한편, 성남 지역 경제계에서는 올해 기업들 간 협력과 소통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윤 대표와 같은 지역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6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의 과도한 예산 삭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김 시장은 이날 회견에서 "시장 시책사업비는 100만 원만 남기고 전액 삭감됐고, 부시장 시책사업비도 600만 원을 제외하고 모두 삭감됐다"며 "국장과 과장의 시책사업비도 대부분 삭감됐고, 일부 사업소는 정원 가산금마저 제로가 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설날과 추석 등 명절에 안성시 안전을 위해 애쓰는 군인과 소방관들에게 전달하던 감사의 표시조차 할 수 없게 됐으며, 각종 간담회 운영도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특히 "여야와 상관없이 이런 예산들을 왜 삭감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정책사업비도 아닌 기본적인 운영 예산까지 삭감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도비 매칭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비(市費)가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이유로 삭감되거나, 법정 의무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삭감된 사례들이 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당과 상관없이 삭감할 수 없는 예산들이 삭감돼 이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산 의결 당일 시의원들이 자유발언을 통해 추경(추가경정예산)을 빨리 편성해 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