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오는 2월 2일부터 미술평론가 이주헌을 초청해 ‘아트 스토리텔러-이주헌이 들려주는 행복한 그림이야기’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천도서관 2026년 상반기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명화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시민들이 미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술 감상을 통해 삶의 행복과 창의성, 인문학적 의미를 함께 살펴보는 대중 강좌다. 강연을 맡은 이주헌 평론가는 제12회 이경성 미술이론가상 수상자로, EBS '이주헌의 미술기행'과 '청소년 미술감성'등을 진행하며 미술 대중화에 기여해 온 국내 대표 미술 해설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강좌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시간인 행복한 명화 감상을 시작으로, 미술로 보는 창의력의 세계, 그리스 신화와 미술이라는 세 가지 주제가 매주 차례로 다뤄진다. 강의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천도서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봉평권역 3개 보건진료소(속사·면온·등매)는 65세 이상 관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년층의 주요 건강 위험 요인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저하, 우울감, 영양 불균형, 구강 건강 악화 등 노년층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건강 문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농촌지역의 의료 접근성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월부터 2월까지 총 6주간 매주 2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2025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에 따르면 평창군의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0.2%로 전국 하위 3위 수준이며, 걷기 실천율은 32.5%로 하위 2위에 머물러 있다. 또한 연간 우울감 경험률은 9.6%로 강원도 평균(6.9%)과 전국 평균(5.9%)보다 높아,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건강관리 개입의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지역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권역별 찾아가는 건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봉평권역 보건진료소는 치매·영양·구강 교육을 비롯해 노쇠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 인지 강화 및
정선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태권도(정선 와와 겨루기) 초·중 동계 전지훈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사북청소년장학센터에서 진행되며, 전국 14개 시·도에서 45개 팀, 지도자와 선수 등 총 400명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정선군 선수단은 초등 28명, 중등 2명 등 총30명이 참여해 전국 유망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펼친다. 정선군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겨울철 전지훈련 여건이 우수한 정선의 환경을 활용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훈련용 태권도 매트 지원을 비롯해 상품권 페이백, 시설 사용료 감면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원활한 훈련 운영을 뒷받침한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단순 합숙 훈련을 넘어, 실전 중심의 겨루기 훈련과 팀 간 교류를 통해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초·중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전지훈련은 장기적으로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태권도 종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nb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이뤄졌다. 해당 키오스크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해 1천 원부터 소액 기부가 가능하도록 마련돼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키오스크 운영 기간은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으로, 이 기간 동안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회천2동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전달된 성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확산
용인특례시는 지난 10일 오후 기흥 ICT밸리컨벤션에서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하나인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동시에 여러 가지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여러 가지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거나 약물을 오남용할 위험이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예산을 지원한다. 용인시약사회는 소속 약사로 인력을 구성해 대상자를 방문해 약물을 점검하고, 올바른 복약 방법과 보관 방법 안내, 폐의약품 회수 등을 맡는다. 이상일 시장은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시작되는데, 이제 약사님들이 통합돌봄 대상의 시민들이 약물을 제대로 복용하시는지, 약물 오남용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등을 방문을 통해 점검하고, 시민의 약물복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시게 된다"며 "이는 약사님들이 통합돌봄 대상 시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시는 일인 만큼 너무나도 뜻깊은 활동이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 신년 행사에 참석했다. 용인시지회 회원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대가 달라져 여성들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꽃 피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며 “용인의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뜻을 잘 펼 수 있도록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는 지난해 4월 공식 발족했다. 발족 후 그린데이 행사, 농산물 명예감시원 활동, 양성평등주간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주시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계속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보증상품이다. 청주시는 해당 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원 이하 △청년 외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7천500만원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청주시청 공동주택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신청인이 이미 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지급한다. 다만 주택 소유자,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학생들의 방학 중 진로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 '방학애(愛) 진로상담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애(愛) 진로상담해'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등 진로전담교사로 구성된 지원단이 무료로 진로‧학업 설계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은 유앤아이(U&I)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 이해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학교급 전환기 적응 지원 ▲학습 습관 형성 및 진학 준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12일부터 두 달간 오전 상담(10:00~12:00)을 새롭게 운영하고, 기존 저녁 상담(16:00~19:00)도 지속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상담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다회기 상담을 희망하거나 1회 상담 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최대 6회까지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27명의 해질녘 진로상담 교사지원단이 활동 중이며, 2025년 한 해 동안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황동연)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제17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수우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황동연 회장이 취임했으며, 이상용 4-H본부 회장과 주경종 4-H연합회 회장이 새로이 농업인단체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수우 직전회장은 "그동안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성심으로 활동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원으로 돌아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마음을 다해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동연 신임회장은 "직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님들과 한마음한뜻으로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농업의 안정적 발전, 농업인단체의 공동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제18대 농업인단체협의회 임원진도 소개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새해인사와 더불어 "농업인의 권익보호, 농업의 발전, 주요 농정과제 해결을 위해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18대 옥천군농업인
서울 도봉구가 9일 오후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기관장, 직능단체장,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날 신년사 발표를 통해 새해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서는 4가지 분야로 나눠 설명했다.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화학부대 이전부지 개발 등 주요 사업들에 대한 추진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보고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은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노후화에 따른 주거 불편과 안전 우려를 주요 현안으로 제기하고, 사후 대응 중심에서 ‘선제 점검·상시 소통·책임 보수’ 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서산에는 현재 LH공사가 임대한 공공임대주택 4개 단지, 2,653세대에 약 5천 명 안팎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석림주공3단지는 1995년 사용검사 이후 약 30년, 예천주공 1·2단지도 20년 가까운 세월이 경과한 노후 단지로 체계적인 실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 의원은 겨울철 공공임대주택에서 나타나는 난방 불안, 결로·습기 및 곰팡이, 노후 배관 누수,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 어두운 주차장과 노후 조명 등 생활 속 어려움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활의 피로와 존엄의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값싼 주거 공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의 공간”이라며, 그 약속의 중심에 있는 임대사업자 LH의 책임 있는 관리·보수 이행과 함께, 서산시가 직접 관리주체가 아니더라도
강북구의회는 지난 1월 9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인준)를 열어, 오는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88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제28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번 제288회 임시회에서는 1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정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한 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1월 7일 15시,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관장 기미향)으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도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도서 전달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책을 통한 정보 접근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삽화·사진이 포함된 읽기 쉬운 책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기증받았다. 전달받은 도서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내 안내데스크 및 작은 도서관에 비치하여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기미향 관장은 “책을 통해 장애 당사자분들이 보다 풍부한 문화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관장 기미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도서 후원이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의정부시의회는 9일 순복음의정부교회에서 열린‘2026년 신년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번 조찬 기도회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와 의정부시교행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관내 교회 목회자 및 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내빈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26년 한해동안 의정부시가 한 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김연균 의장은 “신년 조찬 기도회는 올 한 해 의정부시의 희망찬 시작을 소망하고 염원하는 뜻깊은 자리다”라며, “새해에도 의정부시민 모두가 희망과 화합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