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은 4월 23일부터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되는 등 아이돌봄서비스 제도가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개정된 '아이돌봄 지원법'이 4월 23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아이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설명이다. 이종환 의원은 “우선, 4월 23일부터 ‘아이돌보미’의 명칭이 ‘아이돌봄사’로 변경되면서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된다.”라며, “‘아이돌봄사’에 대한 정의가 기존 ‘자격을 갖춘 사람’에서 ‘자격을 취득한 사람’으로 바뀌게 되며, 이에 따라 정부는, 교육기관에서 개설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아이돌봄사의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부산여평원으로부터 본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우리 부산지역에 2,381명의 아이돌보미가 소속되어 있다.”라며, “'아이돌봄 지원법' 시행 시점에 아이돌보미로 이미 채용되어 있는 사람은 아이돌봄사의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인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감염병의 예방
은가람중학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학교자율과제로 인성교육을 연계·확장 운영하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실현에 나서고 있다. 학교는 ‘E.G.R.S(공감·성장·존중·나눔)’ 인성교육 모델을 중심으로 3개년에 걸쳐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 중이다. 2024년에는 ‘은가람 인(人)·인(仁)·인(IN)’ 인성 브랜드를 기반으로 공감과 소통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했다. ‘은가람 4색 공감소’ 활동과 회복적 생활교육, 독서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기도 인성교육 브랜드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참여와 실천 중심으로 확대해 학생 주도 활동을 강화했다. 학급·동아리 중심 인성 프로젝트와 또래 관계 개선 프로그램, 독서 기반 토론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인성 가치를 실천하도록 지원했다. 2026년에는 ‘E.G.R.S’ 모델을 통합 적용해 성장 중심 교육으로 심화하고 있다. 학생 참여형 인성교육, 소통 기반의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독서 연계 프로그램 확대, 에듀테크 기반 창의·융합 활동, 문화예술 체험 중심 감성교육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청산면민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제7회 청산생선국수 축제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산체육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청산체육공원 일원과 생선국수 참여 식당을 연계한 거리축제 형식으로 진행돼 방문객들이 청산의 대표 향토음식인 생선국수를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생선국수와 도리뱅뱅, 생선튀김 등 청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보며 봄 주말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 기간에는 청산면 민속보존회 길놀이를 시작으로 통기타·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트랙터 꽃마차, 농기계 체험, 훌라후프, 제기차기 등 풍성한 체험·부대행사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진행되지 못했던 불꽃놀이는 올해 축제 첫날 밤 성대하게 펼쳐져 청산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불꽃놀이는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올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산면민협의회 관계자는 “올해는 불꽃놀이까지 더해 청
충북 괴산군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혜택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다. 신청자는 자동차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유효기관이 만료되지 않은 1종 대형과 보통, 2종 보통과 소형, 원동기 면허증을 가지고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원금 인상이 고령운전자의 자발적인 면허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호 건설교통과장은 “지원금 확대는 고령운전자의 자진 반납 부담을 덜고 참여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5년 추진실적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4월 10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시는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국가 5개년 계획을 지역 현장에 맞게 구체화하여 정책 추진 실효성을 높인 결과로, 시는 부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치구·군과 교육청 소속 총 57개 공공도서관과 긴밀한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해 종합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도서관 중심의 지역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과제는 부산의 정체성을 기록하고 전승하는 혁신적 모델로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부산의 역사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록화 사업이다. 부산도서관은 16개 구·군 문화원, 47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하여 사진, 고문헌, 지도 등 중요 기록물 5천228건을 발굴·데이터베이스(DB)화했으며, 현재 ‘부산의 기억’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도서관이 단
인천광역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 올해 사업비는 170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향후 유사 정책 확산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사업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한 뒤,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일상 이동과 사회참
대전 중구는 일상생활 속 AI(인공지능)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수요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AI 활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해 전문 강사진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특히 구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친숙한 공간에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생활 거점을 중심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참여 대상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테마로 운영한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에게는 유용한 마케팅 도구를, 학부모에게는 자녀를 위한 올바른 AI 지도법을, 어르신들에게는 기초적인 디지털 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대상자별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오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구에 주소를 둔 주민뿐 아니라 중구 내 사업장 종사자, 비영리단체 회원, 학생 등 ‘대전 중구 주민 누구나’참여가 가능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예산 범위 내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주민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제안형(1억5천만 원)’과 17개 행정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되는 ‘행정동 단위 자치계획형(8억 5천만 원)’으로 구분된다. 중구는 주민들의 사업 발굴 및 제안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중구 전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예산학교’를 운영했으며, 4월 6일부터는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과 ‘개별 컨설팅’을 중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업 제안은 ‘주민e참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중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중구 중앙로 100, 중구청 자치분권과 주민자치팀)를 통해 가능하다. &n
경기도교육청이 11일 ‘2026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 전문가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장 확산을 위한 핵심 인력 120명을 배출하며 학교 교육의 밀착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 연수는 통합 설계 실천 역량을 갖춘 수석교사 및 선도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총 45시간 동안 이뤄졌다. 연수 방식은 대면 집합 연수와 비대면 쌍방향 실습·코칭을 병행해 운영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 ‘교육과정-수업-평가’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단원 중심 통합 설계’ 역량을 높이고자 힘썼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이 개발한 ‘통합 설계 안내서’ 10단계를 활용해 단원 전체의 흐름 속에 수업과 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사의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다. 10일과 11일 진행한 2차 대면 연수에서는 ‘사고 설계 도구(사고 블록&브릭)’를 적용해 설계안을 고도화하고 실제 강의 시연 평가를 진행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검증받도록 운영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 이수자 전원을 전문가 인력풀에 등재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요청에 따라 찾아가는 맞춤형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3~5세 유아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11일부터 운영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기존 토요일 운영과 함께 월요일 운영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주말 참여가 어려운 가정도 보다 편리하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운영일수를 기존 18일에서 36일로 두 배 확대하고 운영시간 역시 기존 실내 체험(14시)과 실외놀이터(15시)를 구분해 운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실내·외 체험을 통합해 15시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특별한 가족놀이체험’은 기존 장애유아 가족, 3대 가족,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족유형 프로그램과 함께 사랑, 경제, 환경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돼 총 6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무한상상놀이, 문화예술공연, 특별한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운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가족이 함
충북 증평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각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총점 90점 이상을 획득한 지방정부에 최고 등급인 SA가 부여된다. 군은 공약이행 완료율 92%를 기록해 전국 기초지방정부 평균인 70.42%보다 21.58%p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군은 민선 6기 ‘함께하는 행복돌봄’, ‘군민우선 공감행정’ 등 7개 분야 60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SA등급 획득으로 군은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 △2024 공약 실천이행 평가 최우수 △2025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을 포함해 8관왕을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공약 추진계획과 추진현황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앞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오는 4월 13일부터 ‘2026년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프로그램’을 새롭게 고도화하여 운영한다.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내 11개 진로체험실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모의 체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77개 학교, 14,50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은 세종지역 진로체험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학교 간 여건에 따른 체험 기회 격차를 완화하고 모든 학생에게 균등하고 질높은 진로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진로교육의 질적 상향 평준화를 이끌고 있다. 2026년에는 수업 연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총 33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진로교육원은 3월 30일(월)부터 4월 8일(수)까지 약 2주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수업시연 및 협의회
대전시는 4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를 열고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023~2027)’의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주요 출연연 기관장, 지역 대학 총장, 기업 및 언론계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획은 2025년의 정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방위사업청 대전청사 착공, 국가 양자거점 선정, 첨단바이오 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등 주요 성과를 달성하며 당초 목표 대비 117.1%의 성과 달성률을 기록했다. 2026년 시행계획은 이러한 인프라 구축 성과를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핵심 전략산업 고도화 및 실증·사업화·투자 연계를 통한 가시적 성과 창출’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4대 전략 아래 16개 중점과제, 86개 세부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2026년 총 4,369억 원(국비 1,879억 원, 시비 1,146억 원, 민간 등 기타 1,34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4대 전
용산구의회는 4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8일 집행부와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회부된 안건들을 면밀히 심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안건 처리 후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2명의 의원이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펼쳤다. ▲이미재 의원은 중동발 위기 극복을 위한 '용산형 긴급 에너지 지원금' 편성 등 실생활 밀착 행정을 주문했다. ▲윤정회 의원은 구민의 녹색 복지 실현을 위한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 구축'과 용산공원을 연계한 글로벌 도시 브랜딩 전략을 제안했다. 김성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 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3일 식목일을 기념해 용두산 공원을 방문해 체험 활동 및 산불 예방·환경 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용두산 공원을 방문한 청소년들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깨끗한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바른 자연 보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산림 보호와 환경 개선을 위한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산책을 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니 매우 상쾌했고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청소년은 “앞으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등 환경 보호를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김용숙 관장은 “매년 식목일 기념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더욱 인식하고 책임감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