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3 선 , 충남 태안 · 서산 ) 는 22 일 “ 구글이 격렬비열도 표기 오류를 수정했다 ” 고 밝혔다 . 성 위원장은 지난 16 일 윤희신 태안군수 후보와 함께 국회로 구글코리아 관계자들을 불러 함께 면담하고 구글의 격렬비열도 표기 오류를 즉각 수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던 바 있다 . 이전까지 ‘ 격렬비열도 ’ 를 구글 검색창에 입력하면 ‘ 공녈비 - 열도 ’ 라는 잘못된 결과가 검색되는 오류가 있었다 . 격렬비열도는 행정구역상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속한다 . 16 일 언론보도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한 윤희신 후보는 즉각 성일종 국방위원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 즉시 시정조치 해줄 것을 요청했다 . 이에 따라 16 일 오후 국회에서 성 위원장과 윤 후보 , 구글코리아 관계자들 간의 면담이 이루어졌던 바 있다 . 이 자리에서 성 위원장과 윤 후보는 구글코리아 측에 즉각 격렬비열도의 표기 오류를 수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으며 , 구글코리아 측은 오류를 인정하고 최대한 빠른 수정조치 및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 이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44명 선발에 1,753명이 지원해 평균 1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27명 증가했으나, 지원자 수는 21명 감소해 지난해 평균 경쟁률 15.2대 1보다 다소 하락했다. 직렬별 경쟁률은 ▲교육행정9급(일반) 15.1대 1 ▲전산9급 8.8대 1 ▲사서9급(일반) 14.1대 1 ▲공업9급(일반기계) 4.5대 1 ▲보건9급 5대 1 ▲간호8급 11대 1 ▲시설9급(건축) 8.3대 1 ▲기록연구사 12대 1 ▲시설관리9급 7.9대 1로 교육행정9급(일반) 부문이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한 저소득층 및 장애인구분모집에서는 ▲교육행정9급(저소득) 11대 1 ▲교육행정 9급(장애인) 3.3대 1 ▲사서9급(장애인) 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지원자의 성별은 남성 549명(31.3%), 여성 1,204명(68.7%)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는 20대 이하가 810명(46.2%)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 642
영동교육지원청은 20일 개최된 영동군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영신중학교 박지욱 위원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관내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협의회장을 선출하고 협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선출된 박지욱 협의회장은 앞으로 영동군 협의회를 대표하여 각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박지욱 신임 협의회장은 “학교운영위원회 간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권익 증진과 포용 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정해권 의장을 비롯하여 이선옥 제1부의장, 이오상 제2부의장,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유승분·장성숙·이명규 의원과 주요 내빈, 장애인 및 가족 등 약 1천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정해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맡았다.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및 식후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장애인 생산품 홍보, 일자리 정보 제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축사에 나선 정해권 의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이번 기념행사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더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8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참여 기반 정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단원과 학부모, 관계자 등 70여 명이 했으며, 위촉장 수여, 선서, 사업 안내 및 아동 권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꾸밈단은 아동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단원들은 향후 5개월간 워크숍과 체험활동, 정책 토론 및 발표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의 권리가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꾸밈단 운영 역시 이러한 정책 방향의 하나로 추진됐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의 시선에서 제안되는 다양한 의견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 참여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오는 4월 23일부터 개정'수중레저법'이 시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레저활동 성수기 전 수중레저 사고예방을 위해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관내 수중레저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5월 중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기존 수중레저 관리 주체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관내 수중레저 운송업, 임대업, 교육업 등 31개 수중레저사업장 대상으로 ▲수중 레저사업 등록기준 준수여부▲수중레저장비 및 시설 관리실태▲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및 보험가입 여부▲이용요금 신고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사업장 의무 및 안전 수칙 준수 등 현장계도를 실시하여 사고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수중레저활동 사고 11건 중 2건(약 20%)이 사망사고로 수중레저사고는 발생건수 대비 사망률이 높아 선제적 사고 예방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중레저 사고원인의 15% 이상이 “부주의 및 안전교육 미흡”으로 나타나고 있어 사업자 안전교육 및 홍보물 배포 등 안전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수중레저사업장 합동점검을 통해 사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7일 청송교육지원청 및 청송도서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경북 영양군 일원에서 ‘2026년 청렴·소통·공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여 건전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경북 영양군 일원의 주요 방문 장소를 함께 둘러보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맑고 곧게 뻗은 자작나무 숲길 트레킹을 통해 높고 푸른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 속에서 심신을 재충전하며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지훈 생가를 방문하여 올곧은 선비정신과 문학적 삶의 가치를 돌아보며 공직자로서의 바른 자세와 청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경기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건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눴다. 이번 대회는 수원종합운동장을 출발해 화성 기배역사공원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약 1만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육상연맹과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육상연맹과 화성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문 선수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폭넓게 참여해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축제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 1·2·3),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 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경기마라톤은 기록 경쟁을 넘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라며 “참가자 모두가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
충주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들이 서비스 질 향상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충주시는 지난 18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장기요양기관협회협의체’ 발대식 및 종사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충주 지역 5개 장기요양기관 단체가 연합해 결성한 통합 기구로, 현재 110여 개 기관이 가입을 마쳤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협의체 출범 선언,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 및 종사자 권익 증진을 위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2부 한마음체육대회에서는 종사자들이 팀별 경연과 이벤트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영미 초대회장은 “이번 발대식은 충주시 장기요양 서비스가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종사자와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협의체의 역사적인 출범이 지역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인제군은 지난 17일 군수 집무실에서 이영자 인제군자원봉사센터장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영자 센터장은 2016년 4월 18일부터 현재까지 인제군자원봉사센터장을 맡아왔으며, 이번 위촉으로 2026년 4월 18일부터 2028년 4월 17일까지 2년간 다시 센터장을 맡게 됐다. 인제군자원봉사센터는 현재 108개 단체 7,701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활동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 반찬 만들기, 야간순찰, 취약계층 지원, 재난재해 복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랜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17일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이주민 인권보장 정책 추진을 위한 협의기구를 출범했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에어건 분사 사건 등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주민에 대한 차별 해소와 인권보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제정한 ▲인종차별금지 ▲난민 인권보호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 지원 등 ‘이주민 인권보장 3대 조례’를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도의원, 이주민, 전문가, 시민사회 등 15명으로 구성되며,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수립과 평가, 실태조사 결과 활용, 차별 사례 조사와 시정 권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방안 마련 등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도는 위원회 운영과 함께 차별 피해 상담부터 조정·구제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임금체불과 체류 등에 대한 법률 지원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종차별과 혐오 예방을 위한 도민 교육
음성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회 연출자문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개·폐회식의 연출 콘셉트와 구성 방향, 지역 상징성 반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한 공연 나열을 지양하고 스토리와 메시지가 있는 구성으로 전환하는 방향과 함께, 음성군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연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스토리텔링 강화, 상징성 있는 콘텐츠 구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구성 등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지역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개·폐회식을 구현하고,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감동적인 연출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군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폐회식 연출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대회의 품격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nbs
화성특례시가 최근 의료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사기 수급 불안 문제에 대응해 의료소모품 사재기 예방을 위한 유통 점검 강화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2026년 4월 14일부터 시행된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것으로, 폭리를 목적으로 한 과다 보유나 판매 기피 행위를 방지해 주사기 및 주사침의 원활한 공급과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 4개 구 보건소는 주사기(일반, 치과용, 필터, 인슐린 등) 및 주사침과 관련해 ▲허가·인증·신고번호별 판매처 ▲당일 판매량 ▲전일 및 당일 재고량 등 제출 자료 항목을 중심으로 주요 판매업체와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시 내용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의료기기 판매업소 1,853개소 가운데 주사기 등 필수 의료제품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매점매석 행위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고시 기준을 초과한 물량 판매나 판매 기피 행위가 확인될 경우, 현장 점검과 행정지도를 통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주사기와 주사침은 환자 진료에 필수적인 의료물품으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17일 수원북중학교를 찾아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특수교육원이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로서 인근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고 장애 공감 문화를 현장에 직접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은 특수교육원 소속 교사 15명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급식실에서 학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의 주요 활동 내용은 ▲인식개선 메시지 전시 ▲학생 참여형 인식 조사 ▲실천 약속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캠페인 결과물은 학교에 기증되어 오는 5월 장애이해교육 주간 동안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인근 학교부터 시작해 지역사회 전체가 장애를 바르게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도구 영도도서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의 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주과학 뮤지컬 ▲샌드아트 공연 ▲부모 특강 ▲어린이 캐릭터 비누 만들기 ▲가족 카네이션 꽃다발 만들기 ▲가족 추천도서 전시 ▲성장 주제도서 체험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봄’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문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책으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의 봄’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