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나라살리기 1000만 의병' 에서 의병장과 의병들은 단식 투쟁을 시작했다.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항의하며 규탄 집회를 열었다. 1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천만 의병장 헌재 규탄 단식 투쟁' 에서 '나라살리기 1000만 의병' 소속 윤경숙의병장은 단식 투쟁 2일차를 맞아 입장을 밝혔다. 윤경숙 의병장은 "서울중앙지법이 대통령의 구속을 취소하며 수사와 기소의 불법을 인정했다"면서 "이 불법을 기획하고 실행한 자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윤경숙 의병장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서울서부지법, 검찰 특별수사본부, 경찰 국가수사본부, 민주당 등을 언급하며 이들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단식 투쟁은 현재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의 절차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시작되었으며, 향후 동향이 주목된다.
김민전 국회의원이 오늘 '나라살리기 1000만 의병장' 윤경숙 씨와 의병들을 방문해 단식 투쟁을 격려했다. 윤경숙 의병장은 현재 단식 2일차를 맞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될 때까지 단식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방문에서 천만의병대의 활동에 관해 설명을 듣고, 단식 중인 윤 의병장과 의병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천만의병대 측은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기각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이번 단식 투쟁이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병대의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며 "건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White Day Party – Love & Ghost’가 지난 3월 14일 금요일 루카 라운지 (Luka Lounge,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52길 46, B1)에서 2025 가 아트콜라보레이션과 다양한 라인업의 DJ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루카 라운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아트뮤지션 라운지로, 음악과 예술이 결합된 독창적인 공간으로 초고가의 세계적인 하이엔드급 사운드 시스템과 거대한 LED 디스플레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으로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독특한 공간이다. 평소 이곳에서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리며, 세계적인 디제이와 음악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글로벌 뮤직 라운지로도 유명하다. 이날 파티가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은 새로운 형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시도되었기 때문이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의 디자이너 출신이자 아티스트인 루이 가르뎅 에드워즈 (Louis Cardin-Edwards)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AI작가협회 이사이자 AI 아티스트인 RMRL+ICANDOIT(Cleo Kim)이 제작한 AI 영상작품 ‘I See You’가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프로
마가글라스, ART SEOUL 2025 참가 – 마규대 대표의 유리 예술 세계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제10회 아트서울(ART SEOUL 2025) 이 2025년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마가글라스도 특별한 유리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가글라스와 마규대 대표의 예술 세계 마가글라스는 조형 유리 제작과 건축 예술 유리 제작 및 조형으로, 경기도 여주시 현암4길 110에 위치하고 있다. 마가글라스의 마규대 대표는 1979년 광고 에이전시에서 활동하던 중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에 매료되어 전업을 결심했다. 이후 에칭 기술을 접목하여 독창적인 유리 공예 작품을 제작하며, 마가글라스를 국내 대표 유리 예술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국내 주요 프로젝트와 협업 마가글라스는 국내 유명 호텔 및 건축 프로젝트에 유리 예술 작품을 제공해 왔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다음과 같다. 하얏트, 워커힐, 영종도 파라다이스, 제주 롯데 드림타워, 광교 CJ R&D센터 등 국내 주요 호텔과 브랜드 성북동 한국순교복자 성직수도회 피정의 집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작업 이처럼 마가글라스
헌법재판소 앞에서 15일째 단식 투쟁을 이어오던 '나라살리기 1000만의병' 윤경숙 의병장이 3월 24일 오후 3시 10분경 의식을 잃고 응급 이송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 응급구조대는 윤 의병장을 서울적십자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김행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동행했다. 현재 병원에 도착해 응급 조치를 받고 있으며, 정확한 건강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이 윤 의병장의 두 번째 응급 이송으로, 지난 3월 17일 단식 8일차에도 지병과 컨디션 저하, 저혈당 쇼크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된 바 있다. 당시 응급 조치 후 즉시 단식 투쟁 현장으로 복귀했던 윤 의병장의 이번 건강 악화에 대해 지지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윤 의병장의 건강 상태와 향후 단식 투쟁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의료 소견이 나온 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하남 보바스병원이 2025년 3월 20일(목) 오후 3시, 공식 개원식을 개최한다.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50에 위치한 병원 1층 보바스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롯데의료재단의 새로운 의료시설로, 기존 보바스병원의 전문성과 롯데의료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하남시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남시는 그동안 대형 의료시설이 부족했던 지역으로, 이번 보바스병원 개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보바스병원은 재활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의료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롯데의료재단이 하남시에 설립한 이번 병원은 재활의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원식에는 롯데의료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 의료계 대표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원은 하남시 미사강변 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 보바스병원의 개원은 지역 내 의료 서비스
2025 계룡산 산신제, ‘성수청’ 주관으로 더욱 정통성과 품격을 갖춘다! 유·불·무 3대 종교가 함께하는 신성한 전통 제례, 4월 11~13일 개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제례문화, 2025 계룡산 산신제가 오는 4월 11일(금)~13일(일) 3일간 충남 공주시 계룡산 일원에서 성대하게 거행된다. 특히, 올해 산신제는 정통 제례법을 계승해온 명문 단체 성수청이 주관하여, 기존보다 더욱 격조 높은 의식과 정성 어린 제례로 거듭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유·불·무 3대 종교의 신성한 만남! 계룡산 산신제는 단순한 민속 행사가 아니다. 유교, 불교, 무속이 하나 되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종교 융합형 전통 제례다. 유가식 산신제(공주향교 유림) : 유교식 제례를 올려 전통과 도덕적 의미를 강조한다. 불가식 산신대제(신원사 스님) : 불교 법식에 따라 경전을 독송하고 법문을 통해 산신의 가호를 기원한다. 무가식 산신제(무속인) : 무속의 축원과 진언을 통해 신령의 힘을 빌며, 보다 직접적인 신성 교류를 이끌어낸다. 세 종교의 각기 다른 방식이 한 자리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계룡산 산신제의 가장 큰 특징이자, 그 어떤 제례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
3월 15일 안성시 공도읍 체육회장 이취임식은 식전 오프닝 행사로 시작하여 개회,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17대 이재면 회장의 이임사. 제18대 취임 유재용 회장의 약력소개, 유재용 회장의 취임사,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안성시의회 안정열 시의장, 안성시 체육회 백낙인 회장,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총장), 체육회장기 이양, 신임임원소개에 이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면 이임 회장은 “체육회 활동을 통해 공도읍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또 서로 응원할 수 있었던 그 시간이 참 소중했다.”면서 “공도읍과 체육회의 발전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공도읍체육회가 신임 유재용 회장을 구심점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유재용 신임 회장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체육 활동을 통해 주민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으며 특히, 젊은 층과 노년층, 학부모와 아이 등 세대를 아우르는 체육 활동으로 공도읍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행복한 북창고 출판사는 2025년 2월 17일 『최면 퇴마, 빛을 타고 가는 영의 세계』라는 시간 관리 책을 펴낸다. “원인 모를 고통을 받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 최근 퇴마와 영의 세계에 관련한 드라마와 영화를 자주 볼 수 있다. 얼마 전 개봉한 검은 사제들, 퇴마록부터, 조명가게, 파묘, 곡성까지 퇴마와 영의 세계는 우리 영화와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익숙한 소재이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 실제와는 얼마나 닮았을까? 영화와 드라마는 픽션이기에 현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그리고 현실에서 퇴마를 경험하기는 쉽지 않기에 대부분이 실제 퇴마의 모습을 궁금해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최면 퇴마, 빛을 타고 가는 영의 세계』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잘 알 수 없는 현실의 퇴마의 모습의 실체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퇴마 과정을 아주 세밀한 묘사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소설처럼 세밀한 묘사와 대화체의 문체를 읽고 있으면, 지금 소설을 보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착각마저 든다. 그만큼 실제의 퇴마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퇴마의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에 등
2025.03.12 수요일 오후 6:00 - 8:00 고양시 탄소제로숲 회원들은 3월 정기모임에서 업사이클링 활동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는 티셔츠를 활용해 뜨개실을 만들고, 이를 통해 텀블러 백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회원들은 각자 집에서 가져온 티셔츠를 잘라 뜨개실로 변신시키는 과정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꼈으며, 이를 통해 제작한 텀블러 백은 실용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 회원은 "버려질 뻔한 티셔츠가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보며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탄소제로숲은 앞으로도 이러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의 환경 의식 향상과 자원 절약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나라살리기 1000만의병 윤경숙 의병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각하를 요구하며 15일간 지속한 단식 끝에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의병장은 단식 기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사기 탄핵 심판 판결이 반드시 무효각하/기각 판결이 날 때까지" 헌법재판소 앞에서 투쟁할 것을 맹세했다. 극심한 신체적 쇠약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정치적 신념은 흔들리지 않았다. 의료진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공정과 상식이 길바닥에 고꾸라져 있고, 사법의 정의가 실종된" 현 상황을 개탄하며, 자신의 단식 투쟁이 정치적 변화를 위한 중요한 투쟁임을 강조했다. 병상에서도 의병들에게 "윤석열 대통령님만이 온전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간절히 원하는 마지막 보루"라며 계속된 투쟁을 독려했다. 윤경숙 의병장은 건강이 회복되는 즉시 탄핵 각하를 위한 투쟁에 다시 합류할 것을 다짐했다.
비영리 민간단체 맘키움이 주최하는 '2025 새봄맞이 행복나눔 바자회&콘서트'가 4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서초구 국제청소년연합 서울센터에서 개최된다. 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과 월드브릿지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 행사의 성공을 이어 지역주민과 외국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제적 부담 없는 나눔의 장이번 바자회의 핵심은 저렴한 가격대의 물품 판매다. 겨울과 여름 의류, 생활용품, 가구 등 다양한 품목이 놀라운 1,000원부터 판매되어 경제적 부담 없는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요리명장의 특별 시식 이벤트바자회의 또 다른 화제는 요리 명장이 준비한 특별 음식 코너다. 요리 명장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최고급 음식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주민들과 외국인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다채로운 문화와 먹거리 프로그램 마련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콘서트와 키즈존 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행사장 내 푸드코너에서는 삼겹살, 피자, 분식, 닭꼬치
서울시 청년 새마을 연합회는 지난 3월 20일(목) 서울특별시 새마을회관에서 2025년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정기 총회에서 제 4대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청년 회장 선출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새마을회장 출신인 장유리나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는 성동구 이준우 회장과 은평구 노정호 회장이 각각 선임되었다. 이번 제 4대 서울시 청년 새마을 집행부는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서울특별시시 25개 자치구 새마을 청년 지부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회장으로 선출된 장유리나 회장은 “청년답게, 청년이기에 할 수 있는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서울 각 25개 자치구와 새마을 청년들이 협력하는 청년 네트워크형 새마을 봉사 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서울시 청년 새마을의 비전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청년 중심의 다양한 연대활동과 봉사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도 논의되었다. 강남구 청년들 기부run 활동 모습 중랑구 청년들 줍깅 활동 모습 이번 정기총회 행사 이후에는 회원 간의 유대감을 다지기 위한 교류 시간과 더불어, 각 구의 우수 봉사 사례 발표가
한국조리박물관(MOCA)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며 조리 산업 종사자와 일반 방문객 모두의 눈높이에 맞도록 구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2025년 3월 29일(토)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한국조리박물관 최수근 관장님의 환영사로 시작된 입학식에는 30명의 수강생이 참석해서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첫 시작을 함께 했다. 제 1기 한국조리박물관 대학은 등록 당일 마감되었고 여전히 대기자들이 기다리는 등 조리사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다. 특전으로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수료증이 발급될 여정(3번이하 결석시 수료증 미발급)이며 한국조리박물관 평생 무료 입장권, 한국조리박물관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재에 우리전통장담그기(문화)가 등재된 것을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장담그기가 첫날 첫수업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 12월 27일(토) 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마다 총 10회차로 진행될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프로그램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대표이사 김옥희, 이하 ‘월드브릿지’)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협회장 이용호, 이하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서초구 양재동 국제청소년연합 서울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월드브릿지는 냉장고 3대, 진열장, 어른용 기저귀, 물티슈, 마스크 등 중증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물품 100여 박스를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에 기증했다. 전달식에는 월드브릿지 조규윤 대표고문과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장영재 사무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서 월드브릿지 조규윤 대표고문은 “월드브릿지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증한 물품들이 중증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장영재 사무처장은 “귀중한 후원물품을 기부해주신 월드브릿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에 전달받은 물품은 중증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브릿지는 국내외 교육 환경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