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후 5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2025년 성남시장학회 상반기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지역 인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장학회 임원, 대학교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00 여명이 함께했다. 신 시장은 격려사에서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과 가정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성남시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장학금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남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꿈을 향해 나아가 미래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4억 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중·고등학생, 학교밖 청소년, 대학생 등 장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3일 안산 중앙중학교와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장윤정 의원은 먼저 중앙중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훈련 여건 및 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김성환 중앙중 교장은 “학교 운동장 환경을 개선해 야구부뿐 만 아니라 전체 학생들의 운동장 이용 환경 개선이 필요하지만 예산확보가 쉽지 않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 장윤정 의원은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임운영 경일관광경영고 교장은 “특성화고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학과 개편이 불가피한데 학과를 변경할 때마다 교명을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학과 개편과 관계없이 학교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교명으로 변경하고 싶지만 관련 규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 교장은 “학교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고려하여 새로운 교명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부평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표창했다. ‘적극행정 우수직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을 추진해 성과를 달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한 직원이다. 구는 접수된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공무원 평가와 주민투표 후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도로과 양희구 주무관은 도로 경계석을 상단에 미세한 요철이 있는 미끄럼방지 경계석으로 시범 설치했다.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미끄럼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하나로민원과 위지영 주무관(우수)은 인천시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서비스를 도입했다. 지역 내 5곳에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태국어가 지원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며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의 서류 발급을 도왔다. 또, 노인장애인과 김정엽 주무관(우수)은 기존에 관리되지 않았던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 세부기준 완화 승인내역’ 관리대장을 신규로 작성하고 이를 건축물대장 상에 기재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영구적 관리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
옹진군은 경유 차량 2,036대에 대해 2025년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5,460만 원을 부과·징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가 부과 대상이며, 저공해 인증을 받은 차량이나 유럽연합(EU)이 정한, 자동차 유해가스 배출 기준인 유로 5·6등급 차량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이번 상반기 부과금 산정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이며, 부과 기준일인 12월 3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부과 기간 내 명의 이전 또는 폐차한 경우에는 사용한 일수를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고지서에 인쇄된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우체국을 포함한 전국 은행, 온라인(인터넷지로, 위택스)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14일 고양 숲카페에서 IB관심학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함께하는 'IB 관심학교 신규 신청(예정)교 맞춤 차담회'를 가졌다. IB관심학교는 IB학교 운영단계의 첫 단계로 IB에 관심을 갖고 연구·탐색하는 학교를 말한다. 이번 차담회는 고양지역의 IB관심학교 신청에 필요한 기본 안내와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자리로, 기존 IB관심학교 운영교의 관리자 및 코디네이터의 사례 나눔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현재 고양은 IB 관심학교 5교, IB 후보학교 1교가 운영 중이며, 이번 차담회를 통해 경기 IB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2025학년도에 지역 내 IB관심학교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현숙교육장은 "IB교육에 대한 연구와 노력이 교실 안에서 깊이 있는 수업으로 이어져, 미래 역량을 갖춘 학생을 키워내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의 교육활동을 위해 곁에서 지원하며 발로 뛰는 고양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제 GTX-A로 더 빠르고 더 편하게 출퇴근 가능! ■ GTX-A란? 수도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 최고 시속 180km! · 지하 40m 아래를 달려서 일반 지하철보다 빨라요. - 운정중앙역 → 서울역 22분! - 동탄 → 수서도 21분 만에 슝! ■ 이용객이 벌써 250만 명?! · 운정중앙 ~ 서울역 구간 - 벌써 승객 250만 명이 탔어요.(3.5.기준, 일평균 3.7만 명) - 평일에는 예측 대비 약 83%만큼 이용하고 있어요. · 수서 ~ 동탄 구간 - 평일 평균 이용객 7천명대 → 1.5만명대('24.4월 → '25.2월, 2배 증가!) ■ GTX-A 3월 1일부터 더 자주 옵니다! · 출퇴근 시간 배차 간격 10분 → 6.25분으로 단축! · 열차 7개 → 10개로 확대! · 운행횟수도 왕복 224회 → 282회로 증가!(상·하행 각 112회 → 141회) ■ 그 밖에도 더욱더 개선중인 GTX-A! △ GTX 연신내역 & 서울역 환승 개선 · 연신내 GTX 전용 출입구 신설!(3월 1일부터) · 서울역 지하철 1호선 환승통로 개통!(2
휘트비, 온타리오주, 2025년 3월 7일 --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부에 위치한 지방 자치체인 더럼 지역(Durham Region)이 운영하는 혁신 커뮤니티가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열리는 2025년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에서 글로벌 의사결정자들에게 더럼 지역이 가진 집단적 강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럼 지역은 인상적인 연구개발(R&D) 자산과 강력한 산업 클러스터뿐만 아니라 8개 지방 자치체의 협업으로 뒷받침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술 기관의 본거지이다. 존 헨리(John Henry) 더럼 지역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더럼 지역은 산업 혁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면서 "우리는 R&D를 일자리 창출과 투자로 전환하는 미래를 만들고 있으며, 강력한 인재 파이프라인과 더불어 협업은 더럼 지역에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혁신가들을 태동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선도적인 역할 사이먼 길(Simon Gill) 더럼 지역 경제 개발•관광 담당 이사는 "더럼 지역은 작심하고 최첨단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숙한 자치,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한 지방분권형 개헌의 방향’을 주제로 열린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대토론회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한민국헌정회, 국회의원 이종배, 국회의원 서지영, 한국헌법학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지방분권전국회의가 주최했다. 오 시장은 “11년째 3만달러 대에 머물러 있는 국민 소득을 획기적으로 퀀텀점프 시킬 모멘텀이 절실하다”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지방행정이 지방정부 재량하에서 이뤄지고, 지방정부가 실질적인 발전모델을 스스로 채택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개헌안의 골자”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분권 개헌이 피크코리아 시대의 새로운 발전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2025년 선정된 사업으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국가보훈부의 '보훈테마활동 사업'이 있다. 이를 통해 관내 청소년의 AI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5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AI 동화 창작연구소(AI동화랩)’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이 인공지능 기술에 관한 비판적 사고 역량을 갖추고, AI 기술을 활용하여 미디어 소비자로서 디지털 시민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보훈해봄(보훈테마활동)‘필름에 새긴 영웅들’사업도 추진된다. 국내 영화 속 독립운동가의 삶과 이야기를 알아보고, 독립운동가와 관련한 체험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의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군포시 관내 청소년에
여주시가 3일 오후 여주여성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공식 선포하며, 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시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경규명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500여 명의 시민 및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 여주 관광의 시작과 미래 100년 준비이충우 시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은 여주 관광의 시작이자,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관광이 지역 경제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그는 "신륵사와 금은모래 유원지를 잇는 남한강 출렁다리는 여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며,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강천섬과 당남리섬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관광 도시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관광도시 결의행사는 2025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하며 여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계획 발표와 함께, 시민 및 관광업계 대표 5명이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다. 결의문은 "시민 모두가 관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과 관련된 심의와 자문을 담당하는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가 출범했다. 경기도는 3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경기도 바이오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립됐으며, 고영인 경제부지사가 위원장을 맡고, 도의원, 관련 기업 임직원, 유관기관, 대학교수 등 바이오산업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도는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 출범으로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경기도를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 부위원장 선출, 2024년 바이오 주요사업 추진성과 및 2025년 바이오산업 육성 시행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또한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제언과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지난해 경기도는 시흥시에 국가첨단전략 특화단지를 유치해 시흥의 연구개발(R&D)과 인천의 대규모 생산시설이 결합된 광역연계형 클러스터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 광교바이오
화성특례시가 ‘2025년 화성시 대학(원)생 도시데이터 연구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화성특례시 출범 및 인구 104만 돌파와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로 도시 AI의 도입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화성특례시에 맞는 도시 AI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주제는 ‘도시 AI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 연구(국토연구원, 2023)’의 연구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한 화성특례시에 적합한 도시 AI 정책과제다. 연구 분야는 ▲도시AI 구현을 위한 도시데이터 전략, 정책 활용 방안, 서비스 실현 방안 ▲스마트도시 데이터 허브 활용 방안 연구 등이다. 공모에는 전국 대학교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3일까지 A1 사이즈 연구 포스터의 이미지 또는 PDF파일을 접수 링크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5월 30일 1차 서류심사와 6월 1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진행되는 발표평가를 거쳐 결정되며, 발표평가 당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평가는 심사위원 80%, 현장평가단 20%의 배점으로 진행된다. 시상내역과 상
화성특례시가 31일 큰생각 작은도서관에서 동탄 권역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21일 서남부 권역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는 화성시작은도서관연합회 김미경 회장을 비롯해 동탄권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 12명이 참석해, 사립 작은도서관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방안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운영자들은 봉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관련 작은도서관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건의했다. 작은도서관은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마을 독서사랑방’으로,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에는 221개의 사립 작은도서관이 등록돼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시·군 중 가장 많은 수치다. 또한 2025년에는 133개소에 대한 운영 지원 예산이 편성돼,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작은도서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울산 동구는 3월 28일 오후 4시 워케이션센터 온앤오프에서 원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공립어린이집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운영 방안 체계화를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2025년 국공립 어린이집의 운영 계획과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이남숙 회장은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논의가 국공립 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가 지난해부터 지역 기업 및 기관단체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구청 내에서 구청장과 부서장 간에 개최하던 월간업무보고회를 HD현대건설기계를 찾아가 회사 관계자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했다. 동구는 3월 28일 오전 11시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지역 상생발전 협력 만남을 주제로 구청과 기업이 함께 하는 4월 월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의 주요 기업과의 소통, 상생 협력 강화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간부 공무원들과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생산부문장 이원태 전무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HD현대건설기계 기업 소개, 지역 상생 발전 사업 제안 및 기업 건의 사항 청취 및 답변, 4월 월간 업무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HD현대건설기계는 울산 동구의 핵심 기업으로 최근 ‘CES 2024’에서 무인 굴착기를 선보이는 등 첨단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ESG 경영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HD현대건설기계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