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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어린이집 교류로 한일 자매도시 우의 더욱 두텁게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파주시는 일본 자매도시 하다노시(秦野市)와 어린이집 미술 작품 교환 및 온라인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상호교류가 어려웠던 2019년부터 새롭게 추진된 비대면 교류행사로 파주시와 하다노시에 소재하는 어린이집 아동들의 미술작품 교환을 통해 상호 자매도시를 홍보하고 민간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그간 양 도시는 민간교류를 주도하고 있는 우호협회 추천으로 파주시 해달별 어린이집과 하다노시 스에히로 어린이집을 선정해 세 번째 교류를 이어왔으며, 올해부터는 참여 어린이집을 확대해 파주시 별하람어린이집과 하다노시 츠루마키어린이집 원아들의 작품 및 동영상 교환이 이뤄졌다.   이번 교류는 ‘양국의 전통문화’ 및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주제로 양 도시 어린이들의 미술작품을 교환, 어린이집 원내에 전시해 감상하고, 이후 온라인 교류회를 통해 작품 교류에 대한 소감을 나눈 후 음악 발표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향후, 양 도시 어린이집은 정기발표회 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공유하고, 온라인 교류회에서 아동 간 대화를 시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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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사

우리나라 중견 순수 예술인 단체, 아트그룹 엔에이(NA)의 제17회 정기작품전이 열리다!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2024년 1월 31일(수)부터 2월 6일(화)까지 서울시 종로구 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1층 전관)에서 제17회 아트그룹 엔에이(NA) 정기 작품전이 개최된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2008년 2월에 KBS대구방송총국 전시관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올해 17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17년의 세월동안 회원들간에 예술적 경험을 즐기는 삶속에서 창작의 열의를 불태우며 서로간에 소통의 장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매년 정기 작품전 외에 각 기관 및 갤러리 초대전과 교류전 등을 활발하게 실시해 왔다. 2008년부터 우리은행 초대전, GPF초대 자서전으로 100만가지 봉사와 배려 그리고 나눔전을 열었고, 2009년에는 가가갤러리 초대기획전, 2010년에는 갤러리 샘 초대전, 사랑의 나눔전, 사랑나눔갤러리 초대전, 부남미술관 초대전을 실시하였다. 2011년에는 서울시의회신년 초대전, 진해 몽갤러리 기획초대전, 조형갤러리 초대작가전, 순풍갤러리 초대작가전, 2012년에는 신념 100호전 초대기획전, 연 갤러리 초대 돌-바람 그리고 전, 강릉미술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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