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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새봄맞이 행복나눔 바자회&콘서트,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열다

다양성과 포용의 봄날 바자회 축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려

 

비영리 민간단체 맘키움이 주최하는 '2025 새봄맞이 행복나눔 바자회&콘서트'가 4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서초구 국제청소년연합 서울센터에서 개최된다. 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과 월드브릿지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 행사의 성공을 이어 지역주민과 외국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제적 부담 없는 나눔의 장

이번 바자회의 핵심은 저렴한 가격대의 물품 판매다. 겨울과 여름 의류, 생활용품, 가구 등 다양한 품목이 놀라운 1,000원부터 판매되어 경제적 부담 없는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요리명장의 특별 시식 이벤트

바자회의 또 다른 화제는 요리 명장이 준비한 특별 음식 코너다. 요리 명장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최고급 음식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주민들과 외국인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다채로운 문화와 먹거리 프로그램 마련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콘서트와 키즈존 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행사장 내 푸드코너에서는 삼겹살, 피자, 분식, 닭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카페도 운영된다. 요리 명장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특별 음식 코너는 지역주민들과 외국인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 깊은 프로젝트

이번 행사는 지역 커뮤니티 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국가 유공자와 외국인 주민들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함께 모이는 화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어 그 의의가 크다.

 

시민들의 기대감 고조

무료 입장과 저렴한 물품 가격,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인해 시민들의 참여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봄맞이 나눔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새로운 소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사회의 화합과 나눔, 그 의미 있는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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