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연구원(원장 박철수)은 국가위기관리학회(회장 류상일),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소장 이재은)와 협약기관의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고 화성시 시정 정책 연구 및 공공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3월 20일(목), 화성특례시 시민의 날 기념 메가트렌드 연구성과 확산 세미나 개최를 앞두고 화성시연구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본 행사에는 화성시연구원 박철수 원장과 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 류상일 교수,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소장 이재은 교수를 비롯한 세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화성시의 발전과 안전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상호 지원,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동활동 및 인적 교류 활성화, ▲공공 분야 및 안전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 활동, ▲협약기관이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 상호활용, ▲융합 연구를 위한 교류 활성화, ▲상호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연구 교류 및 지원 활동 등이다.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은 “화성시연구원이 국가위기관리학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함께 화성시 발전과 안전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상호 지원, 지속 가능한 성장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제철 과일, 채소 등 먹거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그 동안 쪽방촌 거주민 대상 다양한 형태의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는 서울시 5대 쪽방촌 내 온기창고 정기 후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기 후원에 앞서 하이트진로는 시범 운영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 지난 19일 서울역 쪽방촌에 방문해 거주민들에게 제철 식품을 지원했다. 이날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등 임직원들이 방문해 사과, 한라봉, 냉이 등 총 7종의 과일과 채소 250분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제철 식품에 대한 건강정보 및 조리법 등을 안내하며 제철 식품 홍보와 판매 독려를 진행했다. 또한, 쪽방촌 거주민 중 건강 취약자에게는 쪽방상담소 간호사들이 직접 찾아가 과일, 채소 패키지를 따로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을 위해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투자한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업해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쪽방촌 주민의 건강과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해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White Day Party – Love & Ghost’가 지난 3월 14일 금요일 루카 라운지 (Luka Lounge,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52길 46, B1)에서 2025 가 아트콜라보레이션과 다양한 라인업의 DJ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루카 라운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아트뮤지션 라운지로, 음악과 예술이 결합된 독창적인 공간으로 초고가의 세계적인 하이엔드급 사운드 시스템과 거대한 LED 디스플레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으로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독특한 공간이다. 평소 이곳에서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리며, 세계적인 디제이와 음악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글로벌 뮤직 라운지로도 유명하다. 이날 파티가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은 새로운 형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시도되었기 때문이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의 디자이너 출신이자 아티스트인 루이 가르뎅 에드워즈 (Louis Cardin-Edwards)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AI작가협회 이사이자 AI 아티스트인 RMRL+ICANDOIT(Cleo Kim)이 제작한 AI 영상작품 ‘I See You’가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프로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하남 보바스병원이 2025년 3월 20일(목) 오후 3시, 공식 개원식을 개최한다.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50에 위치한 병원 1층 보바스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롯데의료재단의 새로운 의료시설로, 기존 보바스병원의 전문성과 롯데의료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하남시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남시는 그동안 대형 의료시설이 부족했던 지역으로, 이번 보바스병원 개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보바스병원은 재활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의료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롯데의료재단이 하남시에 설립한 이번 병원은 재활의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원식에는 롯데의료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 의료계 대표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원은 하남시 미사강변 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 보바스병원의 개원은 지역 내 의료 서비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차별화된 ‘청정라거’ 콘셉트로 2019년 3월 출시해 주류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테라(TERRA) 맥주의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이후 또 한번 시대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테라 Jump Up 2025!’ 캠페인으로 6주년 맞은 테라의 재활성화 및 대세감 확대 활동을 시작한다고 19일 선언했다. ‘100% 청정맥아’, ‘100% 리얼탄산’ 테라는 출시 후 39일만에 최단기간 100만 상자, 6년만에 52억병 판매를 돌파 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일관된 청정 콘셉트의 커뮤니케이션을 실행해 주요 브랜드 지표가 경쟁사 대표 브랜드 대비 우위를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소비심리 위축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우려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이트진로는 테라 출시 6주년을 재도약의 계기로 삼고 맥주시장의 주도권을 장악하고자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테라 브랜드에 ‘신선함’을 부여하는 신규 활동들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해 브랜드 가독성 및 로고 주목도를 강화한다. 출시 6년 만에 브랜드 모델을 변경하고, 신규 광고물
18일 롯데의료재단과 롯데GRS, 롯데마트•슈퍼가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의료재단이 진행하고있는 본 캠페인은 롯데GRS가 후원하며, 롯데마트•슈퍼가 취지에 공감하여 롯데마트•슈퍼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모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임직원들도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 활동에 나서고, 소비자들에게도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 모금 캠페인이 장애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과 선한 영향력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공헌 활동 전개로 ESG 경영 바탕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장애어린이들의 재활 치료를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롯데GRS와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GRS는 하남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8일 기자들과의 차담에서 경기도정 운영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하며, 용인의 발전을 위한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그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행보를 비판하며, 용인특례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용인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김동연, 경기도정 소홀히 하고 정치적 행보에만 집중”이상일 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본업을 팽개치고 정치적 행보만 보인다"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도지사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는 것은 채신머리 없는 행동"이라며, 김 지사의 최근 정치적 행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더 나아가, "지금 도지사의 행보가 민주당 내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 내에서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시장은 경기도가 용인시와 같은 특례시들에 대한 지원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하며, "경기도가 행정적으로 역할을 다하지 않고, 시장들과 제대로 소통하지 않으니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용인 발전, 시민을 위한 소신 있는 행정 펼칠 것"이상일 시장은 용인시 발전을 위한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 그는 "용인 시민들이 뽑아준 시장으로서 야무지게 일해야 한다"
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틀랜드(Swartland)'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스와틀랜드’의 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와틀랜드 와이너리는 1948년 스와틀랜드 지역에서 시작했다. 1977년 벌크 와인 대신 지역 최초로 병입 라인을 구축하여 고품질 와인을 생산, 판매, 홍보해 오다가 현재는 3,600ha(헥타르·1㏊는 1만㎡)의 포도밭에서 가장 좋은 포도만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발전했다. 스와틀랜드 지역은 매우 뜨겁고 건조한 기후 속에서 농축미 있는 와인을 생산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3종 모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 청포도 품종인 슈냉 블랑(Chenin Blanc) 100%로 레몬, 청사과, 서양배, 카모마일 등의 향과 좋은 산도가 특징이다. ‘스와틀랜드 부쉬바인 슈냉 블랑(Swartland Winery Bush Vine Chenin Blanc)’은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와인 이다. 스와틀랜드 특유의 농축된 열대 과일의 향과 오크통 숙성을 통한 고소하고 크리미한 맛이 특징으로 치즈와 브루스케타(bruschetta), 구운 가리비와 같은 패류 요리, 아스파라거스 등의 구
롯데하이마트가 하남 보바스병원(병원장 윤연중)에 총 1억 원 상당의 전자제품 183대를 기증하며,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환자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기증식은 하남 보바스병원 4층 비전룸에서 열렸으며, 롯데하이마트와 롯데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하이마트 문병철 경영지원부문장, 롯데의료재단 윤연중 보바스병원장, 박종우 재단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증된 전자제품은 병원 내 입원실과 보호자 대기실, 재활 치료실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연중 하남 보바스병원장은 "보바스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첨단 재활 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증이 환자들의 회복과 의료진의 진료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병철 롯데하이마트 경영지원부문장은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더 편안하게 치료 활동을 이어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가전 유통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상생 협력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보건복지대학원이 사회 각계의 인재를 보건의료 전문가로 양성하는 최고위과정이 잇단 입학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3~14일 오후 을지대 의정부캠퍼스와 강남을지대병원에서 제7기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과 제2기 갈등조정전문가 최고위과정 입학식이 각각 열렸다. 두 입학식에는 홍성희 을지대학교총장을 비롯한 총동문회장, 원우회장, 대학 및 최고위과정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강남을지대병원에서 열린 제2기 갈등조정전문가 최고위과정 입학식에는 국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균형의 시대’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양 최고위과정은 을지대학교가 각계 CEO 등 지역의 우수 자원을 보건의료 및 갈등조정 전문가로 양성하고자 심혈을 기울여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고위과정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자랑스러운 전문가가 되어 우리 사회를 성숙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도 지역사회 리더인 여러분들이 진정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테라가 트렌디함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와 인기 캐릭터 다이노탱(DINOTAENG)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6주년을 맞은 테라의 브랜드 재활성화 및 대세감 확대를 위해 ‘테라 Jump Up 2025!’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 그 일환으로 테라의 청정 이미지와 적합성이 뛰어나면서 인지도가 높은 이종 업계와의 협업 마케팅을 실시한다.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더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호주산 청정 맥아 100%로 만든 테라와 다이노탱의 이번 협업은 ‘호주’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점에서 성사될 수 있었다. IPX(구 라인프렌즈)가 비즈니스 전개 중인 다이노탱(DINOTAENG)은 최고의 마시멜로우를 찾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쿼카 가족과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호주가 원산지인 쿼카를 새롭게 해석한 다이노탱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MZ세대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브랜드 팬층이 탄탄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테라의 청정한 원료와 높은 품질을 보다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셰프 '최현석'과 '권성준'을 발탁하고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에 대한 자신감과 다양한 음식과의 어울림을 전달하고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셰프인 최현석과 권성준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티저 광고는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광고모델은 출연하지 않고 칠성사이다 제로만 등장한다. 영상은 가장 맛있는 메인 요리로 칠성사이다 제로를 소개하고 주방에 나타난 여러 셰프들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젤로 맛있는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표현해 주목도를 높였다. 향후 본편 광고에서 최현석, 권성준 셰프가 칠성사이다 제로를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롯데칠성음료는 티저 광고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고, 본편을 4월 2일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70여 년의 제조 노하우를 담아 2021년 1월 칠성사이다 제로를 발매했고, 국내 제로 사이다 대표 제품으로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을 광고를 통해 알리고, 맛있는 음식을 칠성사이다 제로와
하이트진로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최근 발생한 경상도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과 소방관들을 위해 생수(석수 500ml) 15만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26일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하동군에 생수를 전달하고, 전달된 생수는 현장에서 산불 피해 상황에 따라 각 지역으로 분배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8년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구호 활동을 체계화했다. 2019년 강원도 산불, 2022년 동해안 산불 발생시에도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재해재난 대응에 앞장섰다. 2020년과 2023년 전국 집중호우 발생시에도 생수를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