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살리기 1000만의병 윤경숙 의병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각하를 요구하며 15일간 지속한 단식 끝에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의병장은 단식 기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사기 탄핵 심판 판결이 반드시 무효각하/기각 판결이 날 때까지" 헌법재판소 앞에서 투쟁할 것을 맹세했다. 극심한 신체적 쇠약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정치적 신념은 흔들리지 않았다.
의료진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공정과 상식이 길바닥에 고꾸라져 있고, 사법의 정의가 실종된" 현 상황을 개탄하며, 자신의 단식 투쟁이 정치적 변화를 위한 중요한 투쟁임을 강조했다.
병상에서도 의병들에게 "윤석열 대통령님만이 온전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간절히 원하는 마지막 보루"라며 계속된 투쟁을 독려했다. 윤경숙 의병장은 건강이 회복되는 즉시 탄핵 각하를 위한 투쟁에 다시 합류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