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3월 15일 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2025년 화성특례시 주민자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일반 주민,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무대경연’ ▲다양한 체험부스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주민들이 경쟁보다는 교류와 화합을 나눌 수 있도록 축제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뒀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무대경연’에는 29개 읍면동에서 총 27개 팀이 참가해 댄스, 국악, 악기 연주,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경연은 협동성, 작품성,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됐으며, 대상 수상 팀은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화성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는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전통공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민자치 활
구리시의회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구리시의회 지하 1층 멀티룸에서 ‘'구리시 한의약 육성지원 조례'제정을 위한 자문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제정 조례안에는 한의약 육성 계획·수립 등에 대한 사항, 한의약 건강증진 및 치료사업의 추진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자문간담회는 구리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사 6명 및 관계부서 공무원, 조례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이 참석하여 조례안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권봉수 의원은 “한의약 육성 및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여 한의약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는 28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남(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양섭 의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을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라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희망을 찾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3월 28일 이천교육지원청 이섭대천홀에서 ‘2025학년도 사회정서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사회·정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의 학교 도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천 관내 초·중·고 교장 및 교육과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 집필진인 탄벌중학교 김영자 수석교사가 맡아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과 학교 운영 우수사례 등을 공유한다. ‘사회정서교육 설명회’의 주요 연수 방침은 ▲업무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 지원 ▲실질적인 학교 적용 방안과 프로그램 활용 역량 강화 지원 ▲사회정서교육 학교 지원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현장 지원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의 마음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앞으로도 이천교육지원청은 사회정서교육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과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교육공동체 협력을 바탕으로 생명존중 및 생명살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총 220명을 대상으로 27일 화성시청 대강당, 28일 화성시민대학에서‘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현황과 발굴 실제’라는 주제로 안산시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임남희 부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협의체 위원이 현장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안부확인 및 관계형성을 통해 고립이 심화되지 않도록 돕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우정숙 복지정책과장은 “힘겨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로 따뜻한 힘이 되어주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28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제1차 본협의회를 열고, 노동시장 안정과 지속 가능한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는 한국노총화성지역지부,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의회, 고용노동부경기지청, 화성시 등 노사민정 각 기관 대표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부위원장인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등이 참석해,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주제로 노동자, 사용자, 시민, 행정이 조화를 이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안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과 협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협의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쓰리제로(3 Zero, 차별 Zero·격차 Zero ·사고 Zero) 사업’을 2025년 핵심 정책으로 지속 추진하고, 지난해 10월 신설된 화성시 노사협력과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노사 상생, 산업안전, 외국인 노동자 보호 등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실행력을 한층 높이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인 정책 모
화성특례시가 지난 21일 저녁 동탄여울공원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며 맞이하는 첫 번째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탄여울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했다. 공연은 △퓨전국악 그룹 화음 △팝페라팀 원스아트 △클래식기타 연주자 장하은이 식전공연으로 무대를 열었으며 이어서 △윤성 △나태주 △여행스케치 △안치환 △이무진 △자우림 등 국내 정상급 인기 아티스트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저녁 날씨 속에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찾아 함께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특례시로서의 첫 걸음을 시민과 함께 내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문화예술로 하나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제철 과일, 채소 등 먹거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그 동안 쪽방촌 거주민 대상 다양한 형태의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는 서울시 5대 쪽방촌 내 온기창고 정기 후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기 후원에 앞서 하이트진로는 시범 운영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 지난 19일 서울역 쪽방촌에 방문해 거주민들에게 제철 식품을 지원했다. 이날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등 임직원들이 방문해 사과, 한라봉, 냉이 등 총 7종의 과일과 채소 250분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제철 식품에 대한 건강정보 및 조리법 등을 안내하며 제철 식품 홍보와 판매 독려를 진행했다. 또한, 쪽방촌 거주민 중 건강 취약자에게는 쪽방상담소 간호사들이 직접 찾아가 과일, 채소 패키지를 따로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을 위해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투자한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업해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쪽방촌 주민의 건강과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해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화성특례시가 2025년 신설교 4개교의 학교도서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을 위한 도서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신설교 학교도서관이 완비되기 전 학생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성시립도서관과 신설교 학교도서관 간 도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협의를 통해 시립도서관 7개소가 신설교 4개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총 1,700여 권의 도서를 학교도서관 조성 전까지 제공함으로써 교내 독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도서 지원은 각각 △청연중(비봉면)-남양도서관·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화담중(봉담읍)-봉담도서관 △화담고(봉담읍)-태안도서관 △신동고(동탄9동)-목동·서연·다원이음터 간에 진행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립도서관과 학교도서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협의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독서 능력 향상과 청소년기 독서 습관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운범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도서 지원이 아직 학교도서관이 조성되지 않은 신설교 학생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고, 독서 습관 형성 및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18일 롯데의료재단과 롯데GRS, 롯데마트•슈퍼가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의료재단이 진행하고있는 본 캠페인은 롯데GRS가 후원하며, 롯데마트•슈퍼가 취지에 공감하여 롯데마트•슈퍼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모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임직원들도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 활동에 나서고, 소비자들에게도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 모금 캠페인이 장애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과 선한 영향력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공헌 활동 전개로 ESG 경영 바탕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장애어린이들의 재활 치료를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롯데GRS와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GRS는 하남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는 새만금 사업의 범국민 공감대 형성과 미래비전 제시를 위해 3월 18일 전주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5년 새만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새만금 백년대계, 한국을 넘어 세계를 리드하다’라는 주제로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새만금 유관기관 주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토론회 주요 논의주제는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새만금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방안, 해양문화 및 생태환경에 기반한 새만금 관광정책 방향 등으로 발제는 박재희 충남대학교 교수, 정용 원광대학교 교수, 곽병선 전 군산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먼저,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이 기조발제자로 나서 새만금 백년대계라는 아젠다로 새만금 개발촉진을 위한 공공주도 기반시설 공급, 토큰증권 도입 등을 통한 개발사업 투자방식 다변화, 민간투자 전담기구 설립,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다음 발제자인 박재희 교수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 동력을 책임질 새만금은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로 지역간 협력 강화와
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틀랜드(Swartland)'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스와틀랜드’의 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와틀랜드 와이너리는 1948년 스와틀랜드 지역에서 시작했다. 1977년 벌크 와인 대신 지역 최초로 병입 라인을 구축하여 고품질 와인을 생산, 판매, 홍보해 오다가 현재는 3,600ha(헥타르·1㏊는 1만㎡)의 포도밭에서 가장 좋은 포도만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발전했다. 스와틀랜드 지역은 매우 뜨겁고 건조한 기후 속에서 농축미 있는 와인을 생산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3종 모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 청포도 품종인 슈냉 블랑(Chenin Blanc) 100%로 레몬, 청사과, 서양배, 카모마일 등의 향과 좋은 산도가 특징이다. ‘스와틀랜드 부쉬바인 슈냉 블랑(Swartland Winery Bush Vine Chenin Blanc)’은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와인 이다. 스와틀랜드 특유의 농축된 열대 과일의 향과 오크통 숙성을 통한 고소하고 크리미한 맛이 특징으로 치즈와 브루스케타(bruschetta), 구운 가리비와 같은 패류 요리, 아스파라거스 등의 구
조선시대 동래읍성 출입문에 있었던 인생문 문명석이 오는 3월 18일 동래구청으로 돌아온다. 인생문은 과거 동래읍성의 여섯 개 성문 중 하나로, 1735년(영조 11년) 동래부사 최명상이 세운 인화문이 19세기경 ‘인생문’으로 이름이 바뀌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명석’은 문의 이름이 새겨진 돌로, 1970년대 인생문 근처 논둑 공사 중 발견되어 1979년 10월 부산박물관에 기증됐다. 이번 문명석 귀환은 동래구 신청사 개청식을 앞두고 지역과 인생문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장준용 구청장이 수차례에 걸친 이전 노력 끝에 부산박물관으로부터 장기 대여 및 전시가 성사된 것이다. 인생문은 동래구 칠산동 332-1 일대 동래읍성 터에 세워져 일제강점기에 없어졌으나, 2002년 7월부터 고증자료를 통해 위치와 규모를 확인하고, 국․시비 약 12억 원을 들여 2005년 3월 문루와 옹성, 주변 성곽을 복원한 바 있다. 이 때 부산박물관에 보관 중인 인생문 문명석을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200년 가까이 된 문명석을 신규 돌과 함께 쌓을 경우 강도 차이 등으로 손상될 수도 있어 탁본한 후 새로 만들어 설치했다. &nbs
이천시의회는 14일, 관내 지역업체 물품 제조·구매와 공사·용역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지역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천시청 실국과장 18명, 지역 물품 사용자 단체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경쟁에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최됐다. 또한 지난 1월 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와 최근 폐회된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박명서 의장은 관내 기업체 활성화와 물품 우선구매를 위한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며 민관이 함께 참여한 실무적인 간담회를 강조해 왔다. 이천시는 '중소기업기본법',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이천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천시와 관내 공공기관은 물품, 용역 및 공사에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시 이천시 소재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의 상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독려해왔으나 아직 기업들이 체감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보다 효과적인 언론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 누리집 알림마당 코너를 일부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구정 소식을 전하는 알림마당 코너의 보도자료 게시판을 개편하고, 언론보도 게시판을 신설했다. 이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언론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취지다. 먼저, 보도자료 게시판을 개편했다. 이 공간은 구정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구정 홍보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보도자료 제목만을 표기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인지 짐작할 수 없어서 첨부 파일을 일일이 열어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개편 후에는 제목뿐 아니라 발문과 미리보기 안내문까지 함께 표시하여 내용을 쉽게 가늠하고 필요한 보도자료만 골라서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에는 목록의 담당 부서 이름이 일괄적으로 홍보담당관으로 표기되어 왔으나, 개편 후에는 정책이나 사업의 실제 주무 부서 이름이 표기되어 시민들은 쉽게 담당 부서를 알 수 있게 됐다. 다음으로, 언론보도 게시판을 신설했다. 이 공간은 동대문구의 구정 활동에 대한 객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