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복지사가 사례관리 중인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방학 생활을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의 정서·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생이 직접 선정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과 1:1 맞춤 개별 면담을 통한 ‘방학 중 계획과 실천 나누기’, ‘나의 긍정요소 발견하기’ 등이다. 이와 함께 가정과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방학 중 결식 예방 지원도 병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으로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방학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오전, 새해를 맞아 연천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을 비롯해 윤남희 교육과장, 정남용 행정과장 등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렸다. 이날 참배를 마치고 연천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하며 『맞춤·성장·미래』의 연천교육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전 직원 새해 인사를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연천교육의 성장을 다짐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 연천교육은 전체 교육 가족의 열정과 노력으로 늘봄학교 교육부장관 우수상 등 9개의 장관 및 교육감 기관 표창을 받아 ‘작지만 강한 연천’을 증명한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연천교육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단단한 연천교육, 더 신뢰받는 교육지원청으로 함께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일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안양시 현충탑(안양5동 소재)을 찾아 국화를 헌화하고 참배하며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교육청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교육 현장에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병오년 새해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안양과천교육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꾸는 방송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방송 제작 흐름을 경험함으로써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3층 미디어창작공간에서 회당 2시간씩 아나운서, 라디오 DJ, 성우 등 다양한 방송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방송 제작 과정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단순히 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여 방송 직업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꽃을 바치다 2’추모 전시를 개최한다. 2일부터 30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 아크릴 물감 등을 활용해 그린 작품 10여 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꽃으로 기쁨을 축하하며 꽃으로 죽음을 기억하는 인간사를 표현했다. 꽃은 언제나 우리 삶과 함께했다는 상징성을 통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육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적 형상으로 구현함으로써 생명 존중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존경하는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으로 취임한 이래 어느덧 3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경기미래교육을 위해 헌신하며 애써주시는 모든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은 국내외의 여러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모든 지표를 달성(All Pass)해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인공지능 혁신과 공약 이행 달성도에서도 여러 민·관 단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이뤄냈습니다. 또한 미래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는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에 정식으로 소개됐습니다. 유네스코로부터 미래교육의 ‘키(Key) 파트너’가 되어달라는 공식적인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기교육의 성과는 어느 한 개인의 결과가 아니
존경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그리고 인천 시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 새해를 ‘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간다’는 “존이구동(尊異求同)”의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인천교육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는 물론 인천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어 학생성공시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우선, 교육 가족 여러분과 인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학교현장지원’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지원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는 과감히 줄이고,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은 제때 제공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더욱 확대해 가고, 특수교육을 비롯한 모든 유․초․중․고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과제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현장 지원을 막는 법률과 제도는 정부, 지자체, 시민
‘신도시 패러다임’과 ‘구조론적 문화영토론’으로 읽는 대한민국의 미래 을사년 한 해의 끝자락, 민족의 역사와 영토, 그리고 미래 도시의 방향을 함께 성찰하는 의미 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2월 28일(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종로구 종로77 통일빌딩 3층 카페 온에서 한국역사영토재단과 남명학당이 공동 주최하는 연말 학술·문화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송년 모임을 넘어, 민족의 바른 역사 정립과 영토주권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학문적으로 조망하고, 이를 대중과 공유하는 지적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연구 현장에서 묵묵히 학문적 성과를 쌓아온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사유의 지평을 제시한다. 행사는 3부로 구성된다. 1부 ‘북 콘서트’에서는 김종선 저자의 『신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6차 산업과 콤팩트 시티』가 소개된다. 수도권 집중과 고령화라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6차 산업과 콤팩트 시티라는 대안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제시하는 이 책은, 개발 중심의 기존 도시 담론을 넘어 사람 중심의 미래 도시 비전을 제안한다. 김종선 저자는 도시를 단순한 공간이 아닌 삶의 철학과 문화가 응축된
마흔의 문턱에서 다시 만난 베토벤 클래식으로 삶을 듣고, 오늘을 살아내는 법 『마흔에 다시 만난 베토벤』 출간 기념 북콘서트, 1월 23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 200년이 넘는 시간을 건너온 베토벤의 음악은 왜 여전히 우리 마음을 울리는가. 삶의 고통과 절망, 그리고 그 너머의 희망을 음악으로 증명해낸 베토벤의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책 『마흔에 다시 만난 베토벤』이 출간되며 독자들과 직접 만나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는 2025년 1월 23일(목) 저녁 7시, 대학로 예술가의 집(4호선 혜화역 인근)에서 개최된다. 클래식 음악과 인문, 그리고 삶의 성찰이 어우러지는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베토벤의 음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깊이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마흔에 다시 만난 베토벤』은 음악학 박사이자 40년간 피아노와 함께 살아온 저자 이지영이 중년의 시선으로 다시 만난 베토벤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베토벤의 위대한 업적이나 영웅 서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오히려 청각장애라는 절망 속에서도 매일의 루틴을 지켜내고, 자연 속 산책과 침묵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회복하며, 음악으로 삶을 치유했던 한 인간 베토벤의
(사)대한풍수지리학회 2025년 송년 답사 2025년12월21일(일) 앵봉산 회룡고조형 생기(生氣)의 자리를 걷다 다사다난했던 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마무리하며 (사)대한풍수지리학회(지종학회장)는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에 자리한 앵봉산에서 뜻깊은 송년 답사를 진행하였다. 구파발역 인근에서 시작된 이번 답사는 단순한 산행이 아닌, 한 해 동안 쌓인 학문적 사유와 현장 체득을 되돌아보는 ‘풍수적 회귀의 시간’이었다. 앵봉산(鶯峰山, 235m)은 북한산 비봉능선의 향로봉에서 시작된 산줄기가 박석고개를 지나 크게 융기하며 형성된 산이다. 이 산줄기는 단절되지 않고 유연하게 이어지며, 마치 용이 한 번 몸을 낮추었다가 다시 고개를 치켜드는 형국을 이루는데, 이를 풍수에서는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이라 부른다. 회룡고조형은 조산(祖山)의 기운을 잊지 않고 되돌아보며 맺히는 형세로, 혈이 맺힐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길지의 조건 중 하나다. 이번 답사의 핵심은 앵봉산에 형성된 혈처 두 곳를 직접 확인하고 그 풍수적 의미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데 있었다. 첫 번째 혈처는 주산에서 내려온 용맥이 완만하게 멈추며 숨을 고르는 지점으로, 좌청룡과 우백호가 비교적 균형 있게 감싸 안고
□ 우리함께 마인드교육센터(대표 문혜진, 이하 ‘우리함께’)는 지난 12월 15일(월) 강원도 강릉 관동중학교에서 2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진로 인성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이 자기 이해와 인성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가치 있는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과 인성 교육을 융합한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체험·소통형 활동을 통해 인성 역량의 핵심 요소인 ‘사고력·자제력·교류’를 익히고, 공동체 안에서 소통·협업·리더십을 경험했다. □ 관동중학교 김수정 교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중학생 때부터 꿈과 적성,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 ‘나’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 오전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활동 ▲목표 달성을 위한 ‘마시멜로 챌린지’ ▲가치관을 탐색하는 ‘가치관 경매’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팀 활동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다. 오후에는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꿈 키움 콘서트’가 열려 학생들이 진로 고민을 나누고 동기를 강화했다. 뮤지컬·재즈·클래식 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가
제15차 통합예술치료 워크숍 성료 아동·청소년·시니어를 아우르는 치유와 성찰의 장 열려 2025년 12월 6일(토) 오후 2시, 국제사이버대학교 수원 본교 창조홀에서 제15차 통합예술치료 워크숍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창의실용교육학회가 주관하고 에듀테라피 연구센터(디자인&심리상담)가 후원한 이번 워크숍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시니어를 위한 통합예술치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각 세대가 겪는 정서·인지·사회적 문제를 예술로 치유하고 삶의 회복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홍승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창의실용교육학회 회장)은 “예술은 마음의 언어이자 인간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라며 “ 오늘 워크숍이 참석자들의 삶의 길에서 좋은 양분으로 남아, 각자가 속한 현장에서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정민 창의실용교육학회 부회장 격려사에서는 참석한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창의실용교육학회는 앞으로도 교육과 예술, 심리치유를 융합하는 학문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시니어를 위한 실질적 치유 프로그램 구성 이번 워크숍의 강의와 실습 프로그램은 세대별 특성과 현장 적용성을 고려해 총 4강으로 구성되었
전북 진안 마이산·은수사·성수산 기(氣)풍수 답사 2025년 11월 30일, 맑고 차가운 겨울 초입의 공기 속에서 소재학 교수님과 40명의 일행이 향한 곳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풍수의 맥과 기운이 살아 흐르는 공간, 전북 진안 마이산과 은수사, 그리고 성수산 상이암. 이번 답사는 풍경을 보는 눈뿐 아니라 땅의 숨결을 읽는 감각을 깨우는 여정이었다. 첫 행선지 진안 가위박물관에서 ‘작은 물건 하나에도 정신과 기운이 깃든다’는 해설을 들었다. 이어지는 풍수답사의 서막처럼, 형체 너머 흐르는 기(氣)의 관점을 열어준 순간이었다. 본격적 기혈 탐사는 마이산에서 시작됐다. 암마이봉과 수마이봉, 두 귀 형상의 산세는 하늘과 땅의 기운을 귀로 들음(聞)을 의미하는 형국으로 풀이된다. 천지 사이의 메시지를 받는 자리, 즉 하늘의 명을 듣는 귀(馬耳山) 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설명에 모두가 숨을 고르고 산을 올려다보았다. 특히 은수사 일대는 풍수에서 선기(仙氣)가 모이고 응결되는 혈처로 알려진 곳이다. 태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 이곳에서 금척을 받았다는 기록, 조선 건국의 기운이 이 산에서 발현되었다는 전승은 단순한 설화를 넘어 풍수적 지맥의 근거로 읽힌다.
대한풍수연구학회, 2025년 총회 및 학술세미나 성료 풍수지리의 현대적 가치와 미래 방향을 모색하다 대한풍수연구학회가 주최하고 한국100대 명당답사회와 천문지리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총회 및 학술세미나’가 11월 22일(토) 천안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풍수 전문가, 연구자,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세미나는 ‘혈과 명당의 선정기준에 관한 연구(음택·양택)’를 대주제로, 풍수지리의 전통적 원리부터 현대적 적용 사례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는 총회로 문을 열었다. 2025년 결산 승인과 2026년 사업계획 보고가 이루어진 뒤, 김기찬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풍수지리는 단순히 과거의 지혜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환경과 삶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되며,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학문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대 사회의 변화 속에서도 풍수의 원리를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고 과학적 분석과 접목해 나가는 것이 우리 학회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1부
신 간 안 내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 초보자도 하루만에 전문가로 만드는 실전 안내서> <책소개> 챗GPT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모든 분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이다. 2025년 최신 기능까지 완전 반영한 이 책은 단순한 사용법 안내서가 아닌, 일상생활부터 전문 업무까지 챗GPT로 해결할 수 있는 실전 활용법을 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검색창처럼 사용하다가 "이게 다인가?" 싶어서 금세 관심을 잃곤 한다. 하지만 챗GPT의 진짜 힘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같은 도구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AI의 특성을 활용해, 챗GPT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강력한 파트너로 만들어주는 방법을 제시한다. 심층리서치, 캔버스, 오퍼레이터, Sora 영상 생성 등 최신 고급 기능부터 나만의 GPTs 만들기, 작업 스케줄링을 통한 업무 자동화까지,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2024-2025년 신기능들을 모두 포함했다. 특히 영어 학습자를 위한 특별 섹션을 마련하여 원어민과의 실시간 대화부터 발음 교정, 문법 학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더 이상 비싼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20일 오전 안성시 공도읍 소재 알파물류에서 사업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 화재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공도119안전센터(센터장 이정근)는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며 이해를 도왔고, 공도의용소방대 이성균 대장과 정종린 대원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최수봉 총무부장은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맡아 참여자들의 실습을 이끌었다. 장진식 서장은 “봄철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시기”라며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I콘텐츠 전용 OTT 플랫폼 기업 ㈜아이플릭스(대표 황창선)와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대표 김예은)가 AI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AI 창작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026년 3월 16일 디지털 AI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AI 영상, 웹소설,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서비스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는 AI 기술 기반 창작 콘텐츠를 아이플릭스 플랫폼에 공급하고, 아이플릭스는 해당 콘텐츠를 자사 OTT 플랫폼 ‘아이플릭스’를 통해 일반 대중과 기업, 기관 등 다양한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황창선 아이플릭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콘텐츠 공급을 넘어 AI 시대 창작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아이플릭스는 AI 창작자들이 만든 콘텐츠가 더 많은 이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겠다. 또한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플랫폼과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예은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 대표는 “AI 기술은 새로운 창작의 언어로 자리 잡고 있다. 연구소는 AI 창작자들의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
“실습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교과서가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 이 원칙을 가장 치열하게 실천해 온 인물이 있다. 2019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현장실습 지도교수로 활동 중인 연미선 박사이다. 연 박사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실습의 전반적인 사항을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 및 중간평가, 최종평가의 수업을 대면으로 진행하면서 학습자들이 사회복지현장에 필요한 서류 작성 방법과 사회복지실습일지 작성 방법, 실습을 하면서 유의해야 사항 등 실습 전반에 대한 내용을 지도하면서 실습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전문직 훈련 과정으로 기능하도록 관리·지도하고 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단순한 시간 이수가 아니다. 연 박사는 실습기관과 학습자 사이에서 교육적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며, 실습 계획의 적절성, 슈퍼비전 제공 여부, 실습 내용의 전문성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실습일지 작성 지도, 윤리강령 이해, 클라이언트 중심 실천, 현장 내 역할 혼선 조정 등은 연 박사가 가장 중점을 두는 영역이다. 그는 “실습생이 ‘보조 인력’이나 ‘행정보조’에 머무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