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화성예술의전당이 개관을 앞두고 프리뷰 콘서트를 개최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5시 동탄아트홀에서 '지역예술의 첫 울림, 어제의 숨·내일의 빛'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화성의 역사와 전통, 현재의 예술적 역동성, 미래를 향한 창조적 비전을 한 무대에 담아낸 스토리텔링 기반의 멀티장르 퍼포먼스로 꾸며진다. 클래식, 전통예술, 연극, 무용, 어린이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해 화성 문화예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기획·예술감독 신사임, 연출 신창식이 맡아 무대 구성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프리뷰 콘서트는 지역예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가장 먼저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화성예술의전당이 지역예술의 성장과 교류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관 전 시범 공연임에도 다수의 지역예술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화성 예술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12월 10일(수)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대상(기초의회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창립 5주년 기념식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지방자치의 책임성과 혁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경희 의원은 지방의회의 책무성 강화, 합리적 조례 제·개정, 민생현안 해결, 집행부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실현하는 등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 의원은 구리에서 나고 자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정한 ‘구리시 일꾼’이다. 지난 의정활동 동안 ▲시각장애인 보도 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 조례 제정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제정 ▲취약계층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 ▲구리시 신생아 출산장려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구리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5분발언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이 의원은 “시민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경기도의 효율적 정책 추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을 통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3선 의원으로 도정 전반 아우르는 입법 활동정 부의장은 제9·10·11대 3선 도의원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기획위원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농정해양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를 거치며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의정활동 기간 동안 총 4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9대 5건, 10대 28건, 11대 12건)했으며, 948건의 조례안·건의안·결의안을 공동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쳤다. 이는 도민 민생과 직결되는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소통 중심 의정으로 도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정 부의장은 "정치의 핵심은 도민과의 소통"이라는 철학 아래 정책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
유정룡효소과학이 독자 개발한 첨단 발효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즐거운 유산균 발효원액'을 시장에 선보이며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이 제품은 그램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한 초고농축 발효원액으로, 장 건강 개선은 물론 피부·두피 케어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첨단 발효공학 기술로 구현한 초고농도 유산균이번에 출시된 '즐거운 유산균 발효원액'은 유정룡효소과학이 장기간의 연구개발 끝에 확보한 자체 발효기술을 통해 그램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 배양에 성공했다. 이는 일반적인 유산균 제품과 비교해 현저히 높은 균수 밀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체내 흡수율과 정착률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정룡효소과학 관계자는 "음용 시 위와 장에서의 효능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구강에서부터 식도, 위, 장, 방광, 생식기, 항문에 이르기까지 인체 전반의 점막 조직에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를 형성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장 건강 중심의 다목적 바이오 케어 제품이 제품은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를 통한 장 건강 개선을 핵심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동시에 피부나 두피 등 외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12월 10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일간기자단 선정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도민 안전 강화와 정책기반 확립을 위한 조례 제정, 현장 중심 점검 활동, 5분자유발언 등 다각도의 의정활동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지방의회가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세밀하게 점검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의정 전반에서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소방·재난안전, 청소년 안전교육, 문화·관광 진흥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정책 구조 마련에 집중해 도민의 실질적 권익 향상에 기여했다. 수상 소감을 통해 윤 부위원장은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의회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현장의 목소리를 더 정확히 듣고 필요한 정책을 제때 마련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싶다”라고 의정활동의 기본 방향을 밝혔다. 이어 윤 부위원장은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염 강화, 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확보, 청소년 안전교육 체계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해야 할 과제”며, “경기도 안전행정 분야는 변화 속도가
화성특례시의회 임채덕 의원이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우수의정 그랜드 마스터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임 의원은 기자단 심사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화성시민과 지역주민 여러분 덕분에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됐다"며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임 의원과 함께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과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 의원은 "함께 수상하신 정명근 시장님과 김상균 의원님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화성시민과 화성 발전을 위해 한 발 한 발 정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향후 의정활동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하는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올해부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식 심사위원단을 운영하며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 도시주택실 이명섭 주택정책팀장이 도민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에서 우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시상식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 팀장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추천을 거쳐 기자단 심사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장기 주거정책 기반 마련1997년 공직에 입문해 28년간 경기도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을 수행해 온 이 팀장은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실천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 팀장은 경기도 주거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 도민 주거안정 정책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정부의 주거·부동산 정책 변화에 대응해 신속한 정책 조정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며 시장 안정화에 기여했다. 청년 주거복지 시범사업 발굴청년층 대상 주거복지 시범사업 발굴과 추진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팀장은 사회초년생,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이 겪는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도입해 "청년이 머물 수 있는 경기"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취약계층 주거복지 안전망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김병오 철도시설팀장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광역교통체계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우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 팀장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천을 거쳐 기자단 심사와 외부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프리미엄 광역버스 도입1995년 공직에 입문해 30년 넘게 교통과 철도 분야에서 일해 온 김 팀장은 2020년 11월 전국 최초로 좌석 예약제와 태그리스 방식을 적용한 프리미엄 광역버스를 수원과 화성 등 6개 노선에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안정적 배차와 예약 기반 이동 시스템으로 경기 남부권 출퇴근 교통 개선에 큰 역할을 하며 대중교통 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1년 만의 교외선 재개통 총괄김 팀장의 가장 큰 성과로 꼽히는 것은 교외선 재개통이다. 1963년 개통됐으나 2004년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은 경기 북부를 동서로 잇는 핵심 철도 노선으로, 재개통 요구가 지속돼 왔다. 김 팀장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 등과 협력하며 재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이 협치와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품격과 기능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여야 간 조정을 이끌며 의회 운영을 안정화시키고, 자치분권과 지역발전을 위한 입법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단은 "협치의 모범을 보여준 리더십"이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직 중인 김 부의장은 22건의 조례를 제정하고 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협상과 조정 능력을 발휘해 책임의정을 구현한 점이 주목받았다. 김 부의장은 정책, 예산, 감사 등 의회 운영 전 과정에서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발휘하며 경기도의회의 협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 민원 해결부터 의회 운영 안정화까지 종합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것이 이번 명예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관계자들은 "김 부의장이 도민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신뢰받는 리더십을 확립하고, 의회 내 협치 구조를 정착시킨 공로가 크다"며 "자치분권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고 전했다. 김 부의장의 이번 수상은 경기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이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최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 및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분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에게 돌아간다. 박 의원은 8대·9대 양평군의회를 거쳐 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지역 주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기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교통·안전·환경 등 생활밀착형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도 정책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5분 발언, 일괄질문 등을 통해 지역의 필요와 우선순위가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양평의 도농복합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대안 제시와 도-시군 협력 기반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주민 참여와 지역 현안 해결의 접점을 넓히는 의정 활동을 통해 자치분권이 제도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왔다는 것이 수상 배경이다. 박 의원은 수상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이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일간기자단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김 의원은 조례 제정, 예산 심의, 현장 의정, 주민 소통 등 지방의회 의원의 핵심 역할 전반에서 탁월한 의정 역량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랜드마스터상은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3선 의원인 김 의원은 특히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화서시장 공영주차장 설립 및 시장 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 상권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시민 안전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며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제 의정의 중심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불편 해소 등 수원이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을 찾아 흔들림 없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평소 시민이 체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이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두 개의 시상식에서 잇따라 상을 받으며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 부의장은 이날 오전 '제1회 한국ESG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상을, 같은 날 개최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SG 경영 조례, 지속가능 도시 기반 마련 높이 평가한국ESG학회는 성 부의장이 2023년 발의한 '오산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를 우수조례로 선정했다. 학회 측은 "이 조례가 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도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오산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해당 조례는 ESG의 균형 있는 확산, 공공·민간의 경영혁신 유도, 지속가능한 정책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 오산시의 중장기적 성장에 기여할 조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장에 답 있다" 소신으로 민생현안 해결 앞장우수 의정대상 수상은 성 부의장의 꾸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성 부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 아래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찾아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 4·5·6동)이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최하는 '2025년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 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2025년 우수의정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기도민 복리 증진에 헌신하여 지방 의정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활발한 입법활동은 물론 지역현안에까지 두루 관심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그간 부족한 공연장 주차공간에 대한 시정질의와 지역사회 경찰력 확충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정책 시행에 적극 앞장서왔다. 또한 「화성시 화재안심 마스크 비치 및 지원 조례」와 「화성시 재활용품 수집 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실현을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등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화성시 남성 육아휴직 장려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이끌어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가정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이 조례를 통해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화성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의 기반이 마련됐다. 김상균 의원은 "언론인 여러분께서 선정해주신 상이라
경기도의회 유영일 위원장(도시환경위원회, 국민의힘, 안양5)이 10일 경기도 일간기자단 주관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2025년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4년 이상 지속적인 성과를 통해 경기도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남긴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유 의원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과 후반기 부위원장으로서 도시환경위원회를 이끌었으며, 당내 대표단과 수석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의정과 정당 양 측면에서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도민 안전 예산 지키기 앞장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유 의원은 도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예산 보호에 주력했다. 소규모 노후공동주택 안전점검 예산이 수요 분석 없이 일률적으로 삭감된 것을 지적하며 "자체 관리 예산이 부족한 소규모 공동주택일수록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수 부족을 이유로 경기도 건축문화제, CPTED(범죄예방환경디자인사업),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등 도·시군 매칭 사업 예산이 일괄 삭감된 데 대해 "사전 예산을 확보해 둔 시군의 노력을 무색하게 하고, 사업의 예측가능성을 저해하는 결정"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공정성 강화된 심
두리안컴퍼니(대표이사 최다현, 박완선)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한국경제인협회장상을 받았다.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 재산 통합 전시회다. 이 행사는 우수한 발명과 기술을 발굴해 시상하고 전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두리안컴퍼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에어백형 충격완화장치’ 기술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 기술은 기술성, 완성도, 사업성 등 여러 평가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주요 기술 내용: 차량, 선박, 도로 인프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흡수하는 장치다.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경제인협회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두리안컴퍼니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모빌리티 안전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 고도화와 사용화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AI 기반 기술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
가수 김수현이 해운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수현은 시원한 바다 풍경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 힐링과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팬들은 "해운대에 와 있는 것 같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노래를 들으니 정말 좋다"며 현장감 넘치는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최고의 가수로 거듭나길 바란다", "꼭 대박 나시길 기원한다" 등 김수현의 향후 행보를 응원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실력과 팬들의 든든한 지지를 바탕으로 트롯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수현이 앞으로 어떤 무대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 국민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별세했다. 향년 102세. 강계열 할머니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강원도 원주의료원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유족이 11일 전했다. 영화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먼저 별세 소식을 알렸다. 진 감독은 "지난 3월 31일 찾아뵙고 작별의 인사를 올렸다. 가물가물한 중에도 저희들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인사와 덕담을 해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2012년 9월 9일 처음 뵙던 날에도 소녀 같았는데, 그 소녀는 100세가 되어 강을 건너가셨다. 좋아하는 조병만 할아버지 곁으로. 할머니 안녕히 가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76년의 사랑, 한 편의 영화가 되다 1924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횡성에서 자란 고인은 14살이던 1938년 9살 연상의 남편 조병만 씨를 만나 결혼했다. 두 사람의 사연은 2010년 7월 횡성신문의 '횡성 5일장 노년 스타 부부' 기사로 처음 알려진 후, 2011년 SBS TV '스페셜 짝'에 이어 KBS 1TV '인간극장–백발의 연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됐다. 2014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