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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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저경력 유치원 교사 위한 '안전울타리 연수' 운영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4월 28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경력 3년 미만 저경력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 저경력 교사 안전울타리(마음 톡!톡! 성장 쑥!쑥!)’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교직 생애 초기 단계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교실 안 안전망 구축’을 핵심 주제로 운영된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교권 보호와 학부모와의 원활한 소통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저경력 교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저경력 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4월 연수를 시작으로 ▲6월 ‘문제행동 유아 지도’ ▲9월 ‘지역 문화 체험’ ▲10월 ‘수업 나눔’ 등 저경력 교사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교직생애 단계별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임정모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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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문화원 진위향교, 한지의 빛으로 전통 공간을 물들이다

평택문화원은 지난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2026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월간 진위향교 4월 ‘한지, 빛을 품다’ 특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한지공예와 빛을 결합한 전시 공간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지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은은한 조명을 활용해 고즈넉한 진위향교 공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전시 기간 동안 명륜당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빛과 종이가 어우러진 체험형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방문객들은 한지 조명 작품 사이를 거닐며 전통 공간 속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했으며, 주말에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 ▲민속놀이 및 각종체험 ▲명륜당 전시관람 ▲진위향교 탐방 ▲한지 책갈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전통 재료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즐겼다. 이처럼 문화유산인 향교 공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 향유의 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관람 중심에서 나아가 체험과 휴식이 공존하는 콘텐츠로 구성되며, 향교가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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