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먼저, 적법요건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는지에 관하여 보겠습니다. 고위공직자의 헌법 및 법률 위반으로부터 헌법질서를 수호하고자 하는 탄핵심판의 취지 등을 고려하면, 이 사건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정치적 결단을 요하는 행위라 하더라도 그 헌법 및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습니다. ➁ 국회 법사위의 조사 없이 이 사건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점에 대하여 보겠습니다. 헌법은 국회의 소추 절차를 입법에 맡기고 있고, 국회법은 법사위 조사 여부를 국회의 재량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사위의 조사가 없었다고 하여 탄핵소추 의결이 부적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➂ 이 사건 탄핵소추안의 의결이 일사부재의 원칙에 위반되는지 여부에 대하여 보겠습니다. 국회법은 부결된 안건을 같은 회기 중에 다시 발의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피청구인에 대한 1차 탄핵소추안이 제418회 정기회 회기에 투표 불성립되었지만, 이 사건 탄핵소추안은 제419회 임시회 회기 중에 발의되었으므로, 일사부재의 원칙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서는 다른 회기에
성남시에 위치한 보바스기념병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바자회에 어린이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에 자리한 보바스기념병원은 최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바자회에 양질의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바스기념병원은 그동안 정기적인 건강 강좌, 무료 검진 행사, 지역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전문적인 재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서 지역 내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바자회 행사담당자는 "보바스기념병원이 단순히 의료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진로의 새로운 TV 광고 <키링껍> 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규 광고를 통해 원조 소주의 초깔끔한 맛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알리면서 제로슈거 소주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진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키링’을 활용한 감성적인 연출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키링이라는 소품을 통해 개인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를 인형 키링으로 구현했다. 또한, 진로 브랜드 간 시너지 효과를 위해 ‘진로골드’ 광고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광고는 주점 앞에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사람들의 가방은 다양한 모습을 한 두꺼비 키링으로 꾸며져 있는데, 블루껍과 핑크껍 키링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인사를 나눈다. 이후, 주점 안에서 우연히 나란하게 앉게 된 남녀 주인공. 블루껍과 핑크껍으로 인해 두 주인공은 자연스럽게 눈을 마주치게 된다. ‘마음을 이어주는 초깔끔한 맛’이라는 나레이션이 나오고 상쾌한 표정으로 두 사람이 진로를 함께 마시며 진로 광고는 마무리되고, 진로골드 광고가 이어진다. 신비로운 공간에서 진로골드 제품 뒤로 로즈골즈 빛이
여주시가 3일 오후 여주여성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공식 선포하며, 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시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경규명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500여 명의 시민 및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 여주 관광의 시작과 미래 100년 준비이충우 시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은 여주 관광의 시작이자,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관광이 지역 경제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그는 "신륵사와 금은모래 유원지를 잇는 남한강 출렁다리는 여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며,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강천섬과 당남리섬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관광 도시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관광도시 결의행사는 2025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하며 여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계획 발표와 함께, 시민 및 관광업계 대표 5명이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다. 결의문은 "시민 모두가 관
CJ제일제당은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집밥 플랜을 모토로 한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다섯 달 만에 누적 판매 150만 개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니스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햇반의 웰니스 제품 중 하나인 햇반 곤약밥보다 2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지난해 말 첫 선보인 ‘햇반 라이스플랜’은 저속 식단 관리로 주목받고 있는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레시피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햇반 렌틸콩현미밥+’와 ’햇반 파로통곡물밥+’ 2종으로 출시됐으며, 두 제품 모두 삶은 달걀 1개 이상의 단백질과 바나나 5개 이상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밥이다. ‘햇반 렌틸콩현미밥+’는 렌틸콩을 핵심으로 귀리, 현미, 백미가 각각 4: 2: 2: 2로 배합했으며, 단백질 11g, 식이섬유 15.3g를 함유한 제품이다. ‘햇반 파로통곡물밥+’는 밀의 일종인 고대작물 ‘파로(Farro)’와 다양한 통곡물을 배합한 제품으로 단백질 8g, 식이섬유 12.2g을 함유한다. 파로는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주목해야 할 10대 고대작물 중 하나다. ‘햇반 라이스플랜’의 인기 요인에는 다양한 혼합 곡물의 배합으로 식사량 조절이 용이
연천군은 지난 3일 촘촘한 복지행정을 위해 읍·면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시스템 및 상담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천군청 희망복지팀 소속 사례관리사가 중심이 되어 진행됐으며 원활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강의 내용은 물론 전산 교육 책자까지 직접 만들어 배포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 사례관리담당자가 올바르게 시스템 내용을 숙지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전산입력 절차·시스템 처리·실무실습 등 교육했으며 특히 실제 사례를 발표하며 적재적소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담당자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하여 진행했다. 이를 통해 사례관리 담당 공직자들이 대상자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자원 관리 등 활동 과정을 사회복지 통합전산망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김정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
연천군은 관내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렵다면 연천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연면적과 종업원 수를 기준으로 세액을 안분하여 사업장별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8개 지역 내 중소기업 1만여 곳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직권 연장으로 해당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조태광 세무과장은 “우리군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이 신고·납부기간 안에 어려움 없이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왕징면에 위치한 목은 이색영당에서 2025년 춘계대제를 3일 종중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고 말했다. 춘계 대제는 우리 민족의 전통에 따라 봄철에 선조들에게 제사를 올리고, 그들의 은혜에 감사하며 조상의 정신을 이어받는 중요한 행사이다. 이색 영당에서 열린 이번 춘계 대제는 특히 많은 이들에게 의미 깊은 자리로, 종중의 결속력과 전통을 지키려는 의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종중원들은 제사 준비에 한마음으로 나섰으며, 제사 과정에서 사용하는 음식과 제물은 전통 방식을 철저히 따르며 조상들께 공경의 마음을 담아 올렸다. 대제 후에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지역 발전과 종중의 번영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춘계 대제는 단순히 종중 내의 종교적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결속을 더욱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후세에 전하는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천 지역 주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문화와 전통을 지키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다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새겼다. 군 관계자는 "춘계
연천군은 3일 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읍·면 누구나 돌봄 매니저 및 제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연천은 언제나 봄이란 연천형 누구나 돌봄 사업은 경기도 누구나 돌봄 5대 수가체제 돌봄서비스(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와 연천만의 특화된 5대 비수가체제 돌봄서비스(안부확인, 건강지원, 돌봄연계, 사례관리, 긴급지원)를 더해져 완성된 서비스로 연천군민의 다양하고 긴급한 돌봄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긴급돌봄이 필요한 연천군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상담·신청하시면 소득기준에 따라 연간 150만 원 한도 내 전액 지원된다. 이번 누구나 돌봄 사업 교육은 돌봄의 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제공기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새롭게 바뀐 누구나 돌봄 서비스 운영 지침을 숙지하고, 이용자 응대 방법, 안전 관리 및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학습했다. 김정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내 긴급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순창군이 전통 도자기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지역 문화 발전에 공헌해 온 권운주씨를 순창군 제1호 명장으로 선정했다. 군은 지난 2월 12일부터 30일간 순창군 명인명장 지정 신청을 받은 결과, 2개 부문 4명의 신청자가 접수됐으며, 3월 31일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명장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번 제도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장인정신을 보유한 인물을 발굴했으며, 권운주 명장은 도자기 분야의 깊은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첫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권 명장은 35년 이상 도자 예술에 헌신하며 전통 기법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통해 한국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무형문화재 청자 기능 보유자인 고현 조기정 선생의 수제자로서 청자 재현 작업에 깊이 몰두해 왔다. 현재 권 명장은 순창군의‘옹기체험관’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옹기와 도자기의 미학과 전통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다. 체험관에서는 도자기 만들기,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문화 교육과 체험형 관광 활성화
함양군장학회는 지난 4월 4일, ㈜대하정보통신 이상호 대표가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더했다고 밝혔다. 이상호 대표는 별도의 기탁식 없이 조용히 기탁 의사를 전하며, “함양의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언제나,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아이들을 응원해 주시는 이상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3일 휴천면 월평마을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총 49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순회수리는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오지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중소형 농기계의 점검·정비·간단 수리 및 관리 교육까지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임대사업소 근무자 2명이 순환 근무를 통해 농가를 직접 찾아간다. 4월부터 6월, 10월과 11월에는 주 2회(화·목요일), 7월부터 9월까지는 주 1회(화요일)로 운영되며 총 9개월 간 49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순회수리 장소는 해당 마을회관 앞이나 넓은 공터에서 진행되며, 농기계 점검·정비, 고장원인 진단과 작동 및 관리요령 지도와 함께 농기계 사용 기술 숙지와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더불어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가가 자가정비를 할 수 있도록 실습도 병행한다. 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엔진톱 등 중소형 농기계로, 기계 점검과 수리비는 무료이다. 부품비는 기계당 3만 원까지 무상
장수군이 4월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지역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농가의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며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 치침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예방수칙과 농업인 안전수칙 준수사항 등을 집중 안내한다. 앞서 장수군은 올해 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과정에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2회 실시한 바 있으며 정기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4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 추가교육을 진행한다. 박철수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부터는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공적 방제 시 지급되는 손실보상금이 20% 감액된다”며 “농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주요 과수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전염병으로 정기적인 예방교육과 철저한 방제가 확산 방지의 핵심이다. 군은 앞으로도 농가의 인식 제고와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안전한 과수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Kelly)’가 이색 협업을 통해 야구 팬 공략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가 야구 팬을 위해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Kelly)’와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이하 라마다 신도림 호텔)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라마다 신도림 호텔 일부 객실을 야구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켈리 브랜딩 룸’으로 꾸민다. 야구 팬들은 물론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켈리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소비자 접점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라마다 신도림 호텔은 고척스카이돔 인근에 위치하여 야구 경기 관람을 위해 방문한 전국 야구 팬들이 즐겨 찾는 호텔로 알려져 있고, 숙박객 및 웨딩 하객 등 매주 약 1만 명의 고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하이트진로는 라마다 신도림 호텔 12층 객실 5개와 객실 로비를 야구 콘셉트 테마 ‘켈리 브랜딩 룸’으로 재단장한다. 해당 객실과 로비는 켈리 브랜드 시그니쳐 컬러인 엠버 컬러를 활용하여 꾸며지고, 야구 경기의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된다. 또한, ‘켈리 브랜딩 룸’은 켈리 캔맥주(500ml) 4캔 제공 혜택
테라가 트렌디함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와 인기 캐릭터 다이노탱(DINOTAENG)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6주년을 맞은 테라의 브랜드 재활성화 및 대세감 확대를 위해 ‘테라 Jump Up 2025!’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 그 일환으로 테라의 청정 이미지와 적합성이 뛰어나면서 인지도가 높은 이종 업계와의 협업 마케팅을 실시한다.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더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호주산 청정 맥아 100%로 만든 테라와 다이노탱의 이번 협업은 ‘호주’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점에서 성사될 수 있었다. IPX(구 라인프렌즈)가 비즈니스 전개 중인 다이노탱(DINOTAENG)은 최고의 마시멜로우를 찾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쿼카 가족과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호주가 원산지인 쿼카를 새롭게 해석한 다이노탱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MZ세대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브랜드 팬층이 탄탄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테라의 청정한 원료와 높은 품질을 보다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셰프 '최현석'과 '권성준'을 발탁하고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에 대한 자신감과 다양한 음식과의 어울림을 전달하고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셰프인 최현석과 권성준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티저 광고는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광고모델은 출연하지 않고 칠성사이다 제로만 등장한다. 영상은 가장 맛있는 메인 요리로 칠성사이다 제로를 소개하고 주방에 나타난 여러 셰프들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젤로 맛있는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표현해 주목도를 높였다. 향후 본편 광고에서 최현석, 권성준 셰프가 칠성사이다 제로를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롯데칠성음료는 티저 광고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고, 본편을 4월 2일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70여 년의 제조 노하우를 담아 2021년 1월 칠성사이다 제로를 발매했고, 국내 제로 사이다 대표 제품으로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을 광고를 통해 알리고, 맛있는 음식을 칠성사이다 제로와
하이트진로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최근 발생한 경상도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과 소방관들을 위해 생수(석수 500ml) 15만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26일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하동군에 생수를 전달하고, 전달된 생수는 현장에서 산불 피해 상황에 따라 각 지역으로 분배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8년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구호 활동을 체계화했다. 2019년 강원도 산불, 2022년 동해안 산불 발생시에도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재해재난 대응에 앞장섰다. 2020년과 2023년 전국 집중호우 발생시에도 생수를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 이틀간 제8기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예산학교를 운영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도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하고 최종 33명을 선발했다. 자문위원회는 운영위원회, 4개 분과위원회, 연구회, 학생협의회로 구성했다. 2026년 12월까지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주민제안 예산 검토 등 도교육청 예산편성과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 케이비(KB)인재니움에서 열린 예산학교는 위촉장 수여, 경기교육 및 주민참여예산제도 안내, 자문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위원별 분과 배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복지 지원 강화 -학교 정보화 여건 개선 -기초학력 지원 강화 -미래직업교육 강화 등 45건의 주민참여예산 사례안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편성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경기도교육청 갈인석 예산담당관은 “이번에 출범하는 제8기 자문위원회가 예산 편성과정에서 주민의 요구를 폭넓게 수렴해 주시기를 바라며 경기 미래교육을 위한 발전적 의견을 세밀하게 살펴 예산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
서울시 청년 새마을 연합회는 지난 3월 20일(목) 서울특별시 새마을회관에서 2025년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정기 총회에서 제 4대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청년 회장 선출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새마을회장 출신인 장유리나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는 성동구 이준우 회장과 은평구 노정호 회장이 각각 선임되었다. 이번 제 4대 서울시 청년 새마을 집행부는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서울특별시시 25개 자치구 새마을 청년 지부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회장으로 선출된 장유리나 회장은 “청년답게, 청년이기에 할 수 있는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서울 각 25개 자치구와 새마을 청년들이 협력하는 청년 네트워크형 새마을 봉사 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서울시 청년 새마을의 비전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청년 중심의 다양한 연대활동과 봉사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도 논의되었다. 강남구 청년들 기부run 활동 모습 중랑구 청년들 줍깅 활동 모습 이번 정기총회 행사 이후에는 회원 간의 유대감을 다지기 위한 교류 시간과 더불어, 각 구의 우수 봉사 사례 발표가
한국조리박물관(MOCA)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며 조리 산업 종사자와 일반 방문객 모두의 눈높이에 맞도록 구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2025년 3월 29일(토)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한국조리박물관 최수근 관장님의 환영사로 시작된 입학식에는 30명의 수강생이 참석해서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첫 시작을 함께 했다. 제 1기 한국조리박물관 대학은 등록 당일 마감되었고 여전히 대기자들이 기다리는 등 조리사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다. 특전으로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수료증이 발급될 여정(3번이하 결석시 수료증 미발급)이며 한국조리박물관 평생 무료 입장권, 한국조리박물관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재에 우리전통장담그기(문화)가 등재된 것을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장담그기가 첫날 첫수업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 12월 27일(토) 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마다 총 10회차로 진행될 한국조리박물관 대학 프로그램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Kelly)’가 이색 협업을 통해 야구 팬 공략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가 야구 팬을 위해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Kelly)’와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이하 라마다 신도림 호텔)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라마다 신도림 호텔 일부 객실을 야구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켈리 브랜딩 룸’으로 꾸민다. 야구 팬들은 물론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켈리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소비자 접점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라마다 신도림 호텔은 고척스카이돔 인근에 위치하여 야구 경기 관람을 위해 방문한 전국 야구 팬들이 즐겨 찾는 호텔로 알려져 있고, 숙박객 및 웨딩 하객 등 매주 약 1만 명의 고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하이트진로는 라마다 신도림 호텔 12층 객실 5개와 객실 로비를 야구 콘셉트 테마 ‘켈리 브랜딩 룸’으로 재단장한다. 해당 객실과 로비는 켈리 브랜드 시그니쳐 컬러인 엠버 컬러를 활용하여 꾸며지고, 야구 경기의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된다. 또한, ‘켈리 브랜딩 룸’은 켈리 캔맥주(500ml) 4캔 제공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