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정종복 기장군수는 취임1주년을 맞아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별도의 취임1주년 기념행사 없이, 정종복 군수는 7월 3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정례 조례’에서 4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짚어 보며 향후 3년간의 군정 추진 방침을 밝혔다. 특히 정 군수는 민선8기 출범 후 지난 1년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종 대외 수상으로 괄목한 성과를 거두면서 기장군의 지속발전 가능성과 저력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았다며, 열심히 함께 군정을 이끌어 준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난 1년 전 취임사에서 밝힌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라는 말을 상기하며, 현재 잘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더욱 탄력 있게 추진시키고, 현재 기획 단계에 있는 사업들은 직원들의 지혜를 모아 착실히 진행하도록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정 군수는 “남은 민선8기, 남은 3년 동안에 ‘다함께 행복도시’, ‘융복합 미래도시’, ‘지속가능한 소통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조성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시민과 함께 광명 대전환 시대를 열겠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3일 오전 민선8기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5년은 시민자치시대를 여는 과정이었고 시민의 잠재력이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광명의 더 나은 미래,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 열어가는 광명의 대전환’이라는 제목의 민선8기 1주년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광명의 대전환을 위해 ‘도시 회복력’과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30만 시민의 ‘시민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광명의 혁신과 성장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주권’을 행사한 모범 사례가 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에 대해서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내 삶의 터전을 지켜낸 시민 자치의 결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 민생경제, 탄소중립, 정원도시 등 도시 경쟁력 강화 추진 박 시장은 “광명시는 코로나19와 고물가, 기후변화 등 예기치 못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회안전망 분야의 정책을 강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서 7월 3일 오전 11시 본청 물향기실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을 가졌다. 2년차를 맞이하면서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의 발전을 위해서 추진해 나갈 구상을 이야기 했다. 실속있는 경제 도시 오산을 만들고, 반도체 소부장 핵심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특히 출 퇴근 시간대 동서를 이동하는 정체 현상이 극심한 오산은 도로 교통이 빨라진 오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을 잘하는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대중교통이 이용이 편리한 오산을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실제 소정의 성과를 이루면서 5월부터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학생들의 버스 이용량이 집중되는 하교 시간대 학생통학 버스 1대를 신설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시민의 행정 편의가 높은 오산, 교육하기 좋은 도시 오산을 만들며, 시장의 꿈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오산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도 함께 미래도시 오산, 경제도시 오산을 위한 길을 함께 할 것에 대해서 소망을 이야기 했다.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쉬지 않고, 1년을 달려 온 것 처럼 앞으로도 오산시를 위해서 늘 아침에 일어나 이청득심(以聽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방세환 광주 시장은 6월 30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1주년 기념 기자 회견을 열고 1년간의 성과를 보고하고, 희망도시 광주의 4가지 미래 비전을 세워서 걸맞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서 브리핑을 했다. 첫째, 전통과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국제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 유치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서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둘째, 지속 가능한 스마트 녹색 도시를 위해서 팔당 상수원 중첩 규제 타파를 위한 국제 혁신 TF를 운영하고, 지역에 맞는 맞춤형 시정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행정을 시행하여 행복한 녹색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사통팔달 광주로 통하는 미래의 길을 구축하기 위해서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하였고, 더 빠른 도시, 편리한 교통의 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하기 위해서 남은 임기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넷째, 3대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광주역세권에 MICE 산업을 육성하고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9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70여 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 과제에 관한 관련 부서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은 ‘행복도시 희망여주’라는 민선 8기 여주시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소신껏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성원해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했다. 최근 여주시가 여주시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정책 만족도와 관련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0.4%가 만족스럽지 못한 분야로 ‘경제 분야’를 꼽았다. 또 여주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사안으로는 25.7%가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들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는 최근 2차전지 신소재 기업인 ㈜그리너지와 국내 비닐랩 시장 1위 기업인 ㈜크린랲을 유치”했으며, “원스톱 기업유치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기업 유치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로 제도와 조직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가남, 점동, 북내, 강천 일원에 기업 유치에 밑거름이 될 산업단지 15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 민선8기 출범 1주년 맞이 민생현장 방문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 민선 8기, 위기 대응 능력의 첫 시험대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해 7월 민선 8기의 취임을 시작으로 양평군의 수장(首長)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지고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1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 군수로서의 첫 행보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취임 1개월 만인 지난해 8월, 100년 만의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양평군은 총 피해 건수 559건, 피해 금액 435억 8천9백만원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집중호우가 내린 당일부터 전 군수는 군민들의 안전과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비상재난회의를 진행했으며,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피해 현장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였다. 그 결과, 양평군은 피해 발생 열흘 만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25억 4천5백만 원 예산으로 피해 주민에게 인당 50만 원을 지급하고, 응급 피해 복구를 위해 1,055억에 예산을 투입하는 등 재난 위기 속에서 신속하게 대처했다. ■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 전진선 군수는 민선 8기의 출범과 함께 양평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고자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슬로건 아래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해서 이천시청에서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 일자리가 넘치는 대한민국 대표 첨단도시 건설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이천,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품격 있는 맞춤 복지도시 건설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이천, 안전한 학교, 차별없는 행복한 교육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는 이천,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 녹색도시로 변모시키고 있는 이천, 전통과 현대,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문화 관광도시로 키워 나가는 이천, 스마트 안전도시와 계획 도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천, 미래 차세대 농업 육성, 살기 좋은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이천, 어디서나 편리한 도로 교통망을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이천,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가는 이천으로 9개 테마로 나눠서 주요성과 및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서 브리핑했다. '이천의 새로운 미래, 이천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이천시를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브리핑을 마쳤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Q. 제9대 시흥시의회가 개원하고 1년의 시간이 지나가는 지금, 목표했던 바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었는지 일하는 의회가 행복한 시민을 만든다는 생각 하나로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의정활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건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왔습니다. 121일 동안 회의를 개회하고, 7번의 임시회와 3번의 정례회를 거치며 일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시민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시흥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입법 활동 강화에 힘쓴 결과 ‘시흥시 청소년 기본 조례’, ‘시흥시 지역상권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일부개정조례’, ‘시흥시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시흥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다루는 양질의 조례 56건을 제·개정했습니다. 모든 의원들이 하나의 조례를 만들기 위해 법률 자문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조례 당사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조례 입안 과정을 촘촘하게 준비하여 의정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의원 연구단체 운영을 활성화하였습니다. 연구단체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 및 강화하고, 생산적인 연구 결과를 가져올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야영장·테마파크 안전관리 실무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 중심 참여형 교육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퀴즈와 참여 유도형 방식으로 진행!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교육협회 배건 회장(경영학박사)이 진행한 강의는 교육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실질적인 이해도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한 평검사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2022년부터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대장동 민간개발업자 남욱 씨 등을 조사했던 이주용 검사가 국조특위의 증인 출석 통보를 받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검사는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고 병가 중이었다. 불출석 사유서와 함께 치료 상황을 명확히 밝혔지만, 국회는 이를 반려하고 청문회 당일 동행명령장까지 발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며 주변에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 검사는 결국 병상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국회의 거대한 칼날이, 역설적이게도 병석에 누운 한 개인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진술 번복의 늪, 그리고 엇갈리는 주장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쟁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던 과거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기획 조작'이었는가 하는 점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핵심 인물 남욱 씨는 검찰 수사 당시 엄청난 회유와 강압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정일권 부장검사가 가족사진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