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관련 향후 입장을 발표했다. [양평군수 입장 발표문 전문] 올여름의 더위와 장마만큼이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쟁은 지루하고 길었습니다. 뜨겁게 움직이면서도 우리의 염원을 담은 61,042명의 뜻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의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언제까지 양평군민이 결정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고속도로 논쟁에서 벗어나 우리의 뜻을 담아서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서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서명 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8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희망하는 61,042명의 뜻을 서명부에 담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전개한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하여 서명으로 동참해 주신 양평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오산시가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 시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민의힘 중앙당, 경기도당, 경기도의회와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30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의원 현장 정책회의 현장을 찾아 오산시 발전을 위한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및 시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및 예산 반영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가장 먼저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와 당 3역 중 한 명인 이철규 사무총장과 회동하고 이 같은 목소리를 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하게 브리핑했으며, 김 대표, 이 사무총장 모두 “오산은 우리 당 차원의 중요한 지역”이라며 협업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이 시장은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오산시 기획예산담당관과 국민의힘 경기도당 사무처장이 배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중부1·동부 하수관로 정비사업비 ▲동탄~고덕 간 열수송로 대체 노선 반영 등 주요 SOC 사업에 대한 협업을 요청
온 맘(온 마음으로 함께 한다) 주최, 외국인 근로자들과 이주민 여성들을 위한 마인드 힐링 행복 프로젝트, 1차시로‘너와 나를 이어주눈 시간’을 주제로 8월 20일 일요일 오후 3시에 울산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매 주 일요일 한국어 교실을 참석하는 방글라데시 우즈벡, 스리랑카, 미얀마, 캄보디아 등 한국어를 배우면서 폭 넓은 교류의 장을 만들고 사귐을 제공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였다. 포토존 이벤트로 인생샷 찍고, 추억도 남기고 행복한 힐링타임, 가족사진을 촬영하여 프로그램이 마친후 액자에 넣어 선물로 증정하였다. 식전행사-보석 십자수 코너는 남,녀를 불문하고 인기만점! 색채감과 집중력이 UP되는 시간으로 즐겁게 함께 참여하였다. 노래의 리듬에 맞춰 배우는 한국어 수업은 참석자들에게 쉽게 한국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율동을 하면서 배우는 "둥근해가 떴습니다.“ 정미영 마인드강사는 “영화배우 짐캐리는 무명하고 가난한 배우였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결코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매일 자신에게 긍정의 말을 했던 짐 캐리는 4년 후 마스크라는 영화에 캐스팅되면서 꿈을 이루게 됩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의 말은 삶을 긍정으로 바꾸기에 충분
한국휴먼미술협회전이 2023년 9월 2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예산에 위치한 갤러리 디아트엘에서 열린다. 매년 정기전을 개최하고 있는 한국휴먼미술협회는 한국화, 서양화, 공예, 조소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고지영, 구정남, 김미연, 노승범, 박봉덕, 박현대, 배 건, 안미숙, 윤종환, 이미선, 이영옥, 이용나, 이한경, 정덕영, 최기림, 황미란작가가 참여한다. 한국 실험미술의 거장, 실험미술의 선구자 이건용 작가의 제자들로 구성된 한국휴먼미술협회회원들은 매년 서울과 지방도시를 번갈아 가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휴먼교육문화협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배윤섭 이사장은 작품 하나 하나가 빛나고, 이 빛이 대중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앞으로 미술발전을 도모하며, 챗GPT시대에 탄력적으로 대처해 나갈 협회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인 곽석손 작가는 그간 일상과 창작의 두 길에서 힘든 과정을 견뎌내면서 만들어 낸 작품을 보니, 예술가로서의 고뇌와 작품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국립군산대 미술관장인 김정숙 교수는 이번 전시회는 각자의 생활 감정에 녹아 있는 스펙트럼을 포상하고 고뇌한 작품들이며, 당당하
8월 25일 더감동교육심리센터는 "사랑의 교실" 선도교육을 진행하였다. 사랑의 교실 선도교육은 이날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자신의 꿈을 찾아 몇 년 후엔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 지에 대한 "꿈은 이루어진다"와 지금 나에 대한 고민이 무엇인지 찾고 2023년 "나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를 쓰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마지막으로 나에 대한 "자화상" 그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발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 라고 발표하였고, 한 학생은 "자신의 미래와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볼 수 있어서 좋았다" 라고 발표하였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이천시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 광명1)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와 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 힘은 지난 28일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민생정책 발굴과 현안 공동 대응을 위한 정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희 시장과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오준환 정책위원장(고양9), 김영기 정무수석(의왕1), 이은주 기획수석(구리2), 이애형 수석대변인(수원10) 등 도의원 7명과 시청 관계 공무원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정책사업으로 ▲CCTV 시스템 인프라 통합 구축을 통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경기도 조사료 생산단지 육성 ▲경기도 펫스타 시군 순회 진행 ▲분만의료비 지원 ▲전통시장, 골목상가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수소버스 구매비용 지원을 제안했다. 또한, ▲이천시 예술인회관 건립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증포동체육공원 조성 ▲부발 효양근린공원 조성 ▲장호원 백족문화공원 조성 ▲대포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지역현안도 함께 건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도의회에서 이천시의 정책제안과 현안을 듣기 위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오산시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이 오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시는 28일 ‘교섭단체 정책드라이브’(이하 간담회) 일환으로 오산을 방문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을 맞이하고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정호 대표의원(광명1)을 비롯해 이은주 기획수석(구리2), 오준환 정책위원장(고양9), 김영기 정무수석(의왕1), 이애형 수석대변인(수원10), 이혜원 소통협력수석(양평2), 오창준 청년부대표(광주3) 등 신임 대표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선 모두발언에서 이 시장은 “인구 30만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오산시에는 할 일이 많다”며 “국민의힘 차원에서 오산시 현안에 전폭적으로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정호 대표의원은 “오산 청사진에 오랜 시간, 어려운 시절에도 오산을 떠나지 않고 오산만을 바라본 이권재 시장님의 철학이 오롯이 담겨있다고 느껴진다”며 “경기도지사님을 만나 오산의 주요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서랑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8월 25일(금) 오후 2시 국회도서관(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하 1층 강당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9’ 도서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도서기증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강호용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상임이사, 조해진 국회의원과 정태호 국회의원 및 원종필 국립장애인도서관 관장, 재능기부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9‘을 위해 국민 참여자 50명을 비롯한 캠코 임직원 등 총 100명의 자발적 지원자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간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시즌9는 영상을 해설하는 ’화면해설 오디오북‘ 20편과 베스트셀러 및 교육‧철학 분야 도서 등 총 35권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면해설 오디오북은 국내 최초로 제작한 공익광고 영상을 해설한 것으로, 일상생활 속 친환경 실천 습관 등의 캠페인 영상을 목소리로 전달함으로써 시각장애인의 지식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캠코가 제작한 오디오북은 시각장애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웹정보 플랫폼 ‘MAC(Media Access Center)’을 비롯해, 모바일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ARS 소
서울상수도본부 소속 마인드힐링동호회는 지난 8.17 (목) 저녁 6:00시에 서울시 남부수도사업소 강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뮤직&마인드 브릿지” 퇴근길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폭염으로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안전하고 차질없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현장과 민원업무로 수고한 직원들의 마음에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뮤직&마인드 브릿지” 퇴근길 콘서트 행사는 교육부 산하 비영리 인성교육 전문기관인 우리함께 마인드교육센터(대표 문혜진)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맑은 목소리로 감동을 주는 아미고밴드의 콘서트와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과신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으로 펼쳐지며 참석한 남부수도사업소 직원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였다. 청년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아미고 밴드는 <Fly me to the moon>, <I'm yours>, <Million Dreams>를 노래하며 직원들 마음에 즐거움과 행복을 전했고 직원들은 박수를 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서 강연 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으로 60초 동안 20개 단어를 보여주고 기억에 남은 단어를 종이에 써서 예상했던 정답 수에서 실제 정답 수
(사)태평양아시아협회(회장 김범수)와 배현진 국회의원실이 공동 개최한 ODA 청년정책 세미나가 8월 25일(금) 오후 2시 국회박물관 2층에서 청년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배현진 국회의원은 개회사에서 “2022년 대한민국의 ODA 규모는 약 3조 7,000억 원으로 세계 16위에 머물러 있다”라며 “윤석열 정부는 올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국제적 기여를 높이기 위해 ODA 예산을 2조 원 증액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공적개발원조를 의결, 세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정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김범수 태평양아시아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청년들이 세계시민과 지역개발 전문가로서 새로운 미래와 비전을 발견하길 바란다”라며 “또한 변화하는 세계 질서 흐름 속에서 자유와 연대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세계 속에 나아가 자유 연대의 깃발을 높이 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이날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류우익 서울대 명예교수는 제언을 통해 “인류의 역사는 자유를 확대해 온 과정인데 마침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 연대를 강조하고 나섰다”라며 “청년 해외 봉사활동이 실천적 대안이 될 수 있고 한국 청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을 만나 2024년 지역 내 주요 사업에 대한 경기도 예산지원과 도비보조사업에 대한 기준보조율 상향 필요성을 설명했다. 용인특례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제안 관련 현장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정호(광명1)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석부대표단인 오준환(고양9), 이은주(구리2), 이애형(수원10), 이혜원(양평2), 오창준(광주3) 의원, 용인지역구 의원인 김선희(용인7), 윤재영(용인10) 의원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경기도의 도비보조사업에 대한 기준보조율 상향 조정과 인하 보조율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참석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에게 피력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각 지자체마다 재정상황이 달라 사업별 보조율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이 마련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기준보조율을 30%에서 50%로 상향하자는 의견을 제기했다”며 “경기도 역시 보조사업 비율 조정에 부담이 있겠지만 지자체의 사업 중요성에 따라 가·차감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4일 경기도를 찾아 오산지역 경제·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청 도지사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권재 오산시장과의 간담회는 약 30분간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산시는 이 자리에서 ▲물향기수목원을 활용한 축제 공동(오산시-경기도) 개최 ▲야맥 축제 기간 중 경기도지사와 맞손 토크 개최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김 지사에게 물향기수목원 활용 축제와 관련하여 “물향기수목원은 아침고요수목원과 화담숲에 버금가는 우수한 경기도 특화자원”이라며 “앞서 언급한 수목원의 경우 다채로운 주야간 축제가 열리는데 물향기수목원도 경기도와 함께 주야간 축제를 추진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했다. 여기에 필요한 전기공사, 고정형 야간조명 설치를 비롯해 축제 운영을 위한 도비 38억 원 예산 반영도 요청했다. 또한 오산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10회 야맥축제 중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 토크 개최도 건의했다. 맞손토크는 도지사가 도내 31개 시군을 찾아다니며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월 25일 2023년도 제1회 추경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3년도 제1회 추경 관련 기자회견 전문] 사랑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어려운 경제 상황 앞에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도지사로서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오늘 경기도는 도민을 대표하는 경기도의회에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합니다.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재정정책의 판을 바꾸는 추경안입니다. 그동안 지방정부의 추경은 국비보조금 변동, 세수 증감에 따른 소극적인 조정에 그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금년도 경기도 재정은 1조 9천억 원의 세수 감소가 전망됩니다. 예전 같으면 대폭적인 감액 추경으로 지출을 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경기도는 이번 추경에서 전혀 다른 해법을 제시합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과 경기침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확장 추경’입니다. 이번 추경으로 침체된 경기를 진작시키고,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상세 내역과 세부 사항은 도의회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지만, 오늘은 도
뉴미디어 타임즈 언론사 창간 2주년 축하 행사 및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 창립 발대식을 24일 15시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가졌다. 뉴미디어타임즈는 지난 2년간 청소년 기자단 28명을 선발하고 위촉했으며, 미디어 기자단 30명을 위촉해서 그동안 활발히 활동한 사례를 이야기 했다. 바른 언론문화를 위해서 이번에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 협회를 창립해서 더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언론인들과의 제휴와 협업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 했다. 행사에는 많은 분들이 축하영상을 보내오셨고, 해외 브라질, 인도, 푸에로토리코, 피지 등에서 활동하는 해외 기자분들의 축하영상과 유니세프 부산 후원회 상임이사로 계시는 이서미대표의 축하영상을 보내오며, 뉴미디어타임즈 2주년 축하와 한국언혼문화예술진흥원의 건승을 빌었다. 직접 참석하신 성남시 의회 고병용의원은 정말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에 초대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휴먼교육문화협회 회장으로 계시는 배건 대표도 참석해서 축사를 했다. 기독교 대표 칼럼의원으로 계신 이강우 목사도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이 뉴미디어타임즈를 통해서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을 통해서 전달되길 바란다고 축하메세지를 전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충로)는 초록우산 화성후원회가 제19회 궁평항에서 열린 화성예술제에서 아동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후원자 개발에 적극 힘썼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화성후원회는 화성예술제가 진행되는 3일 동안 아동 뱃지 만들기 체험, 초록색 풍선 배부,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후원자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초록우산 화성후원회는 체험 부스 이벤트 이외에도 배우 정승호, 배우 송영재, 가수 앤디가 함께 적극 지원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더욱 빛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초록우산 화성후원회는 매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산타원정대 지원사업, 어린이날 기념 선물지원사업, 화성시 인재양성지원사업 등을 통해 연간 약 8천여만원을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아동 지원사업 이외에도 더운 날씨에 직접 후원자를 개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모습에 크게 감명받았다.”라며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도 화성후원회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화성후원회 정웅기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성후원회 운영위원, 스타 서포터즈, 초록우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야영장·테마파크 안전관리 실무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 중심 참여형 교육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퀴즈와 참여 유도형 방식으로 진행!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교육협회 배건 회장(경영학박사)이 진행한 강의는 교육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실질적인 이해도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한 평검사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2022년부터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대장동 민간개발업자 남욱 씨 등을 조사했던 이주용 검사가 국조특위의 증인 출석 통보를 받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검사는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고 병가 중이었다. 불출석 사유서와 함께 치료 상황을 명확히 밝혔지만, 국회는 이를 반려하고 청문회 당일 동행명령장까지 발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며 주변에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 검사는 결국 병상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국회의 거대한 칼날이, 역설적이게도 병석에 누운 한 개인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진술 번복의 늪, 그리고 엇갈리는 주장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쟁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던 과거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기획 조작'이었는가 하는 점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핵심 인물 남욱 씨는 검찰 수사 당시 엄청난 회유와 강압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정일권 부장검사가 가족사진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