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1동 으뜸길은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홍보를 위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이번에는 인기 유튜버 아미아미와의 협력으로 먹투어 행사를 개최합니다. 먹투어 행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동안 수진1동 특별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행사를 통해 음식을 통한 세계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먹투어 행사 내용 참여 점포에서 음식을 구매한 후, 해당 점포에서 상품 교환 가능 상품 교환권을 소지하고 세계거리 포차존으로 이동하여 맥주 수령 포차존에서 음식을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특별 이벤트 참가 시 음료쿠폰도 제공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간 먹투어 행사를 통해 한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진1동 으뜸길은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이 자리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미아미 유튜버와 함께한 먹방 생방송 오늘 11일 저녁 5시, 154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아미아미가 으뜸길에서 먹방 생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먹방 생방송은 텔레비전에서 편집되어 방영되는 것과는 다른 생생한 음식 체험을 제공하며, 아미아미 유튜버가 소중한 먹방 뒷면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연간 매출 100억 원 이상 또는 기업가치 500억 원 이상인 사회적경제기업을 말하는 ‘임팩트 유니콘’을 2026년까지 100개 육성하고, 이를 위한 ‘경기임팩트펀드’를 1천억 원 이상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케이스’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실현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사회적경제는 이념이나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경제이고 우리 삶의 현장”이라며 “공공과 시장에서 채우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의 먹거리,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경제 핵심은 한마디로 ‘사람중심 가치’”라며 “경기도민 그 누구도 희망으로부터, 기회로부터 소외돼서는 안 된다. 오늘 발표한 사회적경제 4대 비전을 통해 경기도의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고 혁신생태계가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2026년까지 추진할 사회적경제의 4가지 미래 비전으로 ▲임팩트 유니콘기업 100개
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프랑스 보르도 남동부에 위치한 샤또 그리몽(Chateau Grimont)의 와인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샤또 그리몽은 프랑스 보르도 남동부에 위치해 25헥타르(약 7만5천평)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1958년 영(Yung) 가문의 샤또와 포도밭을 매입해 품질 개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 농법에도 집중한 결과, 프랑스 농림부가 주관하는 재배 인증인 HVE(Haute Valeur Environnementale, 자연친화 포도재배 인증)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레벨3 인증을 받았다. 또, 지난 10년간 다양한 와인 어워즈에서 8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은 ‘샤또 그리몽 트라디씨옹(Chateau Grimont Tradition)’과 ‘샤또 그리몽 뀌베 프레스티지(Chateau Grimont Cuvee Prestige)’다. ‘샤또 그리몽 뀌베 프레스티지’는 샤또 그리몽의 정수가 담긴 와인으로, 숙성 잠재력이 돋보인다. 메를로 80%, 까베르네 소비뇽 20%로 블렌딩해, 부드러우면서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고 조화로운 피
양구군 평생교육과의 후원으로 양구군청춘인성교육원(김건영 원장)이 주최, 별누리작은도서관(관장 이상훈), 하트톡(대표 안현지)이 공동주관이 되어, 양구군민과 학부모를 위한 가족북콘서트가 7일 오후 양구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양구지역 아동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양구군수,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들이 함께한 특별한 자리로, 안현지 하트톡 대표가 ‘엄마 까투리’ 북 토크를 했으며, 청년 밴드공연, 문화원 통기타, 하모니카 공연, 안현지 강사의 초청강연이 진행되었다. 안현지 강사의 열정적인 강연은 엄마까투리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거나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끔 유도하였다. 이러한 이야기는 참서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가족놀이 부스체험은 △까투리 대화 △까투리알 지키기 △엄마 사랑해요 △엄마 까투리 협동작전 △ 엄마 품을 찾아서 등이 마련됐다. 가족들과 이웃들은 함께 참여하며 지역 축제 분위기를 즐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유도, 탁구 선수단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개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유도 종목에서 이하림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탁구 여자단체전에 출전한 서효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린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한국마사회 유도, 탁구 선수단 총 4명이 출전했다. 출전한 종목과 선수는 △유도 이하림(개인전 –60kg), 한주엽(개인전 –90kg·단체전), 이성호(단체전), △탁구 서효원(개인·단체전)이다. 올해 7월 국제유도연맹(IJF)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하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이하림은 9월 24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60kg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준결승전에서 삼사딘 마그잔(카자흐스탄)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후, 결승에서 양융웨이(대만)에게 밭다리걸기 절반을 내어주며 은메달을 확정했다. 비록 천적인 양융웨이에게 패했지만, 5년 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자신의 성적보다 한 단계 높은 기록을 달성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9월 초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이끄는 등 좋은
신상진 시장님의 기자회견이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10월 10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가졌다. 성남시는 30년이 지난 노후화된 탄천교량을 전면 보수보강을 추친하여 더 나은 성남시에서 시민들이 편리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인프라를 재구축하려고 한다. 성남시, 노후 탄천교량 보수보강 추진 분당은 경기남부권과 서울권을 연결하는 교통중심축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량이 월등히 많다. 이로 인해 교량 구조물의 피로가 누적되었을 것이고, 시공상 공법이나 잘못된 설계로 인해서 교량의 노후화가 가중되어서 정자교 같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탄천 노후 교량을 전면적으로 개축또는 보강하려고 한다. 성남시는 정자고, 사송교, 야탑교, 하탑교, 방아교, 양형교, 서현교, 백현교, 황새울보도교, 신기보도교, 백궁보도교, 돌마교, 미금교, 구미교, 오리교에 대한 저일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황새울보도교와 양현교 2개소는 경량 보도 설치와 상수관 이설 등의 조치 후에 보수 보강하여 사용하기로 했다. 전면 개축이 필요한 수내교는 E등급 판정을 받아서 현재 전면 차량이 전면 통제된 수내교는 현재보다 향상된 기능으로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로가 될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10월 6일(금)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농어촌 출신 대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어촌 출신 대학생들이 주거와 학자금 부담을 덜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 농어촌 출신 대학생 주거 지원 ▲ 농어촌 출신 대학생 장학금(등록금, 생활비, 주거비 등)지원 ▲ 농어촌 출신 대학생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지원 ▲ 양 기관 공동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 기타 다각적인 상호 협력방안 모색 및 추진이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농어촌 출신 대학생에 대한 지원 사업을 국가 장학사업의 선도기관인 한국장학재단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한국마사회는 국민의 복리증진과 말산업 위상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면서도 특히 도시와 농어촌 지역 간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농어촌지역 대학생 자녀에 대한 지원방안을 확대해 저출산, 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고향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최근 김포시의회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지난 20일 시의원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김포시의회 모든 의원과 사무국 직원은 비통한 심정으로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 김포시의회는 시의원의 사망 원인에 대해 많은 억측과 댓글 등으로 김포시의회의 명예가 한없이 실추됐음에 51만 김포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제8대 김포시의회는 항상 모든 언행에 신중하고 유의하겠으며, 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6일,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은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 모여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동탄 지역의 주요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 현안을 신속 추진하기 위해 GTX-A, 트램, 동탄인덕원선 등 대중교통사업과 문화·교육·녹지·복지·교통 등의 시설 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2024년 본예산에 확보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로 당정 간 협의했다. 교통 관련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트램의 경우 올해 기본설계 용역을 마치고 내년에는 차량발주 및 제작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GTX-A의 경우 현재 실시 중인 수서~동탄 간 시운전을 내년 2월까지 마친 후 6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도 내년 상반기 사업이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고질적인 동탄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잎새지하차도 대심도 지하차도 추진을 적극 검토하고, 매송-동탄 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의 민간투자적격성조사 내년 말 완료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공원 등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 돌봄 정책인 ‘누구나 돌봄’ 등 4대 돌봄 정책을 내년에 대폭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간이 갈수록 인구가 줄면서 어르신 돌봄 문제가 굉장히 중요해질 것이라 보고 돌봄 문제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서 “네 가지 돌봄 정책을 시리즈로 하고 싶고, 특히 어르신 돌봄을 중심으로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폭 반영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첫째로는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의 돌봄이고, 그걸 ‘누구나 돌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며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전방위적인 대책을 만들겠다”고 소개했다. 이어 “영유아를 포함한 유보(유치원과 보육시설) 통합 문제, 맞벌이 부모를 두고 있는 유치원‧초등학생 돌봄이 두 번째이고, 장애인 기회소득 등 장애인 돌봄이 세 번째”라며 소개한 후 “마지막으로는 반려동물 돌봄이 있다. 이렇게 하면 생애별 돌봄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
- 향남읍 두근두근작은도서관, 지난 5월 정지아 작가에 이은 두번째 북콘서트! 「자연사박물관」으로 혜성처럼 등단하여 최근 「마석, 산 70-7번지」, 「나의 총합」 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경 작가가 5일 저녁, 화성시 향남읍 두근두근작은도서관(관장 박혜명)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수경 작가는 단편소설집 「자연사박물관」으로 2021년 김만중문학상을, 최근 「마석, 산 70-7번지」로 부마항쟁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수경 작가는 "SNS에서 우연히 화성여성회 분들을 뵈었다. 함께 하시는 북클럽에서 제 책을 모두 읽으셨다고 해서 무척 고맙기도 하고 꼭 만나뵙고 싶었다"며 어떻게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마석, 산 70-7번지」를 제외한 두 권의 소설집은 모두 작가의 생생한 경험에 근거한 책들이다. 노동운동을 하는 남편과 그를 바라보는 아내를 중심으로 소시민의 일상과 노동현장, 노조결성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1970년대를 풍자한 조세희 작가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떠올린다는 평단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두근두근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북클럽 회원들이 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0월 5일(목)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에서 베트남 법무부 및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관계자를 대상으로 「몰수재산 관리·처분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세계적인 불법 마약 유통 및 관련 범죄에 대한 범국가적 대처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 이번 특강은, 베트남 내 몰수 자산의 관리를 맡은 법무부가 캠코에 몰수 자산의 온라인 입찰을 통한 공매, 자산관리 등 노하우 공유를 요청하면서 추진됐으며, 유엔마약범죄사무소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게 됐다. 캠코는 이번 특강에서 △캠코 주요 사업 △압류·몰수 자산 관리 및 처분 △온비드* 구조 및 운영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 캠코가 2002년 공공자산의 효율적 처분을 위해 개발한 온라인 공매 플랫폼 특히, 캠코는 경제범죄 및 부패 관련 사건의 몰수 자산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자 하는 베트남의 니즈를 반영하여, 압류재산 공매 업무의 법적 근거, 디지털화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특강의 실효성을 높였다. 원호준 캠코 기업지원본부장은 “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디지털전환과 반도체 등 6개 분야 미래성장산업과 관련된 대학, 협회, 연구소 등과 상설협의회를 결성하고 도와 대학, 기업 간 혁신역량을 결집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판교에 위치한 GH기회발전소(글로벌비즈니스센터 1층)에서 ‘2023년 가이아 데이(GAIA-day)’ 첫 행사를 열고, (사)경기도산학협력단협의회,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이런 내용을 담은 ‘미래성장산업 발전과 육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디지털전환·정보기술(IT), 벤처스타트업, 반도체, 인공지능(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6개 분야의 미래성장산업 경쟁력 강화와 선도를 위해 ▲산학연관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상호 정책교류 및 도정참여 확대 ▲저변 확대·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인재양성 육성 지원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GAIA는 ‘Gyeonggi Academia-Industry Aliance(경기산학협의체)’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화성병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은 5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당정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문화시설확충, 도로개선, 공원조성 등 생활 인프라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당정은 내년도 예산에 관련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우선 지역의 주요 현안인 문화예술타운 조성의 경우, 주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대규모 공연장의 설치를 검토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지역의 랜드마크화 하기로 했으며, 그 외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장소에 버스킹 공연을 기획하여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로 했다. 또한 교통체증 해결을 위해서는, 내년 3월까지 시도31호선(장안대-왕림교차로)과 상기-내리 간 도로확포장 공사의 기본 및 실시설계를 조속히 완료하고, 관련 사업비를 최우선적으로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기배동 고금산 공동묘지의 공원화 추진의 경우, 지난 2022년 활용방안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는데, 당정은 공원 조성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은 2023년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B1층 대강당에서 진석범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한 도시를 향한 열망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화성시민들은 이 특별한 자리에서 진석범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석범 북콘서트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야영장·테마파크 안전관리 실무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 중심 참여형 교육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퀴즈와 참여 유도형 방식으로 진행!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교육협회 배건 회장(경영학박사)이 진행한 강의는 교육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실질적인 이해도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한 평검사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2022년부터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대장동 민간개발업자 남욱 씨 등을 조사했던 이주용 검사가 국조특위의 증인 출석 통보를 받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검사는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고 병가 중이었다. 불출석 사유서와 함께 치료 상황을 명확히 밝혔지만, 국회는 이를 반려하고 청문회 당일 동행명령장까지 발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며 주변에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 검사는 결국 병상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국회의 거대한 칼날이, 역설적이게도 병석에 누운 한 개인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진술 번복의 늪, 그리고 엇갈리는 주장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쟁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던 과거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기획 조작'이었는가 하는 점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핵심 인물 남욱 씨는 검찰 수사 당시 엄청난 회유와 강압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정일권 부장검사가 가족사진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