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인성교육원(원장 김건영)은 양구군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공연 관람을 후원했다. 2025년 12월 8일, 강릉 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에 양구군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자녀, 사회적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했다. 초청된 관람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 뮤지컬 등 3막으로 구성된 공연을 관람하며 가족간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끼며 가족들과 행복한 연말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춘인성교육원은 계속해서 가족캠프, 한국어교실, 독서토론 등 민간 차원의 온정의 손길을 뻗어, 우리 사회 공동체의 일원인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4)이 오는 2025년 12월 8일(월) OBS 경인TV가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특집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자영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하반기에서 교육행정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책과 의정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교육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진행된 제11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자영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예산 전반을 면밀히 분석하고 잘못된 관행과 비효율을 바로잡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 의원은 학교폭력 대응 체계의 실효성 강화, 교권 회복을 위한 교육지원청·도교육청의 책임성 제고, 마음성장지원(학생정서·심리지원) 예산의 부족 문제 지적,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강화 필요성 제기, 기흥역세권 학교설립 조속 추진 요구 등 교육 현장과 도민 생활에 밀접한 핵심 의제를 집중 추궁하며 공교육 개선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전자영 의원은 도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월 8일 OBS 개국 30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2025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곽미숙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여성·가족·평생교육 분야 전반에서 문제점을 면밀히 짚어내고, 산하기관 운영의 불투명성을 바로잡는 데 집중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곽미숙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생교육진흥원·여성가족재단·경기도서관 등 소관 기관의 대관·예산·계약·운영 관련 전반적인 관리체계의 미비를 지적하며, 단순한 비판이 아닌 정책 개선을 위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기관들이 대관료 산정 기준, 감면 규정, 계약 평가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채 불명확한 운영을 지속해 온 문제를 바로잡고자 철저한 근거 제시와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책임 있는 감사를 이끌었다. 또한 긴급발주와 수의계약이 반복되는 관행, 일부 기관의 내부 징계·갈등 처리 미흡, 현장 실태조사 없이 이루어지는 정책결정 등을 지적하며 “행정은 도민의 신뢰 위에서 완성된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곽 의원은 실제 사례와 현장에서 접한 도민들의 민원, 여러 해 동안 반복된 구조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경기사랑나눔후원회는 지난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이어 12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KBS홀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칸타타’ 문화복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후원회는 매년 11월과 12월, 학교 밖 청소년, 저소득 다문화가족, 지역 아동,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정서적 안정과 마음 회복을 돕는 ‘심(心) 봉사’의 취지 아래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는 용인소방서·분당소방서 소방대원,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 용인 55보병사단 장병 및 가족, 중국 다문화가족, 지역아동센터 아동, 1인 가구 어르신 등 총 190여 명이 참석했다. 후원회는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겨울 외투를 입혀드리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문화 나눔 취지를 설명했다. 공연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깊은 감동을 전했다. 소방대원 신OO 씨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공연이었다.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가진 분들이 더 많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인 황OO 씨는 “나이가 들수록 잊혀져 가는 소중한 것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
안산·광주 성황리에 막 올라... 소외 계층 초청, 나눔과 위로의 메시지 전달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2025 크리스마스 칸타타' 전국 투어가 깊어가는 겨울, 안산과 광주를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단순한 연말 공연을 넘어 성탄의 진정한 의미와 가족의 사랑, 위로를 전하는 이번 공연은 특히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후원으로 문화 소외 계층 약 1천여 명을 초청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안산: 13년 전통의 시작, 봉사자와 소외계층에게 '선물' 안산은 올해로 13년째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맞이하는 투어의 첫 도시였다. 많은 기업, 병원, 소상공업체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경기도 소방 대원, 경찰관, 장애인 가족, 다문화 이웃, 독거노인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한 이들과 취약 계층이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얻었다. 공연 관계자는 "특히 소방관들은 트라우마가 많이 있으시다고 들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느끼고 가장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 광주: 리허설부터 '대박' 예감, 군부대 포함 30여 단체 초청 두 번째 공연지인 광주는 전국 투어의 리허설이 진행되면서 합창단의 열기를 미리 느낄 수 있었다. 지역
롯데의료재단(이사장 김천주)이 연말을 맞아 롯데홈쇼핑의 인기 캐릭터 ‘벨리곰’과 함께 장애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5 연말 사회공헌 후원 모금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은 분당 보바스기념병원과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각각 1회씩 총 2회 열린다. 행사는 ▲12월 5일(금)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1층 로비에서, ▲12월 22일(월)에는 하남 보바스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두 장소 모두 병원 중심 공간에서 열려 임직원·환자·보호자·지역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페인 현장에는 롯데홈쇼핑의 인기 캐릭터인 벨리곰이 함께하며,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면 벨리곰 그립톡 등 기념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존’**에서는 스톱워치를 활용한 ‘6.7초를 잡아라!’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러한 체험·SNS 연계 프로그램은 후원 참여 유도와 캠페인 인지도 확산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번 연말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지원을 위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 마련과 더불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병원발전기금 마련 등 재단의 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4일(목) 수원시의회에서 열린 수원특례시기자단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성실한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회 정조대왕 인물대상’ 광역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조 의원이 장애인, 느린학습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포용적 정책 발굴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입법·정책 활동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조 의원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장애인 스포츠등급분류 심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장애인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스포츠등급 분류 심사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제도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용호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며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도 정무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10일간의 강력한 투쟁 끝에 공식 사과와 비서실장 사퇴라는 성과를 얻어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5일 "김동연 지사의 공식 사과와 조혜진 비서실장의 사퇴라는 투쟁의 결과물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달 25일 투쟁 선포식을 열고 백현종 대표의원의 삭발과 단식을 시작으로 전격 투쟁에 돌입했다. 백 대표의원을 필두로 국민의힘 의원 74명이 한마음으로 동참한 이번 투쟁은 기획재정위원회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별로 이어졌으며, 천막농성장에는 지지와 격려를 보내는 도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이 이번 투쟁에 나선 배경은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조혜진 비서실장을 비롯한 정무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 때문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도민 복지 예산을 대폭 삭감한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은 늘리고 도민은 줄인다)'을 강력히 비판해왔다. 국민의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시급한 도민 민생과 복리 증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2026년도 예산심의 정상화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복지 예산을 대폭 삭감한 '이증도감'의
수원특례시의회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은 오늘 4일(목),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 다목적실에서 열린‘제6회 정조대왕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기초)부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정조대왕 인물대상은 수원특례시기자단에서 주관하며, 애민정신과 청렴 정치를 기리는 취지에서 마련된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헌신한 의원과 공직자에게 수여되고 있는 상이다. 평소 채 위원장은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청소행정과 통학로 안전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상패에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므로 이 상을 수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채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 상을 받게 되니 그동안 의정활동에 힘을 모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의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성과이기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본받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생예산 복구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이 단식 10일 만에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에 긴급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경기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백 대표의원은 이날 오전(또는 오후)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지난달 25일 오후 도의회 1층 로비에서 김동연 지사의 정무·협치라인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거행한 후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앞서 오늘 김동연 지사가 농성장을 방문했지만, 백 대표의원이 건강악화로 누워있는 상황에서도 정책조정이나 민생예산 복구 의지를 전혀 밝히지 않은 채 형식적 안부만 전하고 떠났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가 이재명 정부 시절의 정치성 예산은 증액하고 장애인·어르신·돌봄·농축산 분야 등 민생 관련 예산만 대폭 삭감했다며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고 규정하고, 김 지사의 공식 사과와 정무·협치라인 전원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장애인·어르신·돌봄 종사자·농축산업계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지만 김동연 지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고 비판했다.
수원특례시의회 윤명옥 의원(더불어민주당)이 4일 수원특례시기자단이 주최하는 ‘정조대왕 인물대상’ 의정(기초)부문에서 수상했다. 정조대왕 인물대상은 경기·수원지역 의정 부문을 비롯해 사회봉사·공직·문화예술체육 부문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는 상으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윤명옥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2대 후반기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의 예산과 정책 전반을 다루는 핵심 상임위원회에 몸담고 있는 윤명옥 의원은 ‘열린 의회’를 목표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윤명옥 의원은 “뜻깊은 '정조대왕 인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이 상은 오로지 수원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명옥 의원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깊은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에 진정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이 ‘2025년 우수의정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최로 열렸다.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1969년 창립된 국내 최초의 시민여성단체로 중앙본부와 전국 160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환경운동,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2025년 우수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의정·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해 의정행정 분야의 사기 진작과 귀감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원 의원은 지난 1년간 도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불합리한 구조를 바로잡는 데 집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교 안전·환경 개선사업 예산의 지역 간 편차 문제 지적, △중장년·청년 일자리 및 지역경제 사업의 실효성 점검, △교육청 홍보예산·특별교육재정수요지원 등 기준 혼재 문제 지적, △K-컬처밸리 행정조사에서 계약해지 절차상의 위법성·재정손실 위험 집중 추궁 등, 경제·교육·문화 분야 전반에서 도민 재정을 지키고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상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 해병대전우회가 해병대사령부를 공식 방문해 양 기관 간 정례적 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여주2)과 이영주 의원(양주1), 김일중 의원(이천1) 등은 최근 경기도청 및 도의회 해병대 출신 공직자들과 함께 해병대사령부를 찾았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참모진이 방문단을 맞이했다. 주일석 사령관은 환영사를 통해 "해병대 출신들의 모군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현역 장병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규창 부의장은 경기도와 해병대사령부 간 정례 교류를 공식 제안하며 "군 생활이 가장 힘들었지만 해병대 정신이 사회에서 큰 힘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경기도·경기도의회와 해병대사령부가 연말연초 등 정기적으로 만나 모군 사기 진작을 위한 교류를 정례화하자"며 "사령부에서도 연초에 경기도를 공식 방문해 도정·의정과 새로운 협력을 논의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영주 의원은 "해병대는 국가 안보 최전선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온 자랑스러운 군대"라며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 안전과 경기도 안보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일중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광주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이 지난 12월 1일에 열린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되었다. 「광주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은 장애인복지법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장애인생산품과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구매를 촉진하여,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서윤 위원장은 평소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광주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최서윤 의원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광주시가 장애인생산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이 마련되었다. 이로써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사전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시민도 놓치거나 외면하는 일 없이 따뜻한 행복도시 광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광주시 수도 급수 조례안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월 1일에 열린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되었다. 「광주시 수도 급수 조례안 일부개정조례안」은 초중등교육법 및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시설은 수도요금 감면 대상에 포함된 반면,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명시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아 지원에서 배제되었던 현행 제도를 개선하여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도 수도요금 감면대상으로 확장하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한편, 최서윤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도 수도 요금 감면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그간 유보통합을 비롯한 국가적인 시책이 제시되었지만, 정작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실질적인 지원책이 적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서윤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현장에서 종사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보육환경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
가수 김수현이 해운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수현은 시원한 바다 풍경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 힐링과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팬들은 "해운대에 와 있는 것 같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노래를 들으니 정말 좋다"며 현장감 넘치는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최고의 가수로 거듭나길 바란다", "꼭 대박 나시길 기원한다" 등 김수현의 향후 행보를 응원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실력과 팬들의 든든한 지지를 바탕으로 트롯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수현이 앞으로 어떤 무대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 국민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별세했다. 향년 102세. 강계열 할머니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강원도 원주의료원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유족이 11일 전했다. 영화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먼저 별세 소식을 알렸다. 진 감독은 "지난 3월 31일 찾아뵙고 작별의 인사를 올렸다. 가물가물한 중에도 저희들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인사와 덕담을 해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2012년 9월 9일 처음 뵙던 날에도 소녀 같았는데, 그 소녀는 100세가 되어 강을 건너가셨다. 좋아하는 조병만 할아버지 곁으로. 할머니 안녕히 가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76년의 사랑, 한 편의 영화가 되다 1924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횡성에서 자란 고인은 14살이던 1938년 9살 연상의 남편 조병만 씨를 만나 결혼했다. 두 사람의 사연은 2010년 7월 횡성신문의 '횡성 5일장 노년 스타 부부' 기사로 처음 알려진 후, 2011년 SBS TV '스페셜 짝'에 이어 KBS 1TV '인간극장–백발의 연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됐다. 2014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