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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이경희 힐링아카데미] 제1회 1박 2일 힐링 워크숍

인문학, 동양학, 심리치유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깊이 있는 배움과 치유의 시간

[이경희 힐링아카데미]가 2월 6-7일, 영종도 을왕리 바닷가 펜션에서

제1회 1박 2일 힐링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3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인문학, 동양학, 심리치유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깊이 있는 배움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대인의 심신 회복과 삶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통합 힐링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동양의 지혜와 현대 심리학, 대체치유 기법을 융합해 개인의 내면 성찰과

공동체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첫날 프로그램은 을왕리 맛집에서 해물칼국수와 파전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숙소로 입소했다.

참가자들은 을왕리 해변의 자연 속에서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워크숍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이후 개회사를 통해 [이경희 힐링아카데미 대표]는

“힐링은 개인의 치유를 넘어 관계와 공동체의 회복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면역력 강화에 대한 건강 강의를 시작으로, 
‘데카메론’을 주제로 한 인문학 스토리텔링 강의에서는 고전 문학 속

인간의 욕망, 위기, 치유의 서사를 현대인의 삶과 연결하며 깊은 인문적 성찰을 제시했다.

 

 

이어서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한 사주 강의는 인간의 기질과 운명, 삶의 흐름을

동양 철학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사주학의 학문적 깊이를 조명했다.

 


 

또한 ‘홍익인간’ 정신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의에서는 한국 고유의 인문 사상을

현대 사회의 가치와 연결하며 공동체적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태도와 실천적 철학을

제안하는 시간으로 평가됐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네팔에서 직접 선별해 온 싱잉볼을 활용한 힐링 명상은 참가자들의 심신을

이완시키고 내면의 고요를 경험하게 했다.

싱잉볼의 진동과 울림은 공간을 채우며 깊은 몰입과 치유의 분위기를 형성했다.

 

 

귀 건강 테라피와 아로마 감정 테라피는 신체와 감정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타로 상담, 사주 개인 상담, 전화상담 Q&A 세션이 진행되어

참가자 개개인의 삶과 고민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졌다.

상담 시간에는 삶의 방향, 인간관계, 진로, 건강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따뜻한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이 오가는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밤늦도록 이어진 자유 나눔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서로의 재능과 인생 경험을 공유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강연자와 참가자의 경계를 넘어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이는 힐링아카데미가 추구하는 공동체적 치유의 의미를

실감하는 순간으로 평가된다.

 


 

이튿날 아침에는 을왕리 해변 산책과 함께 각자의 소망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다를 바라보며 자신과 마주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이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

이후 소망 나눔과 마무리 회고를 통해 이번 워크숍의 의미와 배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희 힐링아카데미]는 심리상담, 타로, 사주, 풍수지리, 성명학, 점성학, 색채심리,

공예테라피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연구·교육하는 전문 힐링 교육 플랫폼이다.

강사 과정, 자격증 과정, 상담 프로그램, 힐링 문화행사 등을 운영하며

현대인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음 치유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경희 대표는 “이번 제1회 워크숍은 힐링아카데미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학술회와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과 동양학, 심리치유가 융합된 전문 힐링 교육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에게 지식과 체험, 관계와 성찰이 어우러진

통합 힐링 경험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삶을 돌아보고 방향을 정리하는 깊은 시간이었다”,

“다양한 전문가와의 만남과 상담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희 힐링아카데미] 제1회 힐링 워크숍은 배움과 치유,

그리고 사람의 힘을 확인한 의미 있는 출발로, 향후 힐링 교육과 인문 치유 분야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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