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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 2026년 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 전환

입주·보육 기능 강화로 창업기업 성장 지원 고도화

 

창원특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6년부터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로 전환·지정되어, 지역 창업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이번 BI 전환을 통해 센터는 초기 창업자들에 대한 공간 및 사업비 등 경영적, 간적적 지원뿐 아니라, 입주기업 중심의 집중 보육 체계를 구축하여 장기적인 사업화·성장 단계의 기술연계 발전단계까지 지원하게 된다.

 

BI 전환에 따른 주요 변동사항으로 ▲기존 1인 이상 5인 미만 사업자 또는 예비창업자에서 7년이내 창업 기업 및 예비사업자로의 지원대상 확대 ▲입주기간의 종전 2년에서 3년(최대 20년)까지 연장 및 시제품 제작 등 기술개발 공간 마련 등 입주기업 공간지원 확충 ▲ 전담 매니저를 통한 밀착 보육 ▲ 사업화·투자·판로 연계 프로그램 강화 ▲ 중·후속 성장 단계 기업 지원 확대 등 ▲성과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피드백 강화 등으로 창업 전 주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BI 전환을 계기로 입주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창원시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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