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장금용)은 2월 4일 오후 2시,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어울림센터에서 마산통합상인연합회, 창원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연합회, 진해상인연합회(대표시장: 진해중앙시장)와 '창원특례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특례시 전역(마산·창원·진해) 상권의 균형 발전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정책 수립 ▲공동 사업 기획 및 추진 ▲지역별 상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 ▲축제·이벤트·공동 프로모션 등 지역 연계 사업 추진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 공동 대응 ▲현장 의견 수렴 및 수요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창원 지역 상인연합회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재단을 중심으로 한 산·학·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심동섭 대표이사 겸 경제일자리 국장은 “이번 협약은 창원 전역 상권을 아우르
창원특례시는 연초 정례브리핑을 통해 창원국가산단 제조 AI 전환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4일 관내 선도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4대 핵심과제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➊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 ➋ AX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➌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체계적 구축 ➍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이날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과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창원국가산단 내 AI 혁신 선도기업인 GMB코리아와 현대정밀을 연이어 방문해 진행 중인 첨단 제조기술 적용 사례를 확인하고, 제조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의 정책 방향이 기업 수요에 맞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기존 내연기관 부품 위주에서 전동화 부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있는 GMB코리아는 2024년부터 5년간 과기부의 ‘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사업’을 통해 프레스 공정 및 열처리 전·후 공정 시스템과 연계한 가상 시운전(시뮬레이션) 기반 공정 최적화 등 현장 적용성을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건설장비 부품 제조 중소기업인 현대정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K-스마트 등대공장’에 선정돼 자동화·지능화된 제조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생활쓰레기(종량제 봉투 및 음식물쓰레기)는 15일과 설 당일인 17일, 그리고 다음날인 18일에는 수거가 중단되며, 이 외 연휴 기간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정상 수거된다. 재활용품 수거는 구별로 일정이 서로 다르다. 의창구와 성산구는 15일과 17일을 제외한연휴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수거를 실시하며, 마산합포구와 회원구는 16일에만 수거를실시하고 진해구는 15일, 17일, 18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 수거가 이루어진다. 이처럼 재활용품 수거 일정은 구마다 상이하므로, 각 구의 수거일을 반드시 확인한 후 배출해야 한다, 설 연휴 기간에도 상황반과 청소대행업체 기동반을 편성·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연휴 기간 중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 할 계획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시민들께서도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확인해배출해 주시길 바라며, 쾌적한 명절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총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운영 기간 전문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사고 발생에 대비한 대인·대물 보험에도 가입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개방하며, 원활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후 6시 이후에는 입차가 제한된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이 설 명절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께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총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운영 기간 전문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사고 발생에 대비한 대인·대물 보험에도 가입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개방하며, 원활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후 6시 이후에는 입차가 제한된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이 설 명절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께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은 4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찾아 근로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도시정책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성산구 용지동에 위치한 ‘밀알희망작업장’을 방문하여 근로환경을 살피고 작업자와 시설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밀알희망작업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근로장애인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이 안민동 회차장 등 교통 시설 4개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교통 현안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대중교통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건설국장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방문 사업장은 ▲창원중앙역 연계 환승시설 개선 현장 ▲진해선 안민건널목 설치현장 ▲ 안민동 회차장 ▲ 풍호동 시외버스 환승 정류장 4개소이며, 각 사업장별 소관 팀장이 동행해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시는 현장별로 시설 이용 동선, 환승 편의성, 교통 안전성, 주변 교통여건 등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에 점검한 각 사업장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교통 시설"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토대로 환승 편의와 교통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지정·관리를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산사태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 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지난해 산림청장이 시행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기초조사 결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정된 10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산림분야 전문가가 현지조사, 사면 안정해석, 산사태·토석류 발생인자를 조사하여 대상지를 면밀히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집중관리 및 관심대상을 구분하고 위험등급을 부여할 예정이다. 위험등급이 높은 지역은 산사태취약지 지정 심의회와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산사태취약지로 지정·고시하게 된다. 현재 창원시 내 산사태취약지로 지정된 98개 지역에 대해서는 수시점검과 정비를 하고 있으며, 주민 비상연락망과 긴급대피체계를 구축해 집중관리 중이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사태취약지를 지정하고 집중관리하여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특성과 시대적 흐름에 맞춘 여성 특화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교육생을 지난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맞춤형노인돌봄 양성과정 1기, ▲사회복지실무스타트 양성과정, ▲(심화)CAD멀티사무원 양성과정, ▲AI활용온라인마케팅 창업과정, ▲AI융합교육강사 양성과정, ▲맞춤형노인돌봄 양성과정 2기, 총 7개 과정으로 4월 1일 개강하여 9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각 과정별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여성 중 취·창업 의사가 분명하고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노인돌봄 양성과정과 사회복지실무스타트 양성과정은 자격증 소지자 혹은 발급예정자로 제한된다. 교육과정의 교육비, 교재비, 실습비 등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 참여자에게 훈련참여촉진수당(최대 40만원)과 취업성공수당(10만원)을 지급한다, 교육신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방문 상담 후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4일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봄을 여는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복지관 이용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삶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계획된 금일 행사는 노년사회화 취미여가반 서예반 수강생 어르신들의 봉사로 진행됐다. 금일 행사에 참여한 김00 어르신은 “요즘 젊은 세대는 입춘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지만, 기성세대에게 입춘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절기다. 입춘을 기분 좋게 맞이하면 올 한 해가 순탄하게 흘러갈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 이용에 대한 문의 사항은 유선 또는 홈페이지로 연락을 하면 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오는 3월 21일 하늬홀에서 한국 근대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연극〈사의찬미〉를 선보인다. 연극〈사의찬미〉는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실존 이야기를 바탕으로 예술과 사랑, 삶의 선택 앞에서 갈등했던 두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1920년대 격변의 시대 속에서 예술을 통해 시대와 맞서고자 했던 이들의 고뇌와 열정이 무대 위에 밀도 있게 펼쳐진다. 현실의 벽 앞에서 끝내 비극적인 선택에 이르게 되는 두 예술가의 삶은 관객들에게 묵직한 질문과 여운을 남긴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멜로드라마를 넘어, 예술가로서의 신념과 인간적 선택의 무게를 섬세하게 조명한다. 절제된 무대 구성과 상징적인 연출,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져 인물의 감정선을 치밀하게 쌓아 올리며, 윤심덕의 대표곡인 ‘사의찬미’가 극의 흐름 속에서 활용돼 작품의 비극성과 정서를 극적으로 확장한다. 〈사의찬미〉는 그동안 타 지역 공연에서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인상적인 작품”, “공연이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다”는 평가를
창원특례시는 주거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년 알기 쉬운 주거(주택)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정부 및 시가 운영하는 주거급여,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등 총 14개 사업 내용을 계층별 맞춤형으로 제작했고 수요자별 지원 대상과 신청 일정 및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특히, 2026년도 확대 및 신규 사업에 대해서도 요약 정리하여 이해를 돕는다. 계층별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저소득 분야(3)_❶주거급여(임차급여, 수선유지급여,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❷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❸주거 취약계층 이사비 ▲신혼부부(2)_❶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❷신혼부부·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장애인(1)_❶장애인 주택 개조 ▲청년(3)_❶국토부 청년 월세 ❷창원시 청년 월세 ❸청년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일반분야(5)_❶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❷전세 사기 피해자 월 임대료 ❸전세 사기 피해자 전세 저리대출 이자 ❹전세 사기 피해자 이사비 ❺다자녀가구(세자녀 이상) 전세자금 대출이자 사업 등이 있다.
창원시는 4일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른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식사지원 제공기관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통합돌봄 서비스 시행에 앞서 식사지원 사업의 운영 전반을 사전에 확인하고, 서비스 품질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리·배식 과정, 위생관리 실태, 서비스 제공 절차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의 안전성과 영양 균형, 배달 과정에서의 위생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식사지원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핵심 요소로, 시민의 일상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미비한 사항은 보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들어가면서 식사지원 외에도 의료지원, 가사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발표한 NC지원계획(안)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과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2월부터 창원시와 NC다이노스 간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창원시 NC상생협력단과 체육진흥과 등 14개 부서 22명을 비롯, NC다이노스의 마케팅팀 8명 등 총 30명의 사업별 실무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계획(안)의 추진사항을 공유‧점검하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NC지원계획(안)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한 만큼,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단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 창구를 일원화‧공식화하여 각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가 NC구단과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NC지원계획(안)의 본격적인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NC구단 역시 지역사회와의 장기적 관계에 대한 책임있는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해시의회는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이어진 제27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해시 이동약자를 위한 공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 '김해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 제정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5건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부서별 추진 정책과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박은희 의원은 '생애 말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호스피스 인프라 구축 지원이 필요합니다' ▲김창수 의원은 '쇠내마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촉구합니다' ▲배현주 의원은 '기후위기, 김해도 재정으로 준비할 때' ▲김주섭 의원은 '김해~밀양고속도로와 비음산 터널의 동시개통을 촉구합니다' 등의 주제로 각각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안선환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각종 안건들을 심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