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대만마인드교육원 원장과 열린미래교육연구원 주식회사 원장하고 MOU를 체결했다. 열린미래교육연구원은 심리상담 , 진로코칭, 자원봉사지도, 부모교육, 독서지도 등 29개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간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면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대만마인드교육원과 MOU를 통해서 대만에 많은 분들이 좋은 교육을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만마인드교육원은 이번 MOU를 통해서 보다 좋은 교육을 대만에서 실시 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시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산사무소(소장 신대겸)는 지난 9일 오전 10시 아르피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0회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아동총회 부산지역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아동총회’는 아동들이 주체적 참여의식을 기르고 관련 정책 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부산지역대회는 2014년 처음 시작돼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지난 2021년 부터는 부산지역대회를 시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민관협업 아동권리 증진사업으로서 좋은 사례가 됐다. 올해는 아동권리협약 상의 ‘아동 발달권’을 논의 주제로 하여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인지를 아동들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만 10세~15세 아동 70여 명과 지도자 30여 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아동 관련 사회문제에 대해 당사자인 아동들이 모여 대안을 논의하는 정책 제안(결의문)을 작성 및 채택하였으며 채택한 정책 결의문은 부산시로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는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인식 설문조사 ▲조별 주제 토의 ▲결의문 작성·채택 ▲부산지역 대표아동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산지역대회 아동대표 7인으로 선발된 아동들은 오는
지난 7월8일 토요일 경주 켄싱턴 리조트 대강당에서 전국에 내로라 하는 줄넘기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초등학생부터 줄넘기 프렌차이즈대표님들까지 모두 모여 줄넘기 파티가 열렸다. 지역으로는 제주도,부산,진해,마산,대구,울산,광주,경기도,대구,언양,등등 줄넘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기실력도 뽐내고 기술도 교류하는 줄넘기 축제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음악줄넘기와 스피드줄넘기 교육이 이어졌고 저녁 9시 부터는 줄넘기선수들이 한사람씩나와서 대결을 펼치기도 하였다. 결과에 상관없이 줄넘기 기술을 할때마다 칭찬과 탄성을 자아냈다. 세계줄넘기총연맹 손용환 회장은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함께 줄넘기 기술을 교류 할수있어 너무 기쁘고 대한민국의 줄넘기가 너무 기대된다고 하였다. 이날 최연소 줄넘기 선수로 참가한 대구 삼영초등학교 최경운선수는 평소와다르게 많은 훈련과 연습을 하여 힘들었지만 눈 앞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는것이 행복하였다고 했다. 함께 땀흘리면서 운동하는 모습이 아름답기 까지한 줄넘기선수들을 응원하였다.
꿈티움 후원회는 7월 13일 월간 시사경제교양지 투머로우 7월호 리터러시와 힐링 독서 토크 시간을 가졌다. 시사경제 교양지 투머로우 안에는 각 분야 명사들의 인터뷰, 교육과 마인드, 아트 살롱, 문화 공연 소식 등 여러 가지 알찬 콘텐츠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주제별로 ① 인생의 숲을 일구는 지혜의 보고 ② 속성 과정이 아닌, 모두의 행복 위한 느림의 미학 ③ 백년지대계(敎育百年之大計), 인재의 숲 가꾸기, ④ 인생의 숲을 울창하게 가꾸는 마인드 에세이 ⑤ 인류의 보물창고, 다시 바라보는 '바다' 등 다섯 개의 챕터로 나눠, 함께 책을 찾아가며 그 안에 담긴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쓸데없는 것이 어느 시점에서 쓸모있는 것이 된다고 하셔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7월호는 특별히 때로 실수를 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생각의 힘을 주는 내용이 들어 있어 아이들도 투머로우 책으로 토론하는 시간 가지면 좋겠습니다.” (초6, 중3 학부모)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바다사랑이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든 기사를 읽으며 모든 기본은 거기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스페인의 화가 호아
‘씨드 작은도서관’에서 7월 13일(목) 영어독서문화프로그램 행사가 진행되었다. 서울시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직업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영어 책을 같이 읽고, 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영어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확대하는 가운데, 무상원조를 수행하는 대표기관인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업평가 전문성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세계은행과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스위소텔 방콕 라차다 호텔에서 ‘개발협력 평가 전문성 역량강화를 위한 코이카-세계은행 영향평가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성과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사업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평가를 통해 향후 유사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개선방향과 교훈을 도출하는 과정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개발협력사업 수행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번 워크숍은 여러 사업평가 방법론 중 ‘영향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여러 국제기구, 국제개발협력 기관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은행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개최됐다. 영향평가는 국내외 국제개발협력사업 기관에서 사업의 객관적 성과 입증을 위해 활용되는 평가방식이며, 가장 정확하게 사업의 장기적 영향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 영향평가 : 사업을 수행한 집단과 수행하지 않은 집단을 비교하는 과학적 방법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종민)는 그동안 성남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성남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시민복지의 체감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30년 장기근속 사회복지사에게 공로표창과 30일의 공로특별휴가를 지급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처우개선 프로그램의 시행을 발표하고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기존 성남시 단독 처우개선 프로그램으로 종사자 건강검진비, 복리후생비 지원에 더해 오는 7월부터 단계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힐링과 심리건강을 위해 1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여 문화, 예술공연 관람을 위한 비용 1인 10만원 지원, 심리상담 비용지원, 소그룹 힐링 연수비를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시설장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정부평가 우수시설 인센티브 300만원 지원, 종사자 맞춤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지원과 동시에 사회복지시설장 자격기준을 10년 이상(소규모는 5년 이상)으로 강화하는 등의 처우개선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종민 회장은 “우리 성남시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적극적 시행을 환영하고, 이는 도내 31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최고 수준의 처우개선 및 인정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성남시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7월 12일(수)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고립 가구 발굴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고립 가구발견과 고독사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강연’은 최근 전국적으로 1인 가구 급증과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계획했다. 교육 강사로 tvN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우리나라 1호 유품관리사 김석중 대표를 강사로 초청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고독사의 특징, 전조 단계과 징후, 예방대책 및 접근 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현장감 있는 설명을 더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교육에 참여한 고립 가구 발굴단원들은 앞으로 책임감과 민감성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돌아보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혼자
6월 30일 경기도 양주 옥정 신도시에 위치한 더감동교육심리센터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심리센터를 찾아온 부모들은 4ATT(동상이몽성격유형검사)검사지 실시, 기질에 대하여의 대한 설명, 검사내용 해석, 관련동영상, OX퀴즈 등을 경험하였다. 이명록 센터장은 이날 찾아온 부모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게 만드는 부모교육을 제공하여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더감동교육심리센터는 언어치료, 미술치료, 놀이치료, 인지학습치료, 감각통합치료, 뉴로피드백 등 전문 상담가의 진단, 상담, 치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있다.
2023년 6월 23일 씨드작은도서관에서는 베이비마사지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사지도 함께 배우고, 육아에 대한 질의응답을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 베이비마사지는 조리원이나 보건소 등에서도 배우기도 하지만, 막상 집에서 혼자 해주려고 하면 바쁜 육아에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함께하니 즐겁고 재밌었고 아이들도 행복해 했다.
2023년 7월 3일 씨드작은도서관에서는 '엄마수다방' 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육아를 함께 하고, 엄마들끼리의 힐링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집에있는 상자, 종이, 리본 등을 재활용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장난감 '터킹박스'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의회 9대 개원 1년 “더 크게, 더 깊게, 더 가까이” 시민 곁으로 가겠습니다. 윤원균 의장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용인특례시를 위해 32명의 의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 2022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가 1주년을 맞이했다. ‘더 크게 듣겠습니다, 더 깊게 보겠습니다, 더 가까이 가겠습니다’를 의정운영 과제로 정하고,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을 발로 뛰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9대 의회의 1주년을 되돌아본다. □ 성실한 의회 운영을 통해 민생을 돌보는 의회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개원 1년 동안 정례회 3회, 임시회 7회 등 총 10회를 개회해 조례안 120건, 예산‧결산안 14건, 공유재산안 16건, 동의안 53건, 결의안 4건, 규칙안 5건, 기타 46건 등 25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5개의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서는 의회운영위원회 18회, 자치행정위원회 20회, 문화복지위원회 20회, 경제환경위원회 18회, 도시건설위원회 19회 등 총 95회를 개최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심도 있는 예산과 결산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4회 개최되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1. 제9대 의회 1주년을 맞아 1년 동안 의회를 이끌어 온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1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다.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의 곁에서 현장의정을 펼쳐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났다. 구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의사결정기구로서 의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엄중한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했다. 이 과정 속에서 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주요한 정책 의제들에 대해 숙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을 해왔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생산적인 견제를 이어가며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고 자평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제9대 의회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은 늘 관심을 갖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는 구민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 제9대 의회는 '행동하는 의회"를 목표로 삼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1년 간 잘 이행해 왔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1년의 시간 동안 제9대 의원들과 정말 바쁘게 움직였다. 구민의 삶을 위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제1회 국회자원봉사세미나를 5일 진행했다.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부설 자원봉사연구소와 한국자원봉사포럼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반토막이 된 자원봉사 참여율과 세계 기부지수 최하위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자원봉사 교육-정책-제도를 대진단하고 하고자 마련되었다. 최일섭 서울대 명예교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원단체 및 한국자원봉사포럼, 공명파트너스 등 다양한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1부 개회식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강화와 위상확립에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관리제도를 다각도로 검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으며,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전문자원봉사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봉사생태계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세미나는 정무성 연구소장(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자원봉사 관리자의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 준비, 이대로 좋은가’에 대해 구혜영 교수(한양사이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지난 1년은 성남시정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시간이었다”며 “색(色)다른 성남을 실현하여 성남의 새로운 미래 50년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11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희망도시 성남‘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 수립한 핵심 전략 4가지(도시개발, 4차 산업혁명, 힐링 도시, 맞춤복지 도시)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시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을 회상하며 시장 직통 문자전용폰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만들어 6월까지 9,254건의 주요 민원을 직접 챙긴 것과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성남시정연구원을 개원한 것 등을 보람된 성과 중 하나로 꼽았다. 또한 4차산업 특별도시의 기반마련을 위해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시켜 4차산업혁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미국 풀러턴시에 성남비즈니스센터를 개관해 관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한 것도 강조했다. 시민의 삶을 더 두텁고 촘촘하게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야영장·테마파크 안전관리 실무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 중심 참여형 교육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퀴즈와 참여 유도형 방식으로 진행!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교육협회 배건 회장(경영학박사)이 진행한 강의는 교육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실질적인 이해도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한 평검사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2022년부터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대장동 민간개발업자 남욱 씨 등을 조사했던 이주용 검사가 국조특위의 증인 출석 통보를 받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검사는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고 병가 중이었다. 불출석 사유서와 함께 치료 상황을 명확히 밝혔지만, 국회는 이를 반려하고 청문회 당일 동행명령장까지 발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며 주변에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 검사는 결국 병상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국회의 거대한 칼날이, 역설적이게도 병석에 누운 한 개인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진술 번복의 늪, 그리고 엇갈리는 주장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쟁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던 과거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기획 조작'이었는가 하는 점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핵심 인물 남욱 씨는 검찰 수사 당시 엄청난 회유와 강압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정일권 부장검사가 가족사진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