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더감동교육심리센터 이명록센터장은 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율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은 위해 '별에서 온 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별에서 온 나'는 5가지 자아상태를 CP, NP, A, FC, AC로 나누어 학생들의 특성과 특징을 분류해 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진로와 성격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성격유형 프로그램이다. 이 날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강점과 부족한점 파악, 성격 역할극을 체험함으로써 자기개방과 관계이해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과 신뢰감을 증진시켜 학교와 사회에 대한 삶의 태도와 인성을 가질수 있는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느낄수있게 하였다.
7월 11일 김은숙 강사는 율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학교폭력의 개념, 사례, 예방순으로 학생들이 공감하고 이해할수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히기 위해 학생들의 토론, 발표를 적극 독려해 수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느끼게 하였다.
지난 7월 22일 일요일 철원 근남면(면장 장미숙) 생활체육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제5회 근남면 작은 마을 축제&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길을 보는 타로,가족물놀이, 송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과 사곡천모래울 장터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 공연과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도 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여 근남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었다. 장미숙 근남면장은“다채롭게 준비된 이번 축제에 많은 분 들이 방문해서 행복한 만남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제5회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로 주민들에게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며 방문객들에게는 마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제5회 근남면 작은 마을 축제&버스킹 공연은 근남면사무소 마을공동체가 주최하고, 근남면 사회단체가 후원한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7월 20일 경기도청에서 예술인 기회소득 김동연도지사 간담회 중 아네농 사회적 협동조합 안기복 대표가 연주를 선보였다.
부산시 혜화초등학교 (교장 류시관)는 7월19일 본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 '해솔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목적 강당의 안전과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교내 오케스트라, 합창부 단원들의 축하공연과 학교장의 인사와 축사로 진행됐다. 다목적 강당은 혜화초등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고, '해솔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이제 눈, 비, 미세먼지 없는 공간에서 학교 행사와 체육활동 등을 즐길 수 있고, 학생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솔관'은 학생들의 이름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고, 학교의 상징물로서 학생, 학부모들의 교육, 여가, 문화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
성남수정경찰서(서장 정성엽)는, 7월 19일 가천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NO EXIT」마약예방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마약예방 서포터즈에 위촉된 학생들은 12월 31일까지 성남수정경찰서와 협업하여 마약예방과 관련된 공익광고,교육,캠페인 영상들을 제작할 계획이며, 제작한 영상들을 토대로 관내 영상 송출 및 학교를 비롯한 타 기관 대면 교육 홍보 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신명준 학생은 “최근 사회적으로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 문제에 대해 접근하고 싶어 경찰서와 협력을 구축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마약예방 영상을 제작하면서 사람들이 마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수정경찰서장은 “관내 대학생들과 협업하여 마약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올해 들어 10대~20대 사이에서 늘어난 마약 범죄 척결에 앞장서겠다”며 마약예방 서포터즈 위촉식에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행복 나눔 위원회’ (초대) 신현순 이사장 취임식이 7월 13일 연산 로터리 해함 뷔페 대회의실에서 법인 임원과 회원,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신현순 이사장은 '부산 복지 21 여성회 대표' '부산 장애인 산울림 산악회장' '유니세프 부산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30여 년간 부산지역에서 장애인, 노약자, 불우이웃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왔다. 신현순 이사장은 ‘봉사는 즐기지 않으면 할 수 없다. 봉사는 나의 놀이터다. 라고 감동의 메시지를 나눴으머. 유니세프 부산후원회장 한연순님께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 라는 따뜻한 말을 남겼다. ‘행복 나눔 위원회’는 부산 최대의 봉사 단체 중 하나이다.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 서로를 존중하며 나누는 단체이다. 어린이와 약자, 장애인을 위해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회장단과 회원들에게 큰 기대를 한다.
드림하늘학교는 5월23일 자기주도학습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경험과 자기 발전의 기회를 제공을 위해 '자기주도학습강의'를 실시하였다.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의 참여여부, 목표설정 및 교육프로그램의 선정, 교육평가까지 전 과정을 자발적의사에 따라 선택.결정하여 행하는 학습형태 이번 학습강의는 학생들이 동상이몽성격강점검사, 나의강점찾기, 눈감고 짝궁과 호흡맞춰 그리기를 통해 학습 경험 공유·서로 피드백 하는 경험을 느끼게 하였다. 특히 이번 자기주도학습강의는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하면서 학습에 대한 긍정 태도를 형성하도록 설계했다. 이명록 센터장은 “학습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라고 밝혔다.
7월 16일 일요일 13시~17시 서울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동양학과가 동양대학으로 승격하면서 박영창학장님과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동양학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참석하여 학술회를 개최했다. 정혜승교수님의 "한국 기문둔갑 이야기"에서 홍국기문으로 상담에서 신뢰성, 정확도,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재입증법으로 간명이 가능함을 강의했다. 두번째 강의는 노선경교수님의 "소리 성명학 맛보기" 소리 작명법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체'로 하고 활용은 운해본으로 한다. 생년과 이름의 관계를 십성(고유수)로 나타낸것,3.4가 5.6이 만나 식신생재로 이어져도 수생목, 목생화, 금생수에 따라 다르고,간지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천간은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고, 지지는 내면의 성격을 나타낸다. 작명가로서 올바른 자세는 작명법보다 이름 당사자의 삶이 행복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명이 향하는 방향은 최고가 아닌 최선이어야 한다. 세번째 강의는 최인영교수님의 "관상으로 바라보는 고객" 사람의 모습이 제각각 다르다는 것은 각자 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다른 시간이 흐른다는 것이다.관상법에서는 세련되거나 멋있는 스타일보다 단정함이 우선. 단정한 모습을 불러온다. 단정
유니세프부산사무소(소장 신대겸)는 7월16일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아우인형 콘테스트를 개최 하였다 아르피나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는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및 사전 신청한 어린이와 학부모등 2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아우인형을 만드는 동안 댄스, 중창,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더 했다 유니세프부산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이날 아우인형 콘테스트를 통해 조성된 600여만원의 입양기부금은 홍역 , 말라리아 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한편 이날 콘테스트에는 총 5개 부문의 특별상과 부상이 주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보냉가방, 휴대용의자, 티셔츠등의 기념품 세트가 제공 되었다 유니세프부산사무소 신대겸 소장은 장마철 폭우에도 불구하고 빠짐없이 참가해준 모든분 들께 감사드리며 오는 11월 개최될 “아우인형 대축제” 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아르피나 호텔 누리마루에서 유니세프부산 어린이봉사단 12명이 출간 기념회를 가졌다. 동화책 표지를 직접 디자인한 부산예술중학교 1학년 성리교 학생이 함께했다.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동화책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아동권리의 기본권으로 보호의권리, 발달의 권리, 생존의 권리, 참여의 권리 등. 다채로운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더불어 요즘,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재난의 심각성을 아이들 스스로가 인식하고, 기후로 인해 더 힘들어지는 사람들은 어린이와 약자라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기후 인권 감수성의 내용으로 아이들 스스로 동화책을 만들어 세상에 선보였다. 어린이 동화작가는 토현초등학교 5학년 공현호, 안남초등학교 6학년 김규리, 명덕초등학교 6학년 박민우, 연포초등학교 5학년 박서준, 대신초등학교 6학년 서배결, 남명초등학교 6학년 안은서, 여고초등학교 5학년 안지수, 남성 국제초등학교 6학년 이예나, 혜화초등학교 6학년 이예주, 교대 부설초등학교 5학년 임지윤, 오륙도초등학교 6학년 조주원 등, 이서미 아동문학가가 함께했다.
양평군민으로서 저 김덕수는 더불어민주당의 거짓 정치 선동으로 인해 양평군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중지되는 상황을 규탄하며 삭발투쟁으로 민주당과 싸우려 한다. 아울러 12만 5천여 명의 양평군민의 염원과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는 바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선동과 거짓 뉴스를 통해 양평군민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즉시 중단하고 고속도로가 다시 건설될 수 있도록 양평군민과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다. 과거 2021년 5월 11일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강하 I/C 설치 노력", 최재관 민주당 지역위원장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당정 협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내용을 감추고 왜곡하여 군민을 기만한 사실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양평군은 2017년 1월 국토부의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따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포함되었으며, 2021년 4월에는 경제성과 정책성 등 종합 평가 결과를 통과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쳤다. 이로써 12만 5천여 명의 양평군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7월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
뉴미어타임즈는 7월16일 아르피나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 1회 부산 청소년 기자단 28명이 발대식을 가졌다.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일어 난 이슈와 소외 될 수 있는 또래이야기, 지역 탐방과 인물 인터뷰하기, 학교 행사등을 취재하기로 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청소년이 바라보는 세상과 나아갈 방향성과 문제를 인식하고 분석하면서 청소년 스스로가 대안을 제시 할 수 있는 기자단이 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유엔아동권협약에 기반한 4가지 기본권리인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 생존권 중, 참여권으로 스스로 주체적 참여로 선언과 행동을 하며. 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아동이 가지는 권리와 의무,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도약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큰 포부도 가졌다.
7월 15일 서울 방배동 마음디자인학교에서 한국100대 명당답사회 임시 총회 및 세미나가 있었다.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전국에 있는 100대 명당을 찾아 3년 여정을 두고 김기찬회장님과 회원 82명 중 한번 답사시 20-30명이 참석하여 2023년 02월 05일 마니산을 시작으로 10차까지 62개 답사지를 다녀왔다. 명당은 혈과 더불어 생생을 도와주는 곳이라 먼저 혈을 찾고 명당의 범위를 정하여 혈의 위치에 음택이나 양택을 지어서 사용합니다. 풍수지리는 생기가 유행하는 터를 골라 죽은 자를 위한 음택, 산 자를 위한 양택을 지어 발복하고자하는 인간적인 욕구 구현입니다. 답사팀 일원들은 앞으로 답사지 다니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기록하며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 명당을 찾아보기로 다짐하였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야영장·테마파크 안전관리 실무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 중심 참여형 교육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퀴즈와 참여 유도형 방식으로 진행!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교육협회 배건 회장(경영학박사)이 진행한 강의는 교육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실질적인 이해도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한 평검사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2022년부터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대장동 민간개발업자 남욱 씨 등을 조사했던 이주용 검사가 국조특위의 증인 출석 통보를 받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검사는 지난달 신장 절제 수술을 받고 병가 중이었다. 불출석 사유서와 함께 치료 상황을 명확히 밝혔지만, 국회는 이를 반려하고 청문회 당일 동행명령장까지 발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떳떳함을 밝히는 방법은 죽음뿐"이라며 주변에 억울함을 호소했던 이 검사는 결국 병상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국회의 거대한 칼날이, 역설적이게도 병석에 누운 한 개인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진술 번복의 늪, 그리고 엇갈리는 주장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쟁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던 과거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기획 조작'이었는가 하는 점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핵심 인물 남욱 씨는 검찰 수사 당시 엄청난 회유와 강압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정일권 부장검사가 가족사진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