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부터 한파특보가 경기도 전지역으로 확대된다는 기상특보가 나온 가운데 경기도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간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26년 새해 1일 아침에는 도 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영하 15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복지·상수도·재난관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근무를 통해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비상 1단계 기간 동안 도는 일일 예방활동 실적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시설물 안전관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1일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 ▲부단체장 중심의 현장 점검 등 철저한 한파 대응 태세 확립 ▲생활지원사, 지역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한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농작물 냉해 및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한 한파 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조 대사는 2025년 7월 주한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5년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 스위치(PaySwitch)’를 설립해 은행, 기업, 소비자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온 바 있다.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한 그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3,028만 명, 면적은 238,539㎢로 대한민국의 1.1배 규모다. 주요 종교는 기독교(71.3%)와 이슬람교(19.9%)이며, GDP는 약 766억 달러(1인당 GDP 2,240달러)다. 금, 원유, 코코아 등이 주요 수출 품
동대문구가 미숙아 가정의 호흡기 감염 부담을 덜기 위해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지원을 새해부터 시작한다. 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벗어나면 1회당 60만~70만 원가량을 전액 부담해야 했던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1월 1일부터 ‘미숙아 RSV 예방접종비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두 번째로 해당 지원을 도입한다. RSV는 겨울철 산후조리원 등에서 집단감염으로 번지기 쉬운 급성호흡기감염증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하고 폐 발달이 미완성인 미숙아의 경우 감염이 모세기관지염·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는 게 의료계의 설명이다. 문제는 비용이다. 현재 RSV 예방접종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만, RSV 유행 시기(10~3월) 시작 시점의 월령, 재태 기간(36주 미만)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기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급여 적용을 받지 못해 접종비를 전액 부담해야 하는 사례가 생긴다. 동대문구는 이런 제도적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지원 대상을 재태 기간 37주 미만 미숙아까지 확대
인천공항에 도착 수하물의 예상 수취시간을 빅데이터로 실시간 알려주는 안내 서비스가 도입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객편의 개선을 위해 빅데이터에 기반해 도착 수하물의 수취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안내 서비스를 전 세계 공항 중 최초로 도입해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인천공항 1층 도착 수하물 수취장에 설치된 LED 전광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예상 시간과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까지 전 과정의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사가 자체 개발한 신규 서비스로, 과거 누적된 빅데이터와 항공편의 실시간 운항정보를 반영해 실제 수하물의 이동 소요시간을 실시간으로 분석함으로써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 등 해외공항에서 도착 수하물이 수하물 처리장치에 투입되는 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지만, 여객의 입장에서 수하물의 실제 수취시간을 예측해주는 서비스 도입은 전 세계 공항 중 인천공항이 처음이다. 또한 도착 수하물 전체 처리 프로세스의 실시간 진행상황을 직관적인 숫자로 알려준다는 점 역시 인천공항에만 도입된
김포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양원고등학교 교명이 학교명선정위원회(2025. 5. 16.) 심의 및'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개정을 거쳐‘신양고등학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양고등학교는 김포시 양촌읍 1256번지에 공사 진행 중인 일반고등학교로 총 37학급, 1,015명 규모이며, 김포 학군 내 고등학교 과밀학급 해소와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신양고등학교 신축 공사는 2024년 9월 25일 착공하여 2026년 2월 16일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이다. 김포교육지원청 한혜주 교육장은“2026년 2월 중 공사를 준공하고, 편성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신양고등학교가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향후 교직원 발령과 학생 배치를 포함한 개교 관련 절차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신양고등학교 신설로 관내 고등학생들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2월 30일 오후 7시,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광주형 문화예술 공유학교인 ‘미담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는 광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관악 합주와 앙상블,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공유학교에서의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합주 과정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협연 무대와 전문 강사, 학생, 교육장이 함께 어우러져 연주하는 장면은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배움의 주체인 학생을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공유학교의 교육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교육 및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 연주자들을 격려했으며, 공교육 기반 문화예술교육의 성과와 확장 가능성에 의미를 더했다.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스스로 성장하고, 그 과정에 지역과 교육이 함께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공유학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을 통해 인천 반도체 후공정 분야 중소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레전드 50+ 2.0'사업에는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24개 사가 참여했으며,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전년 대비 평균 매출 40.8% 증가, 수출 11.7% 확대, 지식재산권 등록 25건 확보라는 성과를 이뤘다. ‘㈜에스에스피(대표 주희종)’는 반도체 패키징 후공정 자동화 장비 분야에서 대면적 레이저 리플로우 공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2025년도 예상 ▲매출 570억 원 달성 ▲국내외 신규 거래처 확보 ▲특허 11건 출원·5건 등록 등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펨트론(대표 유영웅)’은 SMT·반도체·2차전지 검사장비 분야에서 3D 검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사업으로 전년대비 ▲매출 13.8% 증가 ▲수출 8.1% 증가 ▲고용 15.9% 증가 ▲수출 34개국 확보 등 성과를 이뤄 인천광역시장상을 받았다. ‘㈜
서울 성북구가 31일 ‘아침 청렴방송’을 통해 특별한 종무식을 진행했다. ‘아침 청렴방송’은 성북구가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매월 아침 진행하는 사내 방송이다. 이날 일일DJ로 나선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25년 한 해 예기치 못한 사건과 크고 작은 재난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책임을 다한 성북구 공직자 덕분에 성북구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모여야 진정한 공공서비스가 완성된다”며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 2026년에도 구민이 신뢰하는 성북행정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성북구는 2026년에도 공정과 책임, 청렴과 신뢰의 가치를 행정 전반에 확산시키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실천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은 지난 30일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특별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 150만 원 전액을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장봉혜림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공단이 일궈낸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심 외곽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장봉혜림원과 인연을 맺고 시설 내 보도블록 설치, 노후 설비 보수, 건물 청소 등 공단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실무형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로 인해 적시 보수가 어려운 시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시상금 기부를 통해 대외적 성과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앞으로도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지원과 정서적 교류를 병행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지역사회에 대한 노력이 이번 특별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화성특례시는 31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938호가 고시됨에 따라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지구지정 변경(1차) 및 지구계획이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의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법정계획이 확정된 것으로, 주택 공급 규모, 계획 인구, 기반시설 조성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봉담3지구는 화성시 봉담읍(상리·수영리·내리) 및 매송면(천천리·원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면적은 2,289,715㎡다. 이번 지구지정 변경(1차)은 예정 지적 좌표 측량 결과 반영 등에 따른 면적 조정으로, 기정 2,285,918㎡에서 3,797㎡ 증가했다. 지구계획에 따른 주택 공급 규모는 총 18,270호로, 단독주택 132호, 공동주택 16,588호, 주상복합 1,550호 등 다양한 주거유형을 반영했으며, 계획인구는 42,025명이다. 또한, 지구 계획은 지구 내 교육여건 강화를 위해 유치원 3개소,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2개소 등 학교 신설 계획을 포함하고 있으며, 생활권 단위 정주 여건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기반 시설 확충
화성특례시가 ‘제3회 화성특례시 중소기업대상’으로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기업 부문은 4개사로 ▲해외수출분야 (주)모터세븐 ▲기업경영분야 (주)오케이로지웰 ▲기술혁신분야 (주)현대워터텍 ▲노사화합분야 아비만엔지니어링(주)이다. 소공인 부문은 6개사로, ▲창업분야 (주)웰치즈 ▲해외수출분야 (주)하나이엠에스 ▲기업경영분야 (주)디엠코 ▲기술혁신분야 우림바이오(주) ▲노사화합분야 (주)으뜸특수강 ▲순환경제분야 (주)원터치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이후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중소기업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화성시에서 3년 이상 경영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각 분야별 성과, 인증 및 특허 보유, 지역사회 공헌도, 지속적 성장가능성 및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책사업 우선지원 또는 가점부여, 수상기업 홍보 지원, 상패 및 인증 현판 수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정명근 화성
양양군은 치매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치매조기선별검사를 마무리하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밝혔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12월 30일 기준 총 2,748건의 단계별 검사를 시행했다. 검진 3단계별로는 ▲인지선별검사(CIST) 2,500명 ▲진단검사 205명 ▲감별검사 43명이 검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올해 새롭게 치매 환자로 104명을 등록하여 치매안심센터의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 체계로 편입시켜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전문적인 돌봄과 지원을 받고 있는 치매 환자는 총 455명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치매 발병 가능성이 높은 75세 이상 고위험군과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인력과 방문보건팀 등 19명의 전담 인력이 직접 마을 경로당과 가정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검진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양군은 2025년 10월 말 기준 총인구 27,331명 중 고
양양군은 지역 영유아와 가정에 새로운 놀이·육아 지원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26년 3월, 양양군 가족센터 건물 2층에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한다. 이번 장난감 도서관 조성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하여 발달 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놀이 장난감 제공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돕고, 아이 키우기 좋은 양양의 보육·돌봄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난감 도서관에는 장난감과 육아용품 등 어린이 용품 350여 점이 비치될 예정이며, 취학 전 자녀가 있는 양양군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장난감 도서관은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교육적인 장난감을 통해 놀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를 통해 부모는 매번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소재 장난감을 사용하여 환경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함으로써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양유경 육아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장난감 도서관 개관은 어린이들이
조창준 제21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 1월 1일자로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조창준 소장은 199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홍천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산림병해충방제과,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안전과장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거친 산림재해 분야의 전문가이다. 신임 조창준 소장은 “국유림경영 활성화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에 기여하는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직원들 간에 소통과 화합하는 분위기로 서로가 배려하는 행복한 직장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도 밝혔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정책 가운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는 시민 참여 심사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휴양사업부) 예비객실 운영제도 개선과 시설 안전 확보를 통한 객실 활용도 및 수익 증대 △(환경사업부) 우수조달제품 구매를 통한 시설 성능 향상 및 예산 절감 △(휴양사업부) 휴양시설 공실 당일예약 제도 시행 △(환경사업부) 소각시설 반건식 반응탑 운전조건 변경을 통한 예산 절감 △(체육2사업부) 헬스장 사고 재발방지 계획 수립 및 조치 등 총 6건이다. 아울러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결과 △(환경사업부) 계근대 차단봉 직접 수리 및 덤프트럭 피스 제거를 통한 비용 절감 △(경영지원부) 전문기관 연계 가스 안전교육 실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계획 수립 △노인공익활동 사업 추진 등 총 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담당 직원에게는 포상금과 인사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