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100세이상의 부모 등을 부양하는 가구에 대해 ‘효행수당’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서울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가족구조 변화와 돌봄 환경의 변화로 인해 부모 부양에 대한 가족의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고령 부모 등을 돌보는 가구의 경우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제도적 지원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부모 등을 부양하는 가구에 대해 효행수당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부모 부양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가족 돌봄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례 개정을 통해 효행 장려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효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월 13일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경숙(국민의힘, 도봉1) 의원, 부위원장으로는 황유정(국민의힘, 비례), 박수빈(더불어민주당, 강북4)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총 13인의 특별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김태균, 前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는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선정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3월10일)된 후 인사청문특별위원회(소관:교통위원회) 회부 및 위원 선임(3월 13일)의 과정을 거쳐 구성됐다. 특별위원회는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능력 및 정책수행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수행하여 서울의 대표공기업인 서울교통공사의 운영 효율화 및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적합한 인재인지에 대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인사청문회는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서울특별시의회 인사천문회 조례'시행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서울시
광진구가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핵심 사업인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구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능동·구의2동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 발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능동·구의2동 일대는 196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이후 공원 경관 보호를 위한 규제로 개발이 제한돼 왔다. 특히 1996년 지정된 최고고도지구로 인해 30여 년간 도시개발에 어려움이 이어졌으며, 2022년 고도지구가 폐지된 이후에도 협소한 도로망과 주차난 등 생활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광진구는 이번 계획을 통해 공원과 주변 주거지를 연계한 도시공간 재편의 밑그림을 마련하고 지역 활력을 높일 방침이다. 민선 8기 광진구는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을 대표하는 도시공원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시와 연결하는 ‘공원 재구조화’ ▲공원을 누리고 조망이 가능한 ‘숲세권 고밀주거지 조성’ ▲건국대·세종대와 연계한 ‘청년 거점 허브 구축’ 등 세 가지 핵심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자역·아차산역·어린이대공원역 등 역세권 특성을 반영한
화순군은 농지 성토에 사용되는 토양의 적합성을 확인하고 농지 생산성을 보호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성토 농지 토양분석’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농지법 개정에 따라 농지개량(성토) 사전신고제가 2025년 1월 3일부터 시행되면서 농지 성토 시 사용되는 토양에 관한 관리가 강화됐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성토에 사용되는 토양은 pH, EC, 모래함량 등 토양 성분과 중금속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관련 분석자료를 첨부해 신고해야 한다. 이에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종합검정실의 기존 토양분석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성토 예정 농지의 토양을 대상으로 pH, EC, 모래함량 등 3개 항목을 분석하고 결과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모래함량은 토양의 배수성과·통기성·보수력 등 작물 생육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물리적 특성으로, 농업기술센터는 체가름법을 활용한 입도 분석을 실시하고 모래함량을 측정할 계획이다. 분석 대상은 화순군 관내 농경지 성토 예정 토양이며, 농업인이 토양 시료를 제출하면 접수 후 2주 이내 분석 결과서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분석 지원을 통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유정)는 10일 영화의전당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원봉사 문화와 만나다’를 개최했다. 지난해 30시간 이상 나눔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봉사 동기를 부여했다. 참석자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했다. 한 봉사자는 “봉사현장에서 쌓였던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이라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어 뜻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손유정 센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들 덕분에 해운대가 더욱 따뜻해진다”라며, “이번 행사가 봉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한 대안책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정비사업지 64곳을 모두 다니며 강행군을 펼쳤다 3만 5,127보. 그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골목 곳곳을 걸어 다닌 걸음 수다. 성인 평균 보폭 70cm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대략 25km를 걸은 셈이다. 매일매일 두발로 뛰면서 원도심의 주거 여건을 들여다 봤다. 진 구청장은 행보 마지막 날인 13일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지를 시작으로 화곡1, 3동 모아타운 사업지 등을 잇따라 찾았다. 정비계획(안)과 지도를 번갈아 보며 도로 폭 확보와 주차장 확충 등 생활 기반시설 조성은 물론 주민 동의율부터 사업별 추진현황까지 꼼꼼이 점검했다. 모아타운 현장을 살펴 본 진 구청장은 ”해제 기준(토지등소유자의 25% 혹은 사업면적의 1/3 이상 반대)이 있지만 사업지 선정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났음에도 주민 동의율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등 사실상 추진 동력을 잃은 경우에도 해제할 수 있는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1일에는 화곡6동 957-1일대 모아타운 현장을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조선 왕실의 독특한 문화유산인 ‘태실(胎室)’을 이해하기 위한 『태실 용어 사전』을 국내 최초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태실은 왕자나 공주가 태어났을 때 태를 봉안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조선 왕실의 탄생 의례와 국가 의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 사전은 태실 관련 용어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첫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태실 용어 사전』은 태실 연구 전문가 5명이 집필에 참여했으며, 최대한 문장을 간결하고 쉽게 구성하여, 일반 독자들도 태실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청북도는 조선 왕실 가봉태실을 중심으로 충북과 충남, 경북 지역의 주요 태실을 연속유산으로 구성해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전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기초 학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양희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장은 “태실은 조선 왕실의 출생 의례와 국가 의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라며 “이번 『태실 용어 사전』 발간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의회는 최근 K-방산이 국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기동무기체계의 연구·시험·실증 인프라 구축의 최적지인 창원에 ‘한국형 지상체계 전력·에너지 연구시설(Ground Systems Power and Energy Laboratory)’을 구축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13일 채택했다. 진형익 의원(비례대표)은 이날 열린 제15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형 GSPEL 구축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GSPEL은 미국의 지상체계 전력·에너지 연구시설로, 영하 40도 이하 혹한 지역부터 영상 50도 이상 혹서 지역, 모래폭풍, 눈보라, 고습·염분 등 극한 환경을 실내에서 구현해 기동무기를 시험·실증하는 시설이다. 진 의원은 창원산 기동무기체계도 극한 환경에 대비한 시험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외국 시험장으로 운송해 실증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용 부담, 개발 일정 지연, 기술 유출 위험 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진 의원은 창원이 한국형 GSPEL을 구축하는 데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국방과학연구소 기동시험장, 육군·해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충북의 사교육비가 충청권 시·도 가운데 가장 낮고, 사교육 참여율 또한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사교육비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아 조사에 따르면, 충북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9천 원으로, 전국 평균 45만8천 원보다 11만9천 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청권 시도에서 가장 낮은 것이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에 다섯 번째로 낮은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대전 44만3천 원, 세종 45만8천 원, 충남 34만5천 원으로 조사됐다. 사교육 참여율, 전국보다 낮고 전년 대비 감소 사교육 참여율 역시 70.2%로 전국 평균보다 5.5%p 낮고, 전년보다도 4.1%p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을 보면 초등학교의 경우 79.9%로 전국 평균 84.4%보다 낮고, 중학교는 68.9%(전국 73.0%), 고등학교는 53.8%(전국 63.0%)로 나타났다. 특히, 고등학교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 대비 6.5%p 감소하며 전국 평균보다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충북 공
대구 수성구의회가 소아 환자의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평일 야간 및 주말ㆍ공휴일에 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에 나섰다. 수성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보건위원회에서 김소은 의원(수성1,2ㆍ3,4가동, 중동, 상동, 두산동)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소아 환자가 야간 및 휴일에도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민간 의료기관의 달빛어린이병원 참여를 유도하여 소아 진료 공백을 해소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평일 야간, 주말ㆍ공휴일 운영에 따른 진료 및 운영 경비 지원과 정기적인 운영 실태 조사 및 지도 감독 사항을 규정하여 달빛어린이병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김소은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민간 의료기관의 달빛어린이병원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수성구 내 소아 환자들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정태완 의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소년 인터넷중독 예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기존 조례가 ‘인터넷 중독’ 중심으로 규정되어 있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중심의 디지털 이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반영해 추진됐다. 개정안은 조례 명칭을 '인천광역시 서구 청소년 인터넷·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 및 건전한 이용 지원 조례'로 변경하고 청소년의 인터넷 및 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과 건전한 디지털 이용을 위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청소년시설 등과 연계한 예방교육 및 미디어 문해력 교육 추진 ▲보호자 대상 지도 역량 강화 교육 ▲과의존 유형별 맞춤형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상담·치유 지원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강릉시의회는 13일 제328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행정위원회, 산업위원회)에서 심사한 '강릉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강릉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9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최익순 의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충주시는 13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보육사업 주요 변경 사항과 어린이집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사업을 안내하며 어린이집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보육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센터는 보육교직원을 위한 전문 교육과 상담, 현장 지원 프로그램,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올바른 양육 교육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도 제공해, 보육 전반에 걸친 지원과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어린이집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3월 13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사)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 등 3개 교육기관과 2026년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과정은 특수경비 신임교육, 전기기능사(필기 및 실기) 자격증, 굴착기 및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 등 3개 과정으로 제대군인들의 교육 선호도와 고용시장을 둘러싼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사회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업능력 구비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선정된 전문위탁교육기관에게 제대군인들이 내실 있는 전문위탁교육을 통해 취업역량이 구비되고, 맞춤식 위탁교육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으며, 교육기관에서는 제대군인들이 교육 후 지역 협력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제대(예정)군인 위탁교육과정 교육접수 및 자세한 내용과 그 밖의 전직지원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 하면 된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 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욱 행정실장, 학부모회 학부모 등 총 15명이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하고 있다. 이천시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기존 본관 건물에 1·2·3학년이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과밀과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