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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최근 5년 연속 선정 단체 사업 제외, 단체당 1개 사업 신청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서 비영리민간단체 보조사업자와 각 부서의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추진일정 및 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 보탬e시스템 사용 방법과 선정 기준에 대하여 안내했다.

 

올해 사업예산은 총 5억 7천만원으로 지원 규모는 단체당 300만원 이상 2,500만원 이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공고일 기준 충청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다.

 

사업신청서 등 관련 도 누리집(소통광장-민간단체정보방-공익활동지원사업 게시판)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서류는 사업담당 부서 및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최근 5년 연속 선정 단체의 사업은 제외되며,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사업 유형은 ▶시민사회 통합 및 참여 ▶사회복지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국가안보와 국제평화 ▶국민안전 등 총 7개 분야이다.

 

도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친 뒤, 3월 중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 사업과 지원 금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3월 말 충청북도 누리집(소통광장-민간단체정보방-공익활동지원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미숙 도 도민소통과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도민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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