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은 영유아와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생애주기별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3일부터 도서관별 각 1회씩 운영될 예정으로, 36개월~취학 전 아동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책 놀이 프로그램은 보호자 동반 10팀, 독서지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각 관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신청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