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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미래포럼 조찬 세미나, 시대를 읽는 통찰과 품격 있는 만남

글로벌미래포럼 조찬 세미나, 시대를 읽는 통찰과 품격 있는 만남

 


 

2026년 3월 18일 오전, 서울 더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는

‘GLOBAL FUTURE CONVERGENCE FORUM(글로벌미래포럼)’ 조찬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정·관·학·산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시대를 이끄는 리더들이 지혜를 나누고 통찰을 공유하는

고품격 지식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매인 연사로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 겸 국회의장은

‘패권 없는 패권경쟁시대, 국제질서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깊이 있는 특강을 펼치며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

그는 글로벌 질서가 다극화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국가와 개인이 갖추어야 할 전략적 사고와

균형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십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앵콜 특강에서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의 융합이라는 미래 핵심 이슈가 다루어졌다.

기술의 발전이 단순한 산업적 변화를 넘어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현시점에서,

인간 중심의 기술 활용과 윤리적 균형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이는 참석자들에게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에 대한 깊은 성찰의 계기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명 전 부총리의 생신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 증정, 그리고 따뜻한 축하 인사가 이어지며 현장은 단순한 포럼을 넘어

인간적인 정과 존중이 어우러진 감동의 순간으로 채워졌다.

또한 축하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이 더해져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글로벌미래포럼은 소통과 화합, 세대와 지역, 문화와 정책을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분야를 넘어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변화의 시대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조찬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통찰과 영감을

제공한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 그리고 지혜의 나눔임을 다시금 확인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글로벌미래포럼이 시대를 선도하는 담론과 품격 있는 교류의 장으로서 지속적인

역할을 이어가며, 더 큰 비전과 협력의 가치를 만들어가길 기대해 본다.

 

 

소재학 박사는 미래학과 융합지식 분야를 선도하는 학자로, 학문과 사회를 잇는 실천적 리더십을 펼쳐온 인물이다.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미래 전략, 인공지능, 사회 변화에 대한 통찰을 연구해왔고, 글로벌미래포럼을 이끌며 각계 전문가를 연결하는 지식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또한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 비전 제시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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