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6일 웨스틴조선 서울호텔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회장과 만나 CES를 통해 기업활동 지원과 국내 스타트업 소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CTA는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1,300여 개의 글로벌 기업을 회원으로 가지고 있는 소비자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다.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자제품 전시회 CES 주관사이기도 하다. 게리 샤피로 회장은 내년 1월 9월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4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자전자제품전시회(CES)의 홍보를 위해 방한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의 기후위기 대응전략과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기 RE100’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추진 과제를 소개했다. 김 지사는 “CES와 같은 행사를 통해서 경기도와 한국에 경제적 역동성을 불러일으키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람”이라며 “(CES에서) 공공기관과 대기업 간 폭넓은 파트너십으로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10.29 참사 1주기를 맞아 참사를 온전히 기억하고 피해자, 유가족과 지속적인 연대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은 ‘10.29 참사 온라인 기억공간’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31일 수원 경기도청사와 의정부 경기도 북부청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경기도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의 글’ 게시판을 만들어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게시판은 3월 15일까지 운영했는데 이 기간 동안 7만 3천여 명이 방문해 9천146개의 추모글을 남겼다. 경기도는 체계적 관리를 위해 올해 3월 16일 경기도 누리집에 있는 게시판 형태의 기존 추모 공간을 별도의 누리집으로 독립시킨 온라인 추모관 ‘기억과 연대’를 개설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경기도는 참사 1주기를 맞아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기억공간의 디자인을 개편했다. 10.29 참사 1주기 온라인 기억공간에는 희생자들의 생전 모습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희생자 기록’, 참사 당일 경기도의 대처와 ‘사회재난 합동훈련 실시’ 등 사후 대책을 정리해 담았다. 또 1주기를 앞두고 누구나 추모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스타트업캠퍼스 2층 다목적실에서 ‘벤처·스타트업 분야 산학 협력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성장산업 선도를 위해 산학연관 혁신 역량을 결집시키고자 구성된 경기도 산학협력 얼라이언스(GAIA)와 연계해 추진하는 정례 교류회(GAIA-day)다. 벤처·스타트업 분야 산학 관계자가 참여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혁신 새싹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기업의 기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반도체,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대해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 세션과 산학 관계자들 간 ‘네트워킹’ 세션으로 진행된다. 1부는 ▲인공지능 반도체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이끌어낼 세상(NVIDIA Korea 김선욱 상무)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한 미래 기술의 변화(AWS Solution Architect AI 김경윤 총괄) ▲챗지피티(Chat GPT)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가(한국 Microsoft 김영욱 MVP) ▲디지털 핵
성남, 2023년 10월 26일] 성남시장 신상진이 항소심에서 8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판결은 1심에서의 법원 판단을 유지한 결정입니다. 신상진 시장은 1심에서 80만원의 벌금을 선고받았으며, 이에 대한 항소심은 10월 25일 오후 2시에 수원 고등법원 형사 3부에서 열린 공판에서 고법판사 원익선, 김동규, 허양윤의 심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신상진 시장의 항소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신상진 시장은 공직 선거법 위반으로 80만원의 벌금을 선고받았지만, 이에도 불구하고 시장직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법률에 따르면 100만원 이상의 벌금이 선고된 경우 해당 선거는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법정 과정은 2022년 5월 16일에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 지역 체육 동호회 48개 단체 회원들과 간담회 모임에 참석하고, 선거운동 SNS에 이 단체 회원 2만명의 지지 선언을 받았다는 허위 글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신상진 측 변호사는 현수막 내용에 대해 2만명 회원 지지가 아니라, 회원수가 2만명인 48개 단체가 지지 선언을 하고 그들과
□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스미싱* 등 문자(SMS·알림톡 등)를 통한 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 ‘HF 사칭 문자 진위 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 휴대전화 수신 문자(SMS 등)에 표시된 출처가 불분명한 웹주소(URL)를 클릭하면 소액결제·개인(금융)정보탈취 등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는 사기수법 □ 고객은 공사 홈페이지(www.hf.go.kr) 또는 스마트주택금융 앱을 통해 문자를 받은 연락처와 수신 일자만 입력하면 공사에서 해당문자를 보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공사는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다른 개인 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 금융사기 예방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근 1개월 내 문자로 제한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25일 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와 사용자 단체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자조합간 막판 협상이 타결되면서 26일로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이 철회됐다. 경기도의 중재로 협상이 타결되면서 우려됐던 출근길 교통대란도 피할 수 있게 됐다. 준공영제 실시에 따른 민영제 운수종사자의 실질 임금 인상을 놓고 진행됐던 이번 협상은 긴 논의 끝에 준공영제 운수종사자의 임금은 4%, 민영제 임금은 4.5% 인상하는 안에 노사가 합의하면서 타결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합의가 완료된 후 이날 밤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 현장을 방문해 “도민들의 발인 버스가 내일 정상적으로 운행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타협과 양보를 통해 합의를 해주신 데에 대해서 깊은 감사 말씀드린다”며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여야와 이념의 구분 없이 협치를 해왔는데 우리 노사도 경계를 뛰어넘어 도민들을 위해서 대승적인 타결을 해주셨다”고 협상 타결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준공영제가 이슈였다고 들었다. 2027년까지 시내버스 전 노선을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양해 말씀드리면서 차질 없이 노사 양측의 의견 들어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중소기업과 고졸 인재 일자리 매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취업포털(i-ONE JOB, 고졸만잡)간 Open API 연동, ▲고졸 및 청년 채용지원 행사 공동 개최 추진, ▲기관별 특성을 활용한 신사업 추진 등 중소기업과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기업은행은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채용지원 서비스 제공 및 채용수요 기업을 발굴하고, 한국장학재단은 청년 진로탐색과 진로설계 사업 운영을 통한 기업 견학 및 체험학습 기회 제공, 청년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이다. 임문택 기업은행 기업고객그룹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량 중소기업과의 연결을 통해 고졸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학력보다 능력이 인정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고졸청년 일자리 발굴과 채용을 활성화해 고졸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25일, 송옥주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관계 공무원은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럼피스킨병 확산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지난 19일 서산에서 최초 발생하여 현재 충청·경기·강원 등으로 퍼지고 있으며, 23일 화성시 2개 농가에서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가 대상 신속한 살처분, 백신 확보 및 신속접종, 축산농가·인근지역 방역, 거점소독시설 운영, 이동통제 초소 및 환적장 설치 등의 대책이 논의됐으며, 당정은 발생 지역의 민원사항을 공유하고 살처분 소요 경비의 국비지원, 가축질병 별 긴급행동지침(SOP) 개선안 등을 중앙부처에 건의토록 협의했다. 송옥주 위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생한 럼피스킨병으로 많은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어 이렇게 긴급 당정협의회를 실시하게 됐다”며,“확산 방지를 위해 가축 백신 접종과 방역을 철저히 하기 바라고, 오늘 논의한 대책이 충실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n
많은 사람들이 치매, 암, 그리고 다른 질병으로 무서워하고 있지만, 우리는 질병을 두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면역 시스템의 역할 우리 몸에는 면역 시스템이 있어 암 세포나 세균을 퇴치할 수 있습니다. 이 면역 시스템은 우리 몸을 24시간 돌아다니며 세균 및 이상한 세포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사람들은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운동 부족과 음식의 문제 그러나 왜 현대인들은 병에 더 쉽게 걸릴까요? 이것은 운동 부족과 음식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활동량이 부족하며, 장시간 의자에 앉아 움직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더군다나, 음식은 미세 플라스틱, 오염물질, 밀가루 가공식품, 술, 담배, 아이스크림, 과자 등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면역 시스템이 약화되고 NK세포의 활성이 떨어지면서 암 세포를 제거하는 데 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미생물의 중요성 건강을 유지하려면 산으로 가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산에는 미생물이 풍부하게 존재해 우리 몸에 좋습니다. 현대인들은 대장암 발병률이 높은데, 이것은 미생물이 부족하고 유해균의 증식 때문에 우리 몸에 독소가 쌓이고 전신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건강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8회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해외 인사들과 잇달아 만나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유엔(UN) 산하기구인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 아미다 살시아 엘리스자바나(Armida Salsiah Alisjahbana) 사무총장과 만나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가장 적극적인 지방정부이고 여기에는 기업의 역할도 대단히 중요하다”며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통해 기업들이 더 활발하게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실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미다 살시아 엘리스자바나 사무총장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을 많이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민간 분야는 기후 행동을 앞당기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전략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엘리스자바나 사무총장의 경기도 방문은 김동연 지사 초청에 따른 것이다. 김 지사는 지난 7월 태국 방콕에 위치한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본부를 찾아 엘리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국가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련 중요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이정현 부위원장이 가평군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서태원 군수는 이 부위원장에게 가평군은 접경지역 지정 요건에 충족함에도 불구하고 2000년 접경지역지원법 제정시 접경지역에서 제외됐으며, 이후 2008년 법령개정 및 2011년 특별법 전부 개정시에도 접경지역으로 지정 검토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받은 가평군이 접경지역으로 지정받아 국비사업 및 특별교부세 등 재정지원과 2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및 양도세 등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경지역 지정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군은 민통선 이남 25km 이내로 군사시설보호구역(28.13㎢), 미군공여구역(가평읍․북면․조종면) 여건과 개발정도 지표 5개 중 3개 이상이 전국 평균 지표보다 낮는 등 접경지역 요건을 충분히 갖췄다. 또 서 군수는 수도권이지만 소외되고 차별받고 있는 가평군이 지방시대위원회가 정하는 ‘기회발전특구 지역’에 지정되어 지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2023년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아트갤러리 비범에서 한국화가 이용나 작가의 5번째 개인 작품전이 열린다. 이용나 작가의 이번 개인 작품전의 주제는 “유쾌한 사유” 인데, 사유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사유는 일상생활에서 우리를 웃게 만들어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나 상황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웃기거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유머, 재미있는 동영상 등이 유쾌한 사유에 해당된다고 한다. 작가는 늘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작가의 삶에서 유쾌한 일들이 많이 있는 걸까? 아니면 그런 재미있는 삶을 살아가려고 웃는 것일까? 작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 바로 많이 웃는 재미있는 삶일 것이다. 작가가 보여주고 있는 작품 속에 골프장이 소재로 등장하는데, 골프장과 유쾌한 사유는 무슨 관계냐고 물었더니, 골프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고 한다. 골프와 인생을 비교해서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자체가 특이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되는 것 같다. 골프는 자연조건에 놓여 있는 공을 자신이 원하는 페이스와 리듬으로 공을 치는 자신만의 게임이다. 작가노트에 잘 표현한 것처럼, 작가는 우리 인생도 세상 속의 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지난 21일(토)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현장 및 본사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80명의 자녀 및 배우자 총 274명을 초청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 기회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본사를 방문한 임직원 자녀에게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해 주는 것을 시작으로 사옥 투어 및 부모님에게 엽서 쓰기, 직원식당 뷔페 식사, ‘현대놀이동산’ 체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사옥 부지 내 마련한 테마파크인 ‘현대놀이동산’은 에어바운스, 바이킹, 미니 기차 등 자녀들의 연령대에 맞춰 다양한 놀이기구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및 문화활동은 물론, 여러 지원 제도도 마련해 두고 있다.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2회씩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자녀 초청행사는 임직원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번 큰 호평을 받고 있다”며, “2014년부터 10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문화예술 활성화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지난 1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였다. 한국마사회는 이로써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모범적인 문화예술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2023년도 신규 인증 결과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4곳,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16곳 등 총 20개 단체와 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3.11.9.부터 2026.11.8.까지 3년이다. 한국마사회는 2014년 렛츠런재단(現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고 기금을 출연해 농어촌 지역의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사업으로는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KYDO : Korea Young Dream Orchestra)’, ‘마농(馬農)문화체험’, ‘말박물관 운영’ 등이 있다.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KYDO)는 농어촌 지역 문화융성을 위해 한국마사회가 2011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단체로, 한국마사회는 매
지난 10년 동안 유산균 발효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온 유 소장은 놀라운 발견을 하였다. 그것은 바로 '컴파운드 K'라는 묘약으로, 이것이 불노장생을 꿈꾸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온다. 유정룡효소과학 유정룡 소장은 '컴파운드 K'가 그간 찾아낸 최고의 묘약일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이 놀라운 물질은 피로회복, 정력 증진, 기억력 향상, 항산화 능력 강화 및 심혈관 건강 향상과 같은 다양한 효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컴파운드 K'는 인체의 장에서 유산균에 의해 합성되는 물질이다. 이 중요한 물질은 장내 유산균들이 인삼과 홍삼의 진세노사이드를 분해 대사하여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장내 유산균 분포가 미흡할 경우, 인체는 사포닌을 제대로 분해대사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은 인삼과 홍삼이 몸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업계에서는 인삼과 홍삼의 사포닌을 유산균 발효한 대사산물로 개발하기 시작하였고, 그것이 바로 '컴파운드 K'라는 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피로회복, 정력 증진, 항산화 능력 증진, 그리고 기억력 향상과 같은 다양한 효능을 제공한다. 유정룡 소
청목사는 2026년 4월 20일,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 전문가인 배건 강사(경영학박사, 한국휴먼강사협회 회장)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각 1시간씩 구성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1959년부터 제작된 바비인형 사례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장애의 약 80%가 후천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장애는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이슈임을 환기시켰다. 또한 관련 법률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직무 수행 가능성과 자아실현을 강조하며,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의 날은 1981년 처음 시작되어 1991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4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장애인 주간으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서는 실제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국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관광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이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재난안전교육협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레저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넘어 ‘현장 대응력’ 강화 초점!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전 야영장 세션에서는 한국캠핑문화연구소 석영준 소장이 ‘야영장 등록 및 관리 기본 업무’를 강의
발달장애 청소년 작가 안드레의 다섯 번째 초대개인전 ‘꽃을 꿈꾸는 공룡’이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울산 북구 진장중학교 내 갤러리JJ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맞춰 기획된 초대전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많은 관람객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공룡과 꽃을 주요 모티프로 한 작품 20여 점이 소개된다. 안드레 작가는 자신을 상징하는 존재로 공룡을 설정하고, 그 안에 감정과 기억을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품 속 공룡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작가의 내면을 투영하는 자화상적 존재로 표현된다. 전시장 입구에는 턱시도를 입고 꽃을 든 공룡 작품이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해당 작품은 작가 자신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전시의 시작과 동시에 관람객과의 첫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작품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시선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드레 작가는 현재 서울주문화센터 단체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울산 전시에 이어 서울과 제주에서도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한 작가의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