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충남도,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6일 금산수삼센터 및 인삼저온창고에서 안전인삼 유통을 위한 합동 점검 및 계도를 전개했다. 이번 점검 및 계도에서 안전인삼 스마트생산관리정보 큐알(QR)코드 여부를 확인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부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전인삼 유통 제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인삼 출하 전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와 경작신고, 생산이력 정보가 있는 인삼만 유통,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안전인삼 생산이력정보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생산자와 도매상인 등 인삼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시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큐알(QR)코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해 인삼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금산이 안전인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농가와 도·소매인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재배농가가 경작 신고와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제도 정착의 핵심 요건”이라고 말했다.
금산군은 산사태 및 토사 유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올해 우기인 7월 말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3개소 설치, 계류 보전 5km·산지 사면 2ha 정비 등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현장 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선정됐다. 군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공 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주변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시공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방사업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우기 전 마무리를 목표로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농업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생을 2월 1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연간 6회에 걸쳐 운영되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농업기계 작동요령과 취급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 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50여 명으로 금산군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금산군민이 아닌 타지역 농업인의 경우에도 금산군 관내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작업 현장에서 농용 굴착기와 소형 트랙터 사용이 증가하면서 농업기계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현장 조사, 보상계획 열람공고 등 완료 금산군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인 노후주거지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금산읍 상리지구 도시재생 뉴빌리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했으며 현장 조사, 보상계획 열람공고, 토지·지장물 감정평가, 이지목 현황측량 등을 완료했다. 현재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협의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 절차가 본격화되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읍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도시재생사업”이라며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 기간 내 완성도 높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농업인 1300여 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APC), 추부문화의집 등에서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벼 △인삼 △잎들깨 △고추 등 4개 품목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품목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목별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최근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천 중심 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현장의 사례와 최신 영농기술 정보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 외에도 품목별기술교육, 스마트농업실용교육 정보화교육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편의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 안내에 나서고 있다. 정부24는 인터넷을 통해 국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수수료 없이 민원의 신청·발급·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수수료는 창구 수수료의 50%다. 특히, 학교 개학 시기에 집중되는 민원인의 서류 발급 수요에 대비해 2월 말 관내 학교에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실 수 있다”며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민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계룡시는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학습나래 사업은 공고일(1월 26일) 현재 19세 이상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평생학습 지원금을 총 1,100명에게 지급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접수하며,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3월 초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정책수당)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된 학습나래 지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75개소의 학습기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은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선정자 본인이 1개월 이내에 선정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사업기간 내 전액 미사용자에 대해서는 다음 2년간 선정에서 배제하여 미사용으로 회수되는 일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또한, 부정 사용자에 대한 제재로 다음 3년간 선정 배제를 명시하여 학습나래가 취지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학습나래 사업의 본격 시작에
충남 계룡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2026년 독거노인 말동무 지원사업'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돌봄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AI 돌봄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말동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향후 돌봄 수요에 대비한 운영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사업 시행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수행 여건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기간의 성과보다 향후 독거노인 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단계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서 돌봄과 일상 지원이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본 사업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돌봄 정책과 AI 돌봄서비스 활용 방안을
충남교육청은 2014년 부터 12년째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김지철 교육감의 교육철학으로부터 출발했다. 2021년 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준수한 유치원을 시작으로, 2022년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 자체 무상교육 보조 지원 사업을 시행하면서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현재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은 100% 무상교육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는 유아 1인당 지원금이 72만 3천 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높다. 2026년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계획에 따르면 104개 원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총 5억 4천 7백만 원을 지원한다. 학급운영비는 최대 월 55만 원, 교재교구비는 연 1회 250만 원 이상, 경조사 휴가 등에 따른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도 지원하여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한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2025년에 확대된 단계적 무상교육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금을 0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질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26학년도 기간제교원 1차 위탁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서 태안교육지원청은 임용 공정성 확보 및 학교업무 최적화를 위해 관내 위탁채용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일괄 공고를 진행한다. 채용 규모는 2026년 3월 1일자 임용 예정인 관내 초·중학교 기간제교원 총 25명이며, 채용 분야는 보건, 과학 등 총 11개 과목이다. 원서 접수는 충남교육청 누리집(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태안교육지원청 및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재규 교육장은 “기간제교원 채용 업무 지원을 통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수업 안정성을 높여 교육환경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태안교육지원청 교육과로 하면 된다.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장르의 순수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천안어린이꿈누리터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음악극, 전통인형극, 뮤지컬의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은 ▲음악극‘앤', ▲전통인형극‘괴물도감', ▲판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숨바꼭질' 총 3편으로, 오는 5월 9일부터 31일까지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순차적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2026년 공연 일정과 라인업도 함께 공개하며, 연극·뮤지컬·넌버벌 퍼포먼스 등 전 장르에 걸쳐 연간 약 100여 회의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천안 지역을 넘어 중부권 아동과 가족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작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1월 27일부터 2월 23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젊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인삼 활용 콘텐츠 개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젊은 세대에게 확산할 수 있는 홍보 방안 △인삼을 활용한 축제 음식(음료)과 기념품 등 총 3개로 1인 최대 2개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상금 규모는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1명) 80만 원 △우수(3명) 각 30만 원 △장려(5명) 각 10만 원 등 총 320만 원 규모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되며 결과는 2월 중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로도 통보할 예정이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단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충남도 무형유산 제32호인 ‘금산 농바우끄시기’를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금산 농바우끄시기’ 국가무형유산 승격 타당성 조사 및 학술연구용역에 착수해 해당 민속놀이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국가 지정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금산 농바우끄시기’는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느재마을)에서 전승돼 온 기우제 성격의 민속놀이로 약 700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이 놀이의 가장 큰 특징은 여성들이 주축이 돼 진행한다는 점이다. 마을 부녀자들이 짚으로 꼰 굵은 줄을 시루봉 중턱에 있는 농바우(바위 모양이 농(籠)을 닮았다 해 붙여진 이름)에 걸어 잡아당기며 비를 기원한다. 특히, 마지막 단계에서 부녀자들이 계곡물에 들어가 알몸으로 날궂이를 하는 파격적인 형태를 띠는데 이는 하늘이 상스러운 광경을 보고 비를 내려 씻어준다는 민속적 해학을 담고 있다. 군은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농바우끄시기의 역사적 유래와 변천사 정립 △여성 중심 기우제로서의 독보적 가치 분석 △전승 공동체의
금산군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주민을 대상으로 국적취득지원금 지급 신청을 안내에 나섰다. 국적취득지원금은 국적취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새로운 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련 조례가 개정된 2016년 8월 16일 이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 △국적취득사실 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이다. 이후 신청자에 대한 자격 확인과 심사를 거쳐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20만 원의 국적취득지원금이 1회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이 원활하게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문화교육, 한국사회 이해교육, 귀화면접 대비 모의면접 등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담, 언어발달지원·방문교육지원 등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
논산문화원은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 대상 강좌 총 35강좌를 개설했고 2월 19일 개강하여 강좌별 18회에 걸쳐 진행한다. 문학은 시 창작, 수필, 시 낭송 등이 있다. 음악 분야는 오카리나, 통기타, 피아노 등이 있으며 미술 분야는 그릇 빚기, 수채화, 세밀화, 어반스케치 등이 있다. 요가, 바리스타, 미용 등 생활 건강 분야도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그리며 배우는 서양미술사, 문인화(사군자), 시니어 연극, 우쿨렐레 강좌를 신설했다. 수강 신청은 2월 4일 오전 9시부터 논산문화원 누리집이나 방문을 통해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1월 22일 최강힘찬태권도장에서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라면 4,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2022년부터 라면 기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572개의 라면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달 역시 도장에서 수련 중인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라면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물품을 모으는 과정부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모아진 라면4,300개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을 통해 전달됐다.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련 과정에서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라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강힘찬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차 단원 모집에서는 ▲예술감독 2명(오케스트라·국악단 각 1명) ▲사무단원 3명(악보계·홍보·사업관리 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술감독과 사무단원은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가 상이하므로 지원자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정된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제출 서류,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hcf.or.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1-290-4637/4609)으로 문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