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올모 부천점은 장애인 주간을 맞아 2026년 4월 24일, 다사로움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법정의무교육인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배건 강사를 비롯해 발달장애인 파트너 강사인 강봉원, 김영진, 박가은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었으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강조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모’는 발달장애인 미술작가들에게 지속가능한 예술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안정적인 장애인 고용 유지와 기업 이미지 제고를 동시에 실현하는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세방전지(주), IBK투자증권, (주)대상, 현대제철, 대한항공, 수협중앙회 등 다양한 기업이 지분 참여 형태로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 일산점, 해운대점, 부천점, 느티나무의 사랑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애의 개념과 유형, 국내 장애인 현황, 직장에서의 기본 에티켓 등 실질적인 내용이 전달되었으며, 발달장애인 작가인 황제성 화가와 김현우 화가 사례를 통해 장애인의 가능성과 자립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특히 “장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선천적 요인보다 사고나 질병 등 후
(주)TOTAL경영혁신컨설팅 이병관 대표가 4월 22일 현대ITC 교육관에서 현대아이티씨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안 활성화 역량 향상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 경영의 핵심인 문제 해결 능력을 제고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제안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병관 대표는 기업 경영과 문제 해결의 상관관계를 시작으로, 제안의 개요, 진행 방법, 운영 시스템, 활성화 방안 등 총 12개의 모듈로 구성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단순히 기술적인 기법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안인의 선언’을 통해 제안 활동이 개인의 성장, 조직의 협력, 나아가 회사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임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아이디어 도출 기법부터 작업 분석 및 개선, 안전 작업 개선 사례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다각적인 내용을 습득했다. 특히 이병관 대표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기업 현장에서 제안 문화가 어떻게 조직을 변화시키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대ITC 임직원들은 창조적이고 개선 지향적인 조직 문화 조성에 필요한 마인드셋과 구
청목사는 2026년 4월 20일,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 전문가인 배건 강사(경영학박사, 한국휴먼강사협회 회장)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각 1시간씩 구성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1959년부터 제작된 바비인형 사례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장애의 약 80%가 후천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장애는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이슈임을 환기시켰다. 또한 관련 법률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직무 수행 가능성과 자아실현을 강조하며,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의 날은 1981년 처음 시작되어 1991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4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장애인 주간으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서는 실제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