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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전 세계 풍수인, 대만서 한자리에…국제 학술 교류 ‘성료’

한국·대만·10여 개국 풍수 전문가 250여 명 참석, 전통 계승과 미래 발전 논의
타오위안, 대만 2026년 01월 01일

전 세계 풍수인, 대만서 한자리에…국제 학술 교류 ‘성료’

한국·대만·10여 개국 풍수 전문가 250여 명 참석, 전통 계승과 미래 발전 논의

타오위안, 대만 – 2026년 1월 1일

 

 

전 세계 풍수인들의 학문적 교류와 국제적 연대를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대만 금룡감여학회 주관 하에 금룡감여학회 오예지 이사장의 총괄로 마련되어

2026년 1월 1일, 대만 타오위안 관제성단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학술 모임을 넘어, 풍수지리학의 전통과 현대적 발전을 조망하고

세계 각국의 풍수인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적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세계 10여 개국의 풍수지리 회장단을 비롯해 대만 전역에서 활동 중인

풍수지리 회장단과 관계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하여 그 규모와 위상을 실감케 했다.

또한, 대만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행사에 품격과 공신력을 더했으며,

풍수지리학이 단순한 전통 학문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지닌 학문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에서는 금룡감여학회 한국회장 임순재 회장을 비롯하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및 국제뇌교육대학원 소속 김기찬·이경희·이청하 교수가 참석해

국제 학술 교류에 깊이를 더했다. 이들은 각국의 풍수인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수지리의 학문적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교류를 통해 학문적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풍수지리학의

국제적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정기 모임을 넘어, 전 세계 풍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국제적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풍수지리학의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번 교류를 통해 형성된 인적·학문적 네트워크가 향후 풍수지리학의 국제적 발전과

연구 기반 확충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임에 공감하며 행사의 성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대만 총회는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풍수지리학의 학문적 깊이와

국제적 위상을 동시에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로 기록될 것이며, 풍수지리 문화의 세계화와

지속적 교류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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