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가 제2회 대구청소년성장한DAY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상(대구광역시 시장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으로 아름드리는 지역 대표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가 제2회 대구청소년성장한DAY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상(대구광역시 시장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으로 아름드리는 지역 대표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새해 여성장애인단체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남양주지회'와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 의원은 이날 장애인거주시설 두리원과 노인거주시설 안나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새해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권경순 회장을 비롯한 멋진여성 임원진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새해 첫날부터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정 의원은 방문 과정에서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입소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정경자 의원은 "새해 첫날부터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는 것 같다"며 "올해도 경기도의회 복지위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현안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문형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지난 한 해의 의정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를 향한 비전과 다짐을 들어보았다. 저출생·고령화와 이민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사회 구조적 변화 속에서, 여성·가족·평생교육·이민사회 정책을 총괄하는 상임위원회를 이끌며 정책의 연계와 통합을 강화해 온 문형근 위원장은 이번 신년 인터뷰에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도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정책 철학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개관한 경기도서관을 비롯해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체계 구축, 그리고 이민사회 시대에 발맞춘 사회통합 정책 강화 등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와 함께, 2026년 청년·여성·가족을 위한 통합 지원 거점 구축과 미래세대재단 유치 등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Q. 지난해 가장 보람 있었던 의정 활동은 무엇이었나요?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보람을 느낀 의정 활동은 여성·가족·평생교육·이민사회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단기적 사업 중심의 정책 운영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입니다. 특히 위원장으로서 조례 제·개정,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이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전 논란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박현수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대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명운이 걸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 경기 남부권의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과거 유치 주도했던 이재명 대통령, 이제 와서 이전 주장국민의힘 의원단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앞장서 추진했던 당사자라고 지적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도지사는 수도권 공장 총량제까지 무력화하며 용인 유치를 확정 지었다는 것이다. 의원단은 "이제 와서 후회 섞인 발언을 내뱉으며 지방 이전을 부추기는 것은 전형적인 자기 부정이자 지방선거를 앞둔 매표 행위"라며 "국가의 백년대계를 한낱 선거용 전리품으로 여기는 국민 기만행위"라고 비판했다. 김성환 장관 발언에 시장 혼란..."무책임한 엇박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지금이라도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것 아닌지 고민"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도 도마에 올랐다. 의원단은 "논란이 커지자 '취지가 잘못 전달됐다'며 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