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은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뜻을 전하고자 ‘노동절 첫 휴무 자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공무원들이 노동절에 처음으로 휴무를 시행하는 해로 이번행사는 그의를 되새기고 조합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행사는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첫 감사 이벤트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노동조합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일주일간 조합원 커피쿠폰을 제공하며, 메가커피·빽다방·더리터 등 읍 면 지역 지정 카페에서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면 소재 근무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지역별 카페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모든 조합원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는 “올해 노동절에 처음으로 휴무가 시행된 만큼 그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했다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첫 노동절 축하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우리의 기본권은 물론 조합원의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향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조합원 사기진작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