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남은희 기자 | 안성시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은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시행한 공모에서 보조금 지원 단체로 최종 선정돼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된 "짜장면은 사랑을 담고"를 진행했다. 1차 공도 참아름 아파트 , 2차 주은청설아파트, 3차 주은풍림아파트에서 실이한 "짜장면은 사랑을 담고" 는 마을에 어른들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해 드리는 자원봉사로 어린 시절에 추억과 음식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다. 3차 주은풍림아파트에서는 600여분의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짜장면과 탕수육을 드시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진태철 회장은 "음식을 통해서 나누는 사랑이 앞으로도 더 커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은 우리 주변의 어르신을 대접하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특화사업을 집중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곽호경 기자 | 6월 6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울산 북구에 위치한 럭셔리 뷰티 사무실에서 열린미래교육연구원 천현주 원장을 초청하여 온맘 회원들을 위한 역량강화, 마인드보드게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가 운영하는 수정도서관은 6월 한 달간 ‘환경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민, 특히 자라나는 유아 및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 유도와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 및 실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제로웨이스트 강연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어린이 환경교실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중 토종 민물고기 12종을 수정도서관 3층 모두의 공간에 전시해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의 아름다움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는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수정도서관은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장난감 등을 시민들로부터 기부받아 재활용 관련 비영리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공사 박경섭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행사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미디어타임즈 권숙현 기자 | 예비사회적기업 우리함께(대표 문혜진, 이하 우리함께)가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과 유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우리함께는 동국대유학생회와 함께 지난 2일(금) 동국대학교 본관 중강당에서 LG전자 생활가전 해외영업 총괄(Head of H&A Global Sales & Marketing) 김재승 상무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우리함께는 개인의 인성계발과 역량강화를 통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성교육, 문화예술교육,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온ㆍ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는 국내 대학생과 유학생들의 인성 계발을 위한 대학별 릴레이 특강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마인드와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 나선 김재승 상무는 연세대 중어중문과 출신으로 1994년부터 LG전자 가전 해외영업부에 입사해, 미국, 중국을 거쳐 2016년엔 대만 법인장으로 부임, 캐나다 법인장으로 일하는 등 LG에서 30년을 몸담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척박한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틀에서 벗어나 혁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 뷰티와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2023 뷰티&헬스케어쇼」가 9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 본 전시회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세계전람(대표 조민제)이 주관하는 행사로, 2016년부터 개최된 뷰티 전문전시회‘코리아뷰티&코스메틱쇼’가 헬스케어 산업까지 확장 및 리뉴얼되어‘뷰티&헬스케어쇼’로 새롭게 이름을 바꿔 선보이는 것이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뉴미디어타임즈 이숙자 기자 |
뉴미디어타임즈 남은희 기자 | 거창 아림실버대학은 거창군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25일, 실버회원 40명과 함께 의료 체험 및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 오가는 버스 내에서 실버 교수진들이 준비한 아림실버대학 홍보영상, 건강박수, 노래 교실 등을 체험하면서 실버 어르신은 마음을 활짝 열었고, 마인드 강연 탁종호 강사는 노년에 긍정적인 사고로 인생을 살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강연을 해 실버들의 마음에 힘을 실어 주었다. 실버 교사진은 오전 9시에 병원 도착으로 오후 1시까지 어르신들의 의료체험을 도왔다. 기본적인 검사부터 초음파, 항노화 클리닉, 고압산소치료 등 다양한 의료체험을 하였다. 특히 고압산소치료는 몸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 피를 맑게 하고 피로한 몸을 회복하여 아팠던 머리가 시원하고 몸이 가벼워졌다고 어르신들은 밝은 미소로 행복함을 표현했다. 금강산도 식후경! 한식 뷔페에서 맛있는 점심을 드신 후 통도사 성보박물관으로 향했다. ‘입이 열리면 마음도 열리는 법!’ 어르신들의 노래 소리를 들으며 한국의 삼대 사찰의 하나로 유명한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도착했다. 쾌청한 날씨와 시원한 바람도 우리 실버들을 반겨주었다. 실버 교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2023년 5월 25일(목)에 홍천군실버회는 지역 실버들과 함께 마인드강연과 공연관람 및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다. 홍천관내 실버분들 약 20명을 모시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음악공연과 마인드 특강을 참석해 마음에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했고, 오후에는 반짝이는 5월의 햇살 아래 경복궁과 청와대를 즐겁게 견학하고 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홍천군실버회는 다채로운 문화와 음악공연, 마인드강연 등을 통해 홍천군의 실버분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계속해서 다가올 행사에도 많은 홍천군 실버분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은 25일 서울시 중구 LW컨벤션센터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제6회 열린 SDGs 포럼에 참석했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뉴미디어타임즈 양선 기자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열린 ‘별이 빛나는 밤에’ 행사에 서울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우리함께(이하 우리함께)가 주최로 13일(토) 서초구 커피라운지에서 열렸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차 한잔과 음악을 곁들인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역민들간 소통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청년 및 2030 새내기 부부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풀어낸 2030청년들은 청년 밴드그룹 ‘아미고’의 공연으로 한층 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청년들과의 만남을 위해 초대받은 명사는 LG전자 해외영업총괄 김재승 상무다. 김재승 상무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주제로 변화되어 가는 기업의 인재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요즘 기업들은 심지가 굳건하고 강한 사람보다 조직의 효율을 높이고 부각시킬 수 있는 유연한 사람을 선호한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은 나 혼자 잘하는 사람이 아닌 팀워크를 이끌어내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실질적인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강연을 이어갔다. 강연 후 참석자들은 명사와 자유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2023년 주민자치 문화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석한 상대원 1동 주민자치 의원님들과 성남 신상진 시장님과 한컷 !!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2023 인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참여할 예비 PD와 예비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관광 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래, 3년째 예비 PD와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2023년 4월29일 토요일 양산 종합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줄넘기총연맹에서 주관하는 제3회 세계줄넘기총연맹 줄넘기 선수권대회에서 최고령(50세) 이지선 선수가 속해 있는 점프파이어대구점은 대상 92개, 8자마라톤 3위, 3인 더블터치 1위를 기록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고령 이지선 선수는 줄넘기가 나이있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는것을 전파하고 싶어 이번대회에 출전 하였고 다음번에는 마스터즈대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선 50세 30초 양발모아뛰기 5위 대상 기록100개 30초 번갈아뛰기 5위 대상 기록 50개 2인 맞서서뛰기 3위 대상 기록 135개 2인 번갈아뛰기 4위 대상 기록 63개 3분 번갈아뛰기 5위 대상 254개 총 7개종목 출전 중 5개종목 대상 (팀 준우승)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20일 오전 안성시 공도읍 소재 알파물류에서 사업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 화재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공도119안전센터(센터장 이정근)는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며 이해를 도왔고, 공도의용소방대 이성균 대장과 정종린 대원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최수봉 총무부장은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맡아 참여자들의 실습을 이끌었다. 장진식 서장은 “봄철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시기”라며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I콘텐츠 전용 OTT 플랫폼 기업 ㈜아이플릭스(대표 황창선)와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대표 김예은)가 AI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AI 창작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026년 3월 16일 디지털 AI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AI 영상, 웹소설,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서비스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는 AI 기술 기반 창작 콘텐츠를 아이플릭스 플랫폼에 공급하고, 아이플릭스는 해당 콘텐츠를 자사 OTT 플랫폼 ‘아이플릭스’를 통해 일반 대중과 기업, 기관 등 다양한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황창선 아이플릭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콘텐츠 공급을 넘어 AI 시대 창작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아이플릭스는 AI 창작자들이 만든 콘텐츠가 더 많은 이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겠다. 또한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플랫폼과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예은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 대표는 “AI 기술은 새로운 창작의 언어로 자리 잡고 있다. 연구소는 AI 창작자들의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
“실습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교과서가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 이 원칙을 가장 치열하게 실천해 온 인물이 있다. 2019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현장실습 지도교수로 활동 중인 연미선 박사이다. 연 박사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실습의 전반적인 사항을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 및 중간평가, 최종평가의 수업을 대면으로 진행하면서 학습자들이 사회복지현장에 필요한 서류 작성 방법과 사회복지실습일지 작성 방법, 실습을 하면서 유의해야 사항 등 실습 전반에 대한 내용을 지도하면서 실습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전문직 훈련 과정으로 기능하도록 관리·지도하고 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단순한 시간 이수가 아니다. 연 박사는 실습기관과 학습자 사이에서 교육적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며, 실습 계획의 적절성, 슈퍼비전 제공 여부, 실습 내용의 전문성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실습일지 작성 지도, 윤리강령 이해, 클라이언트 중심 실천, 현장 내 역할 혼선 조정 등은 연 박사가 가장 중점을 두는 영역이다. 그는 “실습생이 ‘보조 인력’이나 ‘행정보조’에 머무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