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재향군인회(회장 노재현)는 지난 22일 서면 아이온시티뷔페에서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대의원을 비롯해 부산진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부산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공로자에게 부산진구청 및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안보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안보단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안보 의식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열린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진구]
부산 중구는 23일 영주2동주민센터 방문을 마지막으로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5일간 9개 동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구와 동의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영도구 절영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식)는 지난 1월 22일,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영도구 주관 지역 상권 활성화 캠페인인 ‘설 명절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관련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이영식 회장은 “지역 상공인들이 힘을 모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과도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부산 기장군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단장 박승영)이 국제교류 음악활동의 일환으로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음악나눔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은 기장군 청소년 예술문화 발전에 뜻있는 학부모와 음악선생님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으로 결성된 자생 청소년 문화단체이다. 이번 방문은 한국·싱가포르·대만 청소년이 함께하는 국제교류 행사로, 합주단은 싱가포르 페이통(Pei Tong)초등학교와 프랑스국제학교를 방문해 리코더 합주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연 현장에서는 싱가포르 프랑스국제학교 합창단이 한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한국어로 합창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합주단은 싱가포르 HCA 요양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리코더 합주 공연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정성껏 준비한 연주로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했으며, 공연 후에는 인사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국제교류 활동은 주공평 대만 아시아도시교류중심 대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주
기장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산정 대상은 약 10만 9천 필지이다. 1월 1일부터 1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 후, 1월 23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본격 착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건축물대장 등 공적 장부를 검토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토지의 이용상황, 형상, 도로접면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산출된 배율을 적용해서 제곱미터당 가격으로 산정된다. 기장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를 비롯한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다”라며,“정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적정한 지가가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법인에서 검증을 진행한다. 검증이 끝나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받는다. 이후 기장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결정·공시한다. [뉴스출처 : 부산시기장군]
연제구는 지난 1월 1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3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활동가들은 관내 12개 동 평생학습센터에 배치되어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모니터링 등 평생학습 사업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구는 오는 3월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과정을 추가로 운영하여, 상반기 중으로 각 동별 활동가 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연제구 거제건강생활지원센터는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2회 색동할매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2024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시회로, 60~80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건강 소모임 ‘색동’ 회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색칠 및 미술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회원 모집을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 회원은 “매주 금요일마다 여러 사람을 만나 그림을 색칠하는 시간이 정말 즐겁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회원 역시 “센터에 와서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때가 많다”라며, “더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건강생활지원센터는 현재 밸런스워킹, 라인댄스, 컵타, 색동 등 총 5개의 건강 소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 부산진구는 2024년 역대 최대 규모의 평가·수상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중앙부처와 부산시, 외부기관 평가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상급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총 62건의 수상을 기록하고 8억7,470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5년에도 감사·청렴, 재정, 복지, 안전, 도시·건설, 건강 분야 전반에서 연속 수상과 최우수 평가가 이어져 총 88건의 수상과 8억9,3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부산진구가 1957년 부산진구가 설치된 이래 2년 연속 역대 최고 수상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2025년에는 감사원 주관 행정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는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해 청렴 행정의 우수성을 재차 인정받았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 집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국·시비 인센티브와 특별교부세를 다수 확보했다. 복지와
부산 동래구는 오는 1월 27일부터 1월 29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사업 등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일반 노무 22명과 청년 일자리 2명 등 총 24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동래구 거주하는 주민 중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근로조건은 1일 5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시급은 10,32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기타 가점 대상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청년 일자리(39세 이하)는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일반 노무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최종 선발자는 2월 24일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
부산 동래구는 청년들의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동래구 청년 성장+ 면접준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동래구에 거주 중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창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시 소재 기업의 채용 면접에 응시한 경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면접 1회당 5만 원이며, 연 최대 2회(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며, 면접준비금 신청서, 주민등록표 초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사실증명(사업자등록 사실 여부), 채용공고문, 면접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다만, △국민취업지원제도·부산시 디딤돌 카드+ 등 동일·유사 사업 참여자 △공무원·공무직·정부 직접 일자리 면접 응시자 △3개월 미만 단기 아르바이트 면접 응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청년들이 꿈꾸는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 21일 아동들의 겨울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양육자 65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을 만끽하고자 하는 아동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평소 가족 단위 야외활동 기회가 적은 가정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경주 일대를 방문해 눈썰매 등 겨울 스포츠 체험을 하며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가족 간 애착 관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보기 힘든 눈을 보자 추위를 잊은 듯 눈밭을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부산은 비교적 따뜻한 지역이라 눈 구경 하기가 어려운데, 이번 기회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기억에 오래 남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욕구를 잘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정서, 가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부산진구는 풍수해 대비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재해위험간판 철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업 후 장기간 방치되거나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간판을 대상으로 무상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도시미관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부산진구는 2026년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현장조사와 위험도 평가를 거쳐 철거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태풍·강풍 등 풍수해에 취약한 간판을 우선적으로 정비하여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영욱 구청장은“풍수해에 대비해 노후·위험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재해위험간판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1일 오후 부전마켓타운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를 겸하여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홍보단을 비롯해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등 45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전마켓타운 일원에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근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실천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업소별 특성(약국, 카페, 식당 등)에 맞는 맞춤형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요일별 배출 품목이 기재된 자석 홍보물을 배부하여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전통시장 상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점포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민· 관이 함께 깨끗한 거리 유지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결한 도시 환경을 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해운대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주변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주민이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방식이다. 신고 대상은 실직·질병·휴폐업 등 위기 상황 가구로, 조사 후 기초생활수급자로 새롭게 선정 시 신고자 1건당 5만 원(연간 최대 20만 원 한도)을 지급한다. 신고는 위기가구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전화, 위기가구 신고알림 앱, 카카오톡 채널 '해운대구SOS톡'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공무원·복지 종사자·통장 등 신고의무자, 위기가구 본인·친족, 기존 수급 가구는 제외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주변의 작은 이상 징후를 외면하지 않는 관심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된다"며 "지역사회 중심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부터 관내 중 1학년 학생 대상으로 ‘해운대 위캔두 계절학교’를 운영하며 금요일마다 진로특강을 진행,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과 친환경 가치관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진로특강은 지난 16일에 이어 23일에도 기장군 정관읍 부산중앙중과 해운대구 반여동 인지중 두 곳의 거점학교에서 특강과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에너지시티-미래 도시 설계 ▲친환경 업사이클링-양말목 키링 만들기 ▲내 꿈에 날개를 다는 진로디자인 특강 등으로 계절학교에 참여 중인 학생에게 자기주도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16일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에너지가 어떻게 우리의 미래와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았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이 재미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진로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에너지·환경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성과 창의성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꿈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이재명 대통령) 평택시협의회(회장 최시영)가 지난 5일 오후 평택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최시영 회장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협의회장 개회사, 내빈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정책건의 의견수렴과 협의회 안건 보고, 토론 등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 차원의 역할을 폭넓게 점검했다. 최시영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경칩과 함께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1분기의 결실을 잘 거두고 2분기를 준비하길 바란다"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국민 소통 확산과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청소년 평화통일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홍기원 국회의원도 이날 회의에 참석해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유튜버 김산태가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최근 영상을 통해 "채널을 만든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만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구독자 증가 속도가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하루 만에 70만 구독자를 늘린 것은 제니, 백종원, 그리고 나 정도였다"고 언급하며 빠른 성장세에 기쁨을 드러냈다. 채널 론칭 초기 목표를 구독자 30만으로 잡았지만, 이를 크게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다. 채널 성장의 흥분과 함께 수면 부족도 호소했다. "도파민이 나오면서 거의 이틀 동안 잠을 네 시간밖에 못 잤다"며 이를 천연 스팀팩이라 표현했다. 현재 700여 통의 메일이 쌓일 만큼 광고 문의와 응원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수익의 30% 기부 선언… "마음 편하고자 하는 결정" 주목을 끄는 것은 수익 배분 계획이다. 김산태는 "일반적인 소속사 계약처럼 수익을 7대 3으로 나누되, 내 몫의 30%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소속사에 돌아갈 몫을 구독자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다. 기부는 월 1회 또는 분기에 한 번 콘텐츠 형식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자주 하면 스스로 역겨워진다"며 "천사처럼 비춰지긴 싫고,
콘텐츠 보안 기업 마크애니가 한국AI작가협회와 손잡고 생성형 AI 콘텐츠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마크애니와 한국AI작가협회는 생성형 AI 콘텐츠의 출처와 진위 확인을 위한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AI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AI 산업 환경 속에서 생성형 AI 콘텐츠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관련 기술의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2026년 시행 예정인 AI 관련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생성형 AI 콘텐츠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적 대응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한다. 마크애니는 자사가 보유한 워터마크 기술과 C2PA(Content Credentials) 기반 기술을 활용해 AI 콘텐츠의 출처와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기술은 ‘쉬운 C2PA 패키징’ 형태로 제공되며, 한국AI작가협회 회원사와 AI 기업들이 이를 보다 쉽게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자문과 지원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