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은 4월 28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장, 운전원, 안전요원 등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차량2부제 시행으로 대면 참석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있어 대면 참석이 가능한 대상자는 현장에서 교육에 참여하고, 대면 참석이 어려운 대상자는 ‘Zoom’을 통해 온라인 연수를 지원했다. 학교지원본부는 원격 참여자도 현장 교육과 동일하게 연수 받을 수 있도록 강의 화면 공유, 실시간 질의응답(채팅 등) 등 참여형으로 진행했다. 연수는 도로교통공단 소속 교수를 초빙해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령 및 규정 안내 ▲어린이 행동 특성에 따른 안전 운행 방법 ▲운전자와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사례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
충남도의회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 의회는 28일 오전 제366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를 열고 해당 조례안을 심사한 뒤, 오후 4시에 본회의를 열어 의결했다. 충남도지사는 지난 24일 ‘충청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도내 시·군의회 의원 정수를 기존 177명에서 179명으로 2명 증원하는 것으로, 이는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이 기존 논산‧계룡‧금산에서 천안 2개 지역구가 추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서 2명 증원됐기 때문이다. 홍성현 의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46일 남겨두고 국회가 '공직선거법'을 개정하여 각 시·군의원 출마 예정자의 선거운동이 지연됐다”며 “4년마다 반복되는 국회의 늑장 처리가 개선되어 지방선거 후보자에 대한 충남도민의 알권리가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가 지방소멸 위기 공동 대응과 효율적인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수립을 위해 인구감소 9개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8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시군과 행정안전부 관계 공무원, 충남연구원, 민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내년부터 전면 개편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 및 배분 체계 주요 내용 공유와,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한 시군 기금 투자 계획 완성도 제고 지원 등을 위해 마련했다. 내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구조는 기존 시설 건립에서 벗어나,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예산을 집중한다. 기금 용도는 프로그램 운영까지 확대되고, 투자 계획 평가 시에는 주민 참여, 중기 계획 및 국정 과제 반영 여부 등도 포함된다. 성과에 따라 배분 격차도 확대되는데, 최고 등급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한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먼저 도와 시군 간 기금 투자 계획 수립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시군별 투자 방향 및 사업 목록에 대한 전문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한 티켓북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4월 20일 이만수 우천냉면 대표(경북 김천시 문당길 79)와 28일 문장훈 크로바광고 대표(경북 김천시 영남대로 1335-6)의 티켓북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티켓북 기부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김천 관내 어린이들에게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을 선물하고, 축구를 통해 꿈과 추억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먼저 이만수 우천냉면 대표는 ‘김천시 서포터즈’ 회장을 역임한 데 이어, 현재 김천상무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축구 발전과 구단 응원 문화 조성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평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지닌 이 대표는 우천냉면 매장 내부에도 김천상무 MD를 진열할 만큼 구단을 향한 애정을 실천으로 이어오고 있다. 문장훈 크로바광고 대표는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수석부회장, 김천시검도협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삼장국수 무료 공양방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평소 축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김천상무 홈경기 경품 후원 등 구단을 향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영암군이 유채꽃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머무르고 싶은 봄 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군은 지난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운영한 ‘봄이 왔나 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유채꽃을 직접 꺾어 나만의 꽃다발을 만드는 체험과, 포토카드에 꽃을 꽂아 완성하는 ‘나만의 유채 포토카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개신리 유채꽃밭은 월출산을 배경으로 한 경관이 어우러지며 사진 명소로 주목받았고, 도갑제 수변데크길은 자연 속에서 머무는 힐링 공간으로 기능했다. 영암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과 경관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가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효과적임을 확인했으며, 향후 ‘27~28 영암방문의 해’와 연계해 계절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방문객들이 봄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담아가는 경험을 통해 영암의 매력을 체감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
충청남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해 훈련하고 있는 관내 학교운동부를 방문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은 ▲서령중학교 카누부 훈련장(성암저수지) ▲서산여자중학교 사격훈련장(사격장)에서 진행됐으며, 서령고등학교 카누부도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학교는 서령중학교(카누부), 서산여자중학교(사격부, 육상부)이며, 종목별 훈련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살피고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하여 서산교육지원청 김지용 교육장, 서산시카누연맹 이현종 회장, 충남사격연맹 이태호 회장, 서산시육상연맹 서종심 회장, 각 학교장 등 주요 인사가 방문했다. 충청남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은 “대회를 앞두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선수
대전시는 4월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오월드를 탈출한 늑대‘늑구’를 생포하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총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주야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드론 수색 등 늑구 생포에 기여한 야생생물협회 3명, 국립생태원 2명 등 민간 전문가와 늑구 포획 관련 결정적인 제보를 제공한 시민 2명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인 각 2명, 시·구 공무원 각 1명이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그리고 민간 전문가와 소방·경찰·군·행정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 늑구를 안전하게 생포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4월 24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 3층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지역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장애인 등 500여 명이 함께해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애인의 권리와 참여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장애인의 날을 전후해 전국 각지에서 장애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축제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인사말 및 표창 수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화합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서로를 격려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
강진소방서는 4월 28일 오후 2시, 강진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3대 중점비위행위 근절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기강 확립과 중점비위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서 및 119안전센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소방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관서별 순회교육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최근 5년간 중점비위행위 사례와 언론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위반 시 발생할 수 있는 징계 및 조직 신뢰도 저하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갑질 근절’ 및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교육도 병행하여, 간부 모시는 날 등 관행적 요소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인 서장은 “공직자의 작은 일탈이 조직 전체의 신뢰를 흔들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강진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강진소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로부터 14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이 도서와 학용품 등을 구입하며 뜻깊은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 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 14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로 6년째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세종발전본부는 명절 과일 나눔, 겨울철 김장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김민수 본부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세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주민 주도의 생활 속 녹색 공간 조성을 활성화하고자, 개인정원을 등록·관리하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1섬 1정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24년부터 주민 정원 가꾸기 동기를 부여해 왔으며, 생활 속 정원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개인정원 등록제는 “정원을 가꾸는 보람에 실질적인 가계 도움까지 더해졌다”라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현재까지 총 198건의 등록을 완료했으며, 등록된 정원주에게 명패를 배부하여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수도요금 감면은 정원 규모에 따라 ▲33㎡ 이상 66㎡ 미만은 20%, ▲66㎡ 이상은 30%를 차등 감경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상시 가능하며, 현장 확인 후 등록이 완료되는 즉시 혜택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1004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상하수도 요금 감면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정원 가꾸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의 청소년안전망의 촘촘한 운영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시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가 진행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상황에 노출된 청소년을 발견 및 의뢰, 일시보호, 긴급구조, 청소년지원활동, 청소년보호활동을 통해 세종시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방향과 일정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계획 등을 논의하며 세종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단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를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 송정숙 단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전화1388 홍보 및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및 책임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같은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4월 27일, 28일에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27일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색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 컬러테라피를 통한 정서회복교육’을 주제로 감정 노동과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안정과 자기돌봄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했다. 이어 28일에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권·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세종시 내 VMS 관리센터 및 SNS채널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 세종시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1교시에는 ‘영화로 만나는 인권과 자원봉사’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타인에 대한 존중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2교시에는 자연석을 활용한 수제 도장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27일과 28일 교육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8일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생 중독 문제 및 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중독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박중독질환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도박중독질환 예방 캠페인 △도박중독질환 예방교육 및 마음건강 교육 △도박중독질환에 대한 이동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 민병도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 중독 문제를 조기에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상담 프로그램 및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안산시의회가 28일 경기도 중부권7개시의회의장협의회 제12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안산 꽃우물 식물원에서 열린 회의에는 중부권의장협의회 회장인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협의회 부회장인 군포시의회 김귀근 의장과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 김포시의회 김종혁 의장,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 등이 참석했다. 중부권의장협의회는 안산·군포·부천·안양·시흥·김포·광명 등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상호협력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간 정보 공유를 위해 도시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열고 있다. 특히 안산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정례회의는 9대 의회 임기 중 마지막 회의이기도 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난 제127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제127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 승인의 건과 제129차 정례회의 개최지 협의의 건, 의회별 활동사항 청취 및 현안사항 협의의 건 등이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의장들은 주요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으며, 차기 정례회의는 10대 의회 개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장연 후보가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켜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 정신은 오늘 우리가 반드시 이어가야 할 책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방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려움이 있다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정 방향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균형 있는 도시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 운동 5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장유리나와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최병무, 부산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이남윤 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 날 행사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대표로 "우리 청년들이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보다 밝게 빛내겠다"라는 포부를 전하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장르 작품이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 ‘무빙’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소영·강미나·백선호 등 라이징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지난 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촬영됐으며, 총 33회차 촬영이 이루어졌다. 작품의 주요 배경인 학교는 현재 폐교된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이 진행돼, 실제 공간이 주는 낯설고 서늘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호러 장르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촬영 등 홍성의 다양한 공간이 작품 속에 담겼다. 이번 촬영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25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