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관내 학교 방과후 지원인력(한시적 기간제 근로자 1명, 초단시간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3월 개학과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방과후·돌봄 운영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늘봄전담실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방과후·돌봄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수를 지원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신학기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의 4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1.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방과후·돌봄 운영: 학교 내 인력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공백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 2. 연천형 방과후·돌봄학교 운영: 지역 교육 자원과 연계한 연천만의 특화된 방과후 모델 이해. 3. 사례로 보는 행정 역량 강화: 실제 현장 사례를 분석하여 복잡한 방과후 행정 절차를 효율화하는 방안 전수. 4. 공감과 전략의 민원 대응 가이드: 신학기 집중되는 민원에 대한 공감적 소통 기법과 상황별 대응 전략 공유 및 질의응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월 25일와 27일 이틀에 걸쳐 '2026 동두천양주 화해중재단 역량강화 연수(15차시)‘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6 경기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화해중재단 확대 운영을 통한 학교 현장 갈등 사안의 교육적 회복 지원, 화해중재 위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연수는 총 3영역으로 관계성장프로그램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대화모임의 이해,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 역할의 이해와 실제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동두천양주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요청 건 사안 분석 및 경미한 사안의 심의 요청 현황, 화해중재 및 대화모임의 필요성 등을 연수에 반영하여 현장의 실제적인 내용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화해중재단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화해중재 실행 역량 강화]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기본 소양 및 역할 인식, 화해중재 역량 강화 ▲[갈등의 교육적 해결 문화 확산] 학교 내 갈등 사안의 체계적·전문적·교육적 해결 지원 강화 ▲[학교교육력 회복]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학교 내 갈등의 원만한 해결 등을 기대하고 있다.
원곡고등학교와 안산동산고등학교는 2026년 2월 24일 안산동산고등학교에서 '자율형 교육과정 실천 학교 교류회'를 개최하고, 안산 자율형 교육과정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회는 각 학교의 자율형 교육과정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공동 홍보함으로써, 안산 지역 고교 간 협력과 연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는 학생 자율형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안산 지역 교육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호 성장과 동반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안산동산고등학교 신동준 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교류회가 두 학교의 자율형 교육과정 실천 역량을 확장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율형 학교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한 공동 설명회의 자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원곡고등학교 견한수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두 학교의 협업은 안산 지역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통해 안산의 고등학생들이 더 넓은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4일,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독서문화사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연수구 내 지역서점,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12개 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기관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협력사업 프로그램 인식 및 만족도 조사’ 결과가 공유되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강점과 개선점을 함께 점검하며 향후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한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서문화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5일부터 도서관 현장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체험교실’에 참여할 초등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숙한 장소로 인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도서관 견학, 도서관 이용교육, 책놀이 수업, 가재울 책빙고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모집은 서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월 25일부터 학급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하여, 오는 26일부터 ‘시절을 기록하는 시 쓰기’ 성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이지선 시인과 함께 시 창작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을 배우게 되며, 수강생들이 직접 쓴 작품은 공동 시집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6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를 위하여, 3월 12일 교육누리홀에서 ‘유리상자 박승화 & 여행스케치 남준봉’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창회’를 주제로, 두 뮤지션의 대표곡을 선보이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온이음 교육복지안전망 지역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복지사와 인천기독교종합복지관 등 24개 유관기관 담당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3월부터 본격화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발맞춰, 복지 사각지대 및 긴급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교와 지역기관 간 주요 사업 및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교육 취약 가정 학생을 위한 복지안전망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은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교육 취약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6일부터 24일까지, 남동구·연수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 관리자 60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정책의 이해,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정립 및 협조 사항 공유 등으로, 교육지원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실질적인 학생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인하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관리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남부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천교육의 주요정책과 남부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여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 프로젝트형 수업자료 보급 ▲기초학력보장 지원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운영 ▲갈등 조정 프로그램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고위기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이틀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민원 대응력을 높이고 교직원 개인이 아닌 ‘학교 단위’의 체계적인 민원 대응 시스템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교육부의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과 연계하여, ▲학교민원 처리 표준모델 안착 지원 ▲학교민원 원스톱 및 법률지원 확대 ▲학교민원 소진교원 치유·회복 지원 ▲특이민원 교육청 지원 확대 등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온라인 학부모 소통 시스템 ‘소통누리’의 활용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학교민원 처리 지원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10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학교민원 처리를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민원을 교직원 개인이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공동체가 공식적인 절차에 따라 함께 해결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민원 침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이끎학교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읽걷쓰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읽걷쓰 이끎학교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읽걷쓰 이끎학교는 교육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읽걷쓰 문화 확산을 이끄는 학교로 35교(초12교, 중11교, 고12교)가 운영 중이다. 연수는 ‘이끎학교 운영 방향 및 추진 과제 안내’, ‘읽걷쓰 교육과정 연계 방안 안내’, ‘교육자료 및 교구 소개’,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 토론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자율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읽걷쓰 교육을 학교 문화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앎과 삶을 연결하는 진정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이끎학교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한층 심화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된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고, 인천동구청, 인천산업정보학교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동구청이 시공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 면수 총 83면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며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이 2월 23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명예시민패 수여식에서 이천시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이번 명예시민패는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지자체 간 협력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김은정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생 안전 및 복지 강화 사업 ▲지자체와 연계한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이천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 해결과 공동 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신뢰를 높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천 교육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학교 현장 교직원과 이천시 관계자,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이 서로 힘이 되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산하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가 2월 24일, 신학기를 앞두고 입급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2026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 4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맞벌이 가정의 퇴근 시간을 고려한 ‘야간 설명회’로 기획되어,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센터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365일 안심 돌봄 체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삼송센터는 공휴일을 제외한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 8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하여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순 돌봄을 넘어 교육의 질을 높인 학생 맞춤형 7개 방과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의력을 기르는 도예 ▲언어와 오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영어요리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프로그램 등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순서는 ▲센터 소개 및 운영 규정 안내 ▲7대 방과후 프로그램 및 현대화 시설 안내 ▲안전한 등하원을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20일 오전 안성시 공도읍 소재 알파물류에서 사업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 화재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공도119안전센터(센터장 이정근)는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며 이해를 도왔고, 공도의용소방대 이성균 대장과 정종린 대원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최수봉 총무부장은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맡아 참여자들의 실습을 이끌었다. 장진식 서장은 “봄철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시기”라며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I콘텐츠 전용 OTT 플랫폼 기업 ㈜아이플릭스(대표 황창선)와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대표 김예은)가 AI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AI 창작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026년 3월 16일 디지털 AI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AI 영상, 웹소설,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서비스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는 AI 기술 기반 창작 콘텐츠를 아이플릭스 플랫폼에 공급하고, 아이플릭스는 해당 콘텐츠를 자사 OTT 플랫폼 ‘아이플릭스’를 통해 일반 대중과 기업, 기관 등 다양한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황창선 아이플릭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콘텐츠 공급을 넘어 AI 시대 창작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아이플릭스는 AI 창작자들이 만든 콘텐츠가 더 많은 이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겠다. 또한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플랫폼과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예은 한국AI작가협회연구소 대표는 “AI 기술은 새로운 창작의 언어로 자리 잡고 있다. 연구소는 AI 창작자들의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
“실습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교과서가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 이 원칙을 가장 치열하게 실천해 온 인물이 있다. 2019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현장실습 지도교수로 활동 중인 연미선 박사이다. 연 박사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실습의 전반적인 사항을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 및 중간평가, 최종평가의 수업을 대면으로 진행하면서 학습자들이 사회복지현장에 필요한 서류 작성 방법과 사회복지실습일지 작성 방법, 실습을 하면서 유의해야 사항 등 실습 전반에 대한 내용을 지도하면서 실습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전문직 훈련 과정으로 기능하도록 관리·지도하고 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단순한 시간 이수가 아니다. 연 박사는 실습기관과 학습자 사이에서 교육적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며, 실습 계획의 적절성, 슈퍼비전 제공 여부, 실습 내용의 전문성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실습일지 작성 지도, 윤리강령 이해, 클라이언트 중심 실천, 현장 내 역할 혼선 조정 등은 연 박사가 가장 중점을 두는 영역이다. 그는 “실습생이 ‘보조 인력’이나 ‘행정보조’에 머무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