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에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부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는 지난 27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개별공시지가 271,334필지와 개별주택 21,536호의 공시가격 결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77% 상승, 개별주택가격은 1.29% 상승해 전반적인 오름세를 나타냈으며, 이는 서부내륙고속도로 부여 구간까지 개통이 완료됨에 따른 접근성 향상과 개발사업지역 인근 부동산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재산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사이트에서 가격 확인 후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오프라인으로 할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전문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추가 심의를 거쳐 올해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의 각종 세금과 부담금 등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므로 공시된 가격을 확인해 이견이
부여군은 지난 4월 29일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석성면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석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지난 2021년 2월 석성면행정복지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12월 건축설계 공모, 2024년 부지 조성과 건축허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5년 4월 착공하여 2026년 4월 준공하게 됐다. 특히, 석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업체인 금호산업개발 주식회사(회장 이계협)로부터 토지를 기부 채납받고, 설계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수려한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한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석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지면적 16,523㎡, 연면적 958.72㎡, 지상 1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77억 원이 투입됐다. 쾌적하고 밝은 민원실 입구를 시작으로 다목적실 등 중앙 로비에는 '석성의 10경'인 이호신 화백의 그림과 나태주 시인의 시가 전시되어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예술적 영감을 나누며 화합과 소통을 이끄는 커뮤니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선정됐다고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를 통해 청렴계약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평가 항목은 학교별 평균 조달실적과 교육지원청 조달실적 등 4가지로 구성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계약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부패 방지를 위해 S2B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청렴계약제도를 철저히 이행해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학교 계약업무 상담 및 컨설팅 지원 ▲학교 계약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계약부서장과 함께하는 학교관리자 대상 투명 계약 안내 등 청렴계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 실무 현장의 역량이 한층 높아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관리가 정착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수상은 해운대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전 직원 모두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행정과 투명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고물가 상황 속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전한 사교육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15일까지 관내 입시·보습학원 등을 대상으로 교습비 관련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에 실시한 ‘물가안정을 위한 교습비 관련 편·불법 운영 학원 등 특별점검’에서 교습비, 기타경비 등 등록액수가 높은 상위 학원 40개원을 점검한 결과, 10개원을 적발해 11건의 행정처분을 하는 등 교습비 운영의 투명성 확보에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이번에도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의 사전 모니터링 결과 위반 의심 사례가 있는 학원 8곳에 2인 1조 특별점검반을 투입해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습비 등 변경 미등록 ▲등록 외 교습과정 운영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학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지속되는 물가 상승 압박 속에서 부당한 교습비 인상은 가계 경제에 큰 부담이 된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사교육비의 부당한 인상 행위를 사전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교사의 수업 전반에 걸친 역량 강화를 위해 ‘동래 맞춤형 수업·평가·학급운영 컨설팅’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신규 및 저경력 교사 93명과 컨설턴트 25명이 참가하는 컨설팅은 대면 또는 온라인 실시간 방식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한다. 현장지원단이 컨설팅 신청 교사와 1:1 또는 1:多 방식으로 실제 수업 장면, 평가 문항 출제, 학급운영 사례 등 현장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업 컨설팅은 학생 문해력·수리력 향상을 위한 질문법, 에듀테크 활용 등 수업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고, 평가 컨설팅은 성장 중심 평가 계획과 다양한 평가 문항 제작, 피드백 제공 등에 중점을 둔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급운영 컨설팅은 학급자치 실현, 학부모와의 소통 등 교사의 실질적인 학급 운영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이번 수업·평가·학급운영 컨설팅을 통해 교사 개개인의 전문성이 증진되고, 나아가 학생 성장과 공교육 신뢰 제고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정서적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전문기관 연계 및 맞춤형 후속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영은 지난 4월 완료한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결과를 바탕으로, 관심군 학생들에게 적기 조치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의 정서 케어 역량을 높이고 마음건강 증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전문기관 2차 조치 연계의 일환으로 Wee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에 심층평가를 의뢰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병·의원 치료까지 신속하게 이어질 수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현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학교 마음건강 자문의사’를 운영한다.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자문의사단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관심군 학생 사례회의 자문 ▲자살위기 대응 요령 자문 ▲교직원 연수 등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다각도로 전개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각도의 촘촘한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며,“세심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모든 학생이 건강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는 학생들의 사회성, 정서 조절력,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을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사회성 증진 ▲학교폭력 예방 ▲정서 조절력 향상 ▲위기학급 지원 등 총 4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사회성 및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은 각각 25학급, 정서조절 프로그램은 10학급을 지원한다. 특히 최근 2년 이내 미참여 학교 및 학교폭력 발생 빈도가 높은 학교 등을 우선 선정해 진행한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기학급 지원 프로그램은 학급의 위기가 발생했을 때 수시로 전화 신청을 통해 운영한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립명장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도서관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독서 여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독서여권’을 활용해 가족 공동 독서, 도서관 공간 탐방, 일상 독서 챌린지, 체험형 독서 미션 등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독서여권에는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여행하는 방법이 담겨 있으며, ▲우리 가족이 함께 읽은 책 ▲야외도서관 참여 ▲KDC 분류별 책 읽기 ▲독서퀴즈·전시·북큐레이션 참여 등 다양한 독서 활동 미션으로 구성했다. 참가 가족은 챌린지를 수행하며 도서관 곳곳을 경험하고, 독서 활동을 자연스럽게 일상 속 문화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또한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인증 후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5월 2일과 7일 해운대도서관 로비에서 어린이와 가족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5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어린이 대상 행사 ‘도서관에서 놀자! 책이랑 놀자!’를 운영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퍼즐과 보드게임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퍼즐을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선착순으로 북패스를 증정한다. 또한 도서 3권 이상 대출 시 풍선 체험 기회도 제공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5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 ‘가족 한 컷, 기억될 한 장’을 진행한다. 포토박스를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과 ‘어버이’ 삼행시 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마음을 전해요!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모든 행사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과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 3~5세 유아와 학부모가 참여하는‘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놀이로 여는 세상, 온가족이 함께 누리는 즐거운 어린이날’을 부제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에서는 ‘요리조리 벌룬쉐프의 동화이야기’, ‘싸운드 써커쓰? 싸운드 써커쓰!’ 공연과 함께 ▲캐릭터 나라로 떠나는 VR버스 ▲원목 미니 스포츠존 ▲세계 여러 나라 놀이터 ▲영아전용 도담도담 행복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는 ‘만석이 또 만석이’, ‘배달뚱 아저씨와 떠나는 신나는 음악여행’ 공연과 함께 ▲환상 속의 VR어드벤쳐 ▲상상건축가 블록 타운 ▲으랏차차! 우리가족 올림픽 ▲자연 탐험 숲 놀이터 등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즐기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축제가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5월 4일부터 26일까지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 22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의 에듀테크 활용 능력과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수업 지원 역량 강화와 행정 실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참여 교원들은 미리캔버스, 캔바, 제미나이, 띵커벨 등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수업 자료를 제작하고, 구글워크스페이스와 노션 기반의 자료 관리 및 협업 방법도 익히게 된다. 특히 실습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해 교원들이 배운 내용을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4개 과정에서 5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하며, 각 과정은 소규모 실습형으로 편성해 강사와의 상호작용과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교원들이 에듀테크 도구를 직접 익히고 수업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오는 5월 5일 부산수학문화관에서 유·초·중·고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수학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수학으로 놀고 체험하며 일상 속 수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학으로 겨루는 ‘가족 수학대항전’ ▲수학 교사가 선보이는 ‘수학마술공연’ ▲예술 융합 이벤트 활동 ▲수학 요소를 활용한 미션형 활동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보드게임교실’ ▲수학교육과 학생들이 운영하는 ‘체험수학 부스’ 등이다. 특히 ‘가족 수학대항전’은 신체활동과 문제 해결 요소를 결합한 가족 협력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하듯 수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가족 수학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가족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창의융합교육원 실험실에서 부산 시내 초등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과학하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교과서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놀이형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저학년 학생들은 빛의 성질을 탐구하는 ‘요리조리 반짝! 빛의 길을 따라가요’ 활동에 참여하며, 고학년 학생들은 역학적 원리를 활용한 ‘중력의 대결, 그래비트랙스’ 체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놀이처럼 즐거운 과학을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과학적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5월 2일과 9일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e스포츠 파크에서 부산 관내 중·고등학교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스와이(SWAI) 디지털 체험 페스티벌-e스포츠 챌린지 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고도화된 디지털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공동체적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회는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중등부)와 ‘발로란트’(고등부) 2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예선은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결승은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경기 환경 속에서 팀원 간 역할을 분담하고 전략적 판단을 수행하며 협업과 의사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또한 게임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장면은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참가 학생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우승팀에는 별도의 부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e스포츠
충주시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29일, 주식회사 성도축산 배재범 대표는 수안보면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배 대표는 “이번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나눔은 지역 동호회의 참여로 이어졌다. ‘우리끼리 동호회’ 회원들은 배 대표의 나눔 정신에 뜻을 같이하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성금 57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성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병운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배재범 대표님과 ‘우리끼리 동호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장연 후보가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켜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 정신은 오늘 우리가 반드시 이어가야 할 책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방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려움이 있다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특히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정 방향으로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균형 있는 도시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 운동 5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장유리나와 경기도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 최병무, 부산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이남윤 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 날 행사에서 서울시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대표로 "우리 청년들이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보다 밝게 빛내겠다"라는 포부를 전하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장르 작품이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 ‘무빙’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소영·강미나·백선호 등 라이징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지난 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촬영됐으며, 총 33회차 촬영이 이루어졌다. 작품의 주요 배경인 학교는 현재 폐교된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이 진행돼, 실제 공간이 주는 낯설고 서늘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호러 장르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촬영 등 홍성의 다양한 공간이 작품 속에 담겼다. 이번 촬영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25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