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4월 7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초정밀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대성하이텍(대표 최우각, 최호형)과 ‘인공지능(AI) 자율제조 시스템 기반 메디컬 팩토리’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성하이텍은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본사 부지에 300억 원을 투입해 의료기기 전용 생산 거점인 ‘AI 메디컬 팩토리’를 신설한다. 오는 9월 본격 가동을 목표로 2029년까지 양산 라인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며, 특히 산업통상부 ‘AI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정부 지원금 120억 원을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입해 기술 고도화를 병행 추진한다. 1995년 설립된 대성하이텍은 1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초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IT, 전기차 등 첨단 산업의 핵심 부품을 공급해 온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2014년 일본의 70년 전통 자동선반 브랜드 ‘노무라DS’(구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스위스턴 자동선반’ 제조 기술을 확보했으며, 현재 전 세계 2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산 및 로봇
부산 사상구는 지난 3월 27일 구청 한마당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공익활동에 참여 중인 팀장 어르신 1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팀장 어르신들의 현장 안전관리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조남현 과장이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별 예방 수칙과 팀장의 역할을 설명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2부에서는 사상소방서 정슬아 강사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의 압박 위치와 강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팀장 어르신들이 현장 안전관리자의 역할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부산 사상구 노일자리사업 “시니어 마을안전지킴이”로 활동 중인 이순기, 김용학 어르신이 화재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로 사상경찰서 감사장을 받았다. 수여식은 지난 3월 24일 엄궁파출소에서 열렸다. 전직 경찰 출신인 두 어르신은 지난 2월 10일 엄궁파출소 인근 주택가에서 우범지대 순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 화재를 발견했다. 이들은 지체없이 신속하게 초기 대응에 나서 화재 속에서 어르신 한 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퇴직 후에도 마을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돌보던 이들의 오랜 경험과 순발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활약은 단순한 사회 활동 참여를 넘어, 어르신들의 오랜 경륜과 전문성이 지역 사회 안전망을 든든하게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노인일자리사업의 모범 사례”라며, “두 분의 용기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온천3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최삼순)는 지난 3일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를 함께 극복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온천3동, 출산하면 혜택 on! 다!(多) 드림!(dream)’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산하면 혜택 on! 다!(多) 드림!(dream)’ 사업은 온천3동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출산 가정이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 출산·육아 정보가 담긴 자체 제작 안내 책자와 함께 영유아 초기 돌봄에 필요한 실용적인 물품이 담긴 ‘다드림 키트’를 제공하는 온천3동만의 특화 출산 장려 시책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온천3동 새마을금고에서는 출생아 1인당 3만 3천 원 상당의 ‘다드림 키트’ 140상자를 지원하며, 온천3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출산 가정이 받을 수 있는 각종 지원 정보를 담아 제작한 책자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다드림 키트’는 손목 보호대, 영유아용 손톱깎이, 손 싸개, 양말 세트 등 총 7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내 책자는 산재된 출산 관련 정보를 종합해 제작한 것으로 영유아 초기 돌봄을 준비하는 출산 가정에 큰 도움이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새한교회(담임목사 전희철)로부터 부활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 나눔 상자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희철 담임목사는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부활절의 희망을 담아 교인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최근 전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매년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품은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한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부활절 맞이 사랑 나눔 상자 전달과 저소득 가구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온정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서산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과 안전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주택과 소규모 점포 등에서는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본적인 소방시설 설치 여부가 인명 피해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서산소방서는 공동주택,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과 안전시설 설치 지도·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안내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화재 예방과 함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과 119 신고 요령 홍보를 병행하여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소화기와 감지기 등 기본적인 소방시설은 가장 가까운 안전장비이자 생명을 지키는 첫 번째 수단”이라며“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는 소방시설과 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6일 성남교육지원청 본관 회의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네트워크 '함께크는마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협력하는 자리로, 학교와 지역기관의 상시 정보 공유체계를 마련하여 마을 공동체의 기반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는 금빛초등학교, 성남중앙초등학교, 수진초등학교, 동광중학교, 성일중학교, 태평중학교, 풍생중학교 교육복지사를 비롯하여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크는마을 네트워크 기관 수정마을 14기관, 중원마을 10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이 키우는 아이, 마을을 키우는 아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네트워크에 대한 사례 나눔 및 함께크는마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크는마을'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역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로 운영되며,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들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와 지역기관이 체계적인 네
광주 태전중학교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1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아침 독서 프로그램 ‘책모닝 팔이공’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와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20분간 이음마루도서관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사서교사의 안내에 따라 추천 도서를 릴레이로 낭독하고 자유롭게 토론한다. ‘팔이공’은 운영 시각에서 이름을 따, 하루를 책과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는 도서관 방문 신청 후 추첨으로 선발되며, 학교는 평가를 배제하고 자발적인 독서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90% 이상 출석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도서는 K-공유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상호대차를 활용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아현 학생은 “소리 내어 읽으니 더 실감 나고 색다른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구정미 교장은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넘어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하남 위례숲초등학교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책으로 떠나는 독서여행’을 운영하며 학교 전반의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고 학교 자율과제인 독서교육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와 지속적인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학년군별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저학년은 ‘그려줘, 우리 도서관 지도’ 활동을 통해 도서관 공간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공간 이해력과 친숙함을 높인다. 고학년은 ‘책 속 한 줄, 손끝으로 전하는 마음’ 프로그램을 통해 인상 깊은 문장을 손글씨로 표현하며 책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성을 공유한다. 또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여권’을 활용한 주제별 독서 활동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도서를 읽고 한 줄 소감을 기록하며 읽기와 쓰기를 연계한 통합적 독서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독서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 “친구들과 책 이야기를 나누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
고양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책자 배포와 이를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설명서 활용에 대한 현장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며, 실제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관리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는 학교에 시설관리직이 없는 미배정교 를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제작됐다. 1차에서는 동파방지 퇴수방법과 수도 잠금 및 화재수신기 오작동 대응 등 기본적인 시설 대응 매뉴얼을 담았고, 2차에서는 기계실 평면도, 옥외 시설물 배치 및 도시가스차단 방법 등 보다 전문적인 관리 정보를 추가로 작성했으며, 한 권의 책자로 제작하여 학교별로 배포하고 교육시설통합정보망에 제작파일을 탑재하여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평시에 시설물에 대한 위치 등을 숙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시설관리 업무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4월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6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학교 담당자(1,2차) 통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정서·행동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초등학교 1·4학년, 중·고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교 시스템 안에서 학생의 성격 특성과 정서·행동 발달 정도, 성장 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조기에 평가하여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검사이다.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심층평가 대상 학생이 선별하며, 해당 학생은 2차 전문기관을 통해 심층평가 및 상담·치료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추진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교 내 협의체 구성 및 역할 안내 등 학교 현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이 전달됐다. 특히, 관내 2차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기관별 사업 내용과 학생 연계 의뢰 절차를 직접 안내함으로써, 학교와 전문기관 간 연계가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대표 교육인 ‘NJP 학교’를 확대 개편하여, 놀이와 창작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인 ‘나 역시 장난감’과 ‘예술 해커들’을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남준의 실험 정신과 플럭서스 철학을 바탕으로 참여자의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놀이와 창작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예술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시도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감각을 능동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은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나 역시 장난감’은 5~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감각 예술 프로그램으로, 백남준의 TV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시각과 촉각 중심의 체험 활동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백남준아트센터의 대표 소장품인 ‘TV 정원’(1974)과 ‘TV 물고기’(1975)를 직접 관찰하며, 정지된 화면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TV의 가능성을 경험한다. 이후 TV를 말랑한 재료로 재해석해 작품을 제작하고, TV를
파주도시공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6일 공사 월롱 청사에서 ‘오늘도 청렴, 맑은 숨결을 심는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 임직원이 함께한 청렴 실천형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는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에서 한 발 나아가, ‘청렴’을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은 화분을 직접 받아 돌보고, 청사 화단에 초화류를 함께 심으며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했다. 행사에 쓰인 화분과 꽃 묘목은 관내 지역 화훼농가에서 직접 구매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를 담았으며, 친환경 실천 캠페인도 병행 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꽃 한 포기를 심는 행위에도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환경을 가꾸는 것처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김포문화재단은 가짜뉴스와 허위·조작 정보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한국언론재단과 협력해 ‘팩트체크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운영한다. 상반기(4~5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8~9월)에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뉴스와 정보의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강화한다.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 속에서 뉴스와 정보의 ‘팩트체크’는 이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진실을 가려내고 사실에 기반해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정보 판별 능력을 갖추고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가짜 뉴스 및 허위·조작 정보의 이해 ▲팩트체크 방법 습득 ▲보이스피싱 예방 ▲개인별 정보 판별 능력 향상 등을 다루며, 참가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판별·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 성인 대상 ‘팩트체크 교육’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
경기도 대표 봄꽃축제이자 시민들과 지역예술가들이 어우러져 문화를 선도한다고 평가받는 군포철쭉축제는 올해로 12년을 맞았다. 군포문화재단은 시민과 지역예술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축제 콘텐츠로 성공적인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포철쭉축제 개막식, 시민들이 메인 무대에 ‘주인공’ 오는 18일 차없는 거리 특설 메인무대에서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가 펼쳐진다. 18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 가요제가, 저녁 7시에는 개막식을 여는 공연으로 군포시 아동으로 구성된 ‘꿈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개막 선언인 시민 쇼츠 영상 상영 '다시 피어나는 우리의 추억'으로 시민의 열정을 전한다. 이외에도 작년 군포의 청소년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YOUTH ON FESTA’ 에서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온플릭H’ 와 군포풍물학교 퍼레이드 등이 군포철쭉축제의 첫 주말을 장식할 예정이다. 참여 중심 축제형 ‘플레이 스테이지’, 감상 중심 ‘사운드 스테이지’ 등 공연 풍성 시민들의 리듬·참여 중심 축제형 ‘플레이 스테이지’가 개막식 당일 펼쳐질 예정이다. 11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