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의창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복지 안전망 강화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민간 후원을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 의창구는 개인, 기업, 단체 등 민간 후원금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의창구 전용 모금계좌인 ‘희망플러스+’에 모인 후원금으로 저소득 아동 학습비,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 사각지대 위기가정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겨울철에는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10만 원의 난방비를 지급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행복지킴이 나눔사업’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사랑의 밑반찬 지원, 희망빵 지원 등 5개의 사업을 운영하며 1,506세대에 기부품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민관협력 돌봄사업으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구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생활기반시설을 전반적으로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하며,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도로 및 보도 정비, 통학로 안전 개선 등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진행된다. ◆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북면 일원에서는 내구연한이 지난 800여 개의 건물번호판을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새로 설치되는 번호판은 내구성과 가시성이 강화된 규격형으로, 반사 기능과 QR코드를 추가하여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QR코드를 통해 119, 112 등 긴급 번호로 현재 위치를 실시간 전송할 수 있어, 신속한 응급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다. 이번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구민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 또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와 보행로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로 시설을 개선하여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공원과 체육시설의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여가 환경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 공원 및 체육시설 정비 먼저 도계체육공원 내 노후화된 주요 시설을 정비한다.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부석 바닥 높이 조정 및 방수공사, 트랙 정비, 배수로 개선, 위험 시설물 철거 등의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새로운 휴게시설도 설치하여 체육활동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5년 11월에 착공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구민이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원 정비 사업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봉림동에 위치한 한들공원은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목 46주를 새로 식재하고, 노후된 스틸그레이팅 129개를 교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한다. 공원 내 놀이터 등기구 6개를 교체하고 6개를 추가로 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복지, 안전,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구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도시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도심 속 휴식과 힐링의 공간 조성 의창구는 구민이 편안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과 체육시설을 정비하여 도심 속 힐링의 공간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계체육공원은 1억 원을 투입해 트랙과 배수로, 휴게시설 등 노후화된 주요 시설물을 정비하고, 구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들공원은 5000만 원을 들여 수목을 새롭게 식재하고, 놀이터 주변 노후된 스틸그레이팅과 조명등을 교체하여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팔용미관광장은 2000만 원을 투입해 산책로 바닥을 교체하여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환경으로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15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제6회 남구청장배 어울림 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구청이 주최하고 남구바둑협회(회장 강문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바둑 동호인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어울림의 장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참가자 160여 명이 참석해 일반부(갑·을·병·정), 초급부, 오목부, 초등부 등 총 7개 부문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대회는 실력과 연령에 따라 일반부(갑·을·병·정), 어린이부 여성부 등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진지하고도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대국을 이어갔다. 특히 대국장에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자리해 응원을 보내며 바둑을 통한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단순한 경기뿐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바둑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남구는 앞으로도 바둑을 포함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14일, 남구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모바일에서 즐기는 생성형 AI(인공지능) 생활’ 워크숍을 열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하고, 서포터즈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성형 AI(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앱) 소개 ▲문서․이미지 생성 실습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생활 편의 향상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텍스트 생성, 사진 편집, 생활 정보 활용 등의 여러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서포터즈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는 지역 여성의 관점에서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는 최근 수영로219번길 일원을 ‘대연219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골목형상점가’는 개별 점포들이 모여 상권을 형성하는 소규모 상점가로, 지역의 고유한 특징과 문화가 살아있는 생활 밀착형 상권을 의미한다. 대연219 골목은 상인회가 구성되면서 상점가 매출 감소, 고객 이탈, 대형 유통업체와의 경쟁 심화 등 다양한 지역 상권 문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지역 상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상인들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방문객이 즐겨 찾는 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대연219 일원이 다시 찾고 싶은 골목 상권으로 발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13일 부산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2025 유엔남구 버스킹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페스티벌은 지난 1년간 남구에서 공연한 버스커와 지역 대학 동아리, 지역 우수 팀을 초청해 주민·대학생·수험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밴드, 보컬, 댄스, 트로트 등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올해 행사는 특히 수능을 마친 수험생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기획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많은 수험생이 친구,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그간의 긴장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행사장 인근의 푸드트럭에서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따뜻한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 잘 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입니다. 긴 시간 흔들림 없이 달려온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며 수험생을 격려하고, “거리마다, 사람마다, 마음마다 음악이 흐르는 문화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연제구는 11월 8일 연제둘레길 ‘기록문화의 길’ 일원에서 가을맞이 걷기행사 ‘연제둘레길 가을소풍 걷go! 즐기g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중 80여 명의 참여자가 걷기행사에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몸풀기 체조로 시작를 시작으로,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에서 출발해 아시아드 주경기장, 국가기록원 부산분원,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을 거쳐 월드컵대로 도시바람길숲에 이르는 구간을 약 한 시간 동안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자와 함께하는 해설형 트레킹이 진행되어 걷는 내내 기록문화의 길 곳곳의 명소가 소개됐고, 이를 통해 연제둘레길의 가치와 매력을 전하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최종 목적지인 도시바람길 숲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져 참여자들의 행사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연제둘레길을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제구는 연제둘레길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 중인 ‘연제둘레길 숏폼 공모전’의 접수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당초 공모 접수기간은 10월 31일까지였으나, 더 많은 주민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접수 마감일을 한 달가량 연장하기로 했다. 공모주제는 연제둘레길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주변 명소 등 다양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60초 이내 숏폼 홍보 영상으로, 연제둘레길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2월 1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게시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우수 1편에 50만 원, 우수 2편에 각 30만 원, 장려 6편에 각 10만 원, 입선 50편에 각 2만 원 등 총 3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연제둘레길의 아름다움을 창의적인 시각으로 소개해 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경남대학교가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넓혀가며, 교육혁신으로 미래세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남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사업을 지속해 왔다. 올해는 이러한 교육혁신 성과를 기반으로 총 14개의 주요 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대 RISE 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미래라이프대학’을 통해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범위를 확대하며, 지역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생애주기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고호석 대외부총장은 “대학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길러내는 일”이라며, “경남대학교는 변화하는 인구구조 속에서도 청년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과 동반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말
김해시는 지역특산품인 ‘진영단감’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2025년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특화상품 제안 공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우수 농산물 발굴,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 생산자단체와 법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김해시조합공동법인이 신청한 단감은 우수한 품질, 산지 조직화 수준, 안정적인 공급 능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2023년 11월 개설됐다.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거래단계와 유통비용을 줄인 전국단위 온라인 도매플랫폼이다. 이번 선정으로 김해시조합공동법인은 aT로부터 오는 12월까지 일반판매가 10% 할인 지원금, 견본상품 발송비 지원, 최대 3,000만원 한도 유통활성화비 지원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진영단감의 온라인 유통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기대된다. 특히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도매시장의 신규 판로 개척으로 거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진영단감은 지역 대표성과 품질에 있어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aT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과수산업의 온라인
부산시 금정구 금정도서관에서는 12월 한 달 동안, 도서관에서 문화 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크리스마스 in 금정'행사를 운영한다. 오는 12월 6일에는 ‘세상 사람들 말은 다 들어도 내 말은 절대 듣지 않는 아들을 움직이는 훈육 노하우’를 주제로 아들 교육의 선두주자인 아들연구소 대표 ‘최민준 작가’를 초빙하여 강연회를 개최한다. 최민준 작가의 저서로는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 등이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부모들이 자녀와의 갈등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조언과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주말 작가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9일과 18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 강연을 이어간다. 9일에는 대만 고궁박물원의 3대 인기 보물에 대한 해설을 다룬'고궁박물원 3대 보물, 시간 너머의 이야기', 18일에는 고전문학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성찰하고 삶의 활력과 자존감을 증진시키기 위한'고전인문 ‘크리스마스 캐롤’로 만나는 인생 2막'강연이
부산시 금정구는 신노년(60~74세)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HAHA센터 금정구 금사' 개소식을 11월 14일(금) 개최했다. ‘하하(HAHA1)센터’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들기를 뜻하는 영문자 ‘Happy Aging! Healthy Aging!’의 단어 첫 글자를 딴 이름으로 신노년 세대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역공동체의 결합에 기반한 사회기여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존재감을 고취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14일 개소식에는 윤일현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소 기념식과 하하센터 영상소개, 테이프 컷팅, 시설관람의 순으로 진행됐다. 'HAHA센터 금정구 금사'는 연면적 152.59㎡ 규모로 1층 시니어 북라운지, 하하카페, 2층 다목적실 및 동아리실, 3층은 옥상텃밭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토·일·공휴일은 휴무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신노년 사회참여공간인 ‘하하센터’가 금정구에 개소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신노년이 가진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와 결합한 사회참여와 봉사
부산시 금정구 금샘도서관에서는 11월 15일부터 12월 28일까지 1층 금샘갤러리에서'금샘도서관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중심으로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주제로 한 팝업북, 아트북, 그림책 전시코너와 방문자들이 나만의 오너먼트를 직접 만들어 대형 벽트리를 꾸미는 주민참여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장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송과 눈사람 인형 등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 등으로 연말 분위기를 더했으며, 산타망토와 산타모자를 비치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해 놓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금샘도서관에서 하는 이번 전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시고, 여유를 갖고 도서관에서 책도 읽으며 한 해 동안 고마웠던 가족 간 이웃 간의 다정한 안부로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