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2025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 연계 '잼나는 무용놀이'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월부터 진행된 '잼나는 무용놀이'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 아동 및 보호자, 강사, 복지관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해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잼나는 무용놀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예술누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장애 아동들에게 무용을 통한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도모하고 사회성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평가회는 ▲프로그램 운영 결과 공유 ▲활동 영상 시청 ▲참여자 무용 발표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 아동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보인 무용 발표 시간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지난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 과정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해시는 지난 19일 김해시스포츠클럽이 지역사회 발전 및 기관간 상호발전을 위해 김해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김해대학교 정의관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활한 산학협력 시스템 마련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현장실습 지원, 교육·연구 정보교류, 기술개발 및 인력교류, 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스포츠와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 생활체육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스포츠클럽 유병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으며,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관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스포츠클럽과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상호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의 ‘식품사막 먹거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식품 접근성이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과 영양 지원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복지관은 읍·면 지역 식품사막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욕구조사를 실시해 필요한 품목을 파악한 뒤 신선식품으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한편, ‘식품사막 지역’이란 신선한 식품을 판매하는 소매상점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의미하며, 사막에서 물을 찾기 힘든 것처럼 일상적인 식자재 구매가 어려운 환경을 말한다. 특히 복지관은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영양상태 점검 ▲조리·보관 가능 여부 확인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고련한 식품 구성 등 맞춤형 사례관리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실제 생활환경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식사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정순미 관장은 “교통 접근성, 신체적 제약,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5일, 불암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불암 강변 이음 축제 '바깥'’의 프로그램으로 도시재생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불암동 강변이음센터 2층 교육장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전문가 및 시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세미나는 “도시를 실험하다, 지속가능한 마을의 조건”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도시재생 사례 발제가, 2부에서는 국내외 전문가 간 토론이 진행됐다. 1부 발제에는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의 도시재생 사후관리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발표 ▲일본 센다이시 Garden of River 및 Sendai Project 협의체 대표의 강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사례 발표 ▲일본 도시재생 법인 U.D.W 소속 전문가의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 사례 발표가 이뤄졌다. 2부 토론에서는 “도시재생, 이후 지속가능한 활용과 연계의 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국내에서는 인제대학교, 김해시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시청 관계자가, 국외에서는 U.D.W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 팀쥬얼스 소속 오지민 학생(13세, 부산부흥초등학교 6학년)이 대한빙상연맹 2024/2025 시즌 꿈나무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오지민 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남구 아이스링크장에서 피겨스케이팅을 처음 시작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연습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재능을 드러냈다. 기량 향상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 3월, 우수한 훈련환경을 갖춘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으로 팀을 옮겨 본격적인 선수 훈련을 이어왔다. 그동안의 꾸준한 성장세는 2024/2025 시즌 성적에서 그대로 증명됐고, 연맹은 그의 기량・가능성・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오지민 선수는 오는 2025년 12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태릉선수촌 꿈나무 동계 합숙훈련에 참가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김해문화의전당 시민스포츠센터 운영을 총괄하는 김봉조 경영기획본부장은 “부산·경남 지역의 유망주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훈련 환경과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선수
김해시는 이시영 경남도의원과 김해 내외동 소재 봉사단체 영파워가 24일 저소득층 장애아동을 위한 장학금 5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이시영 의원과 봉사단체 영파워가 지난 19일 ‘장애아동 돕기 1일 찻집’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들은 올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및 호우피해 특별성금을 전달한 바가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시영 의원과 영파워 이도석 회장은 “장애아동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주민들 곁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교육을 지속하기 힘든 장애아동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배려와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실천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달받은 장학금은 내외동 관내 장애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뱅크 집수리 봉사팀이 진해구 여좌동 소재 저소득 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천장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천장 보수는 물론, 낡고 훼손된 내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등 등 전기 설비를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한 명의 아이, 천개의 희망! 함께 키우는 돌봄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중심기관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는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전 성장 과정을 함께한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 센터를 이용하던 아이가 대학 졸업 후 다시 센터 교사로 돌아온 사례를 소개했다. 이는 지역 돌봄이 한 아이의 성장과 지역 정착에 장기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저출생은 결국 양육의 어려움과 직결된 문제이며, 지역아동센터는 그 부담을 나누는 가장 가까운 돌봄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대표 프로농구팀인 LG세이커스와 협력해, 오는 11월 25일부터 창원투어패스(24시간권)와 12월 LG세이커스 홈경기 입장권을 결합한 특별 한정판 관광 상품을 100매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합 상품은 단품 구매 대비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창원투어패스 24시간권 1매와 LG세이커스 홈경기 일반석 입장권 1매로 구성되어 있다. 창원의 대표 스포츠인 농구의 열기를 직접 느끼고, 동시에 아름다운 창원 지역의 주요 명소들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체험형 상품으로, 관광 활성화와 스포츠 산업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기획됐다. 창원투어패스는 시티투어, 창원국제사격장 무료체험을 포함한 가맹점 30여 개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경기 관람 전후로 가로수길·마산합포구·진해구 일대 등 다양한 관광지를 연계할 수 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8월 NC다이노스 연계상품에 이어 12월 연말을 뜨겁게 달굴 LG세이커스의 홈경기와 연계한 스포츠 관광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김해시는 결혼이민자의 가족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1월 1일 이전부터 김해시에 거주한 결혼이민자로, 1인당 최대 5명까지 본국 가족을 초청할 수 있다. 초청 가능 가족은 부모, 형제‧자매‧자녀 및 그 배우자이며, 19~55세 연령의 농작업 근로가 가능한 신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가능하다. 초청된 근로자는 3~5개월(E-8 비자) 동안 체류할 수 있으며, 농가와 협의에 따라 최대 8개월까지 근무 가능하고, 근로조건은 최저시급 이상, 월 153시간 이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는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반인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알선 및 금전 요구’는 모두 불법으로 적발 시 사업 참여 제한 등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며, “브로커 개입 없이 공식 절차를 통해 안전하게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해시는 “이번 가족 초청 방식은 지역
김해시는 공공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정 수입 증대를 위해 불용물품인 폐수도계량기를 오는 25일 온비드(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에서 공개 매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 상반기 유효기간 경과 계량기 교체공사 후 보관 중인 폐수도계량기와 부속자재 6,606전이 대상이다. 시는 이달 초 매각 대상에 대한 분류 작업과 관련법에 따른 감정평가를 했다. 매각은 공개 입찰 최고가 낙찰자 선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불용물품의 투명하고 공정한 처분과 시 재정 건전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종호 수도과장은 "이번 매각으로 투명행정, 자원순환, 재정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공정한 절차로 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K3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해FC2008(이하 김해FC)이 내년 프로리그 진출에 따른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후 4시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장(B102호)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김해FC의 프로리그 진출과 장기 운영계획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시민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 김해FC는 ‘축구를 넘어서 김해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생활 속 시민구단’을 비전으로 구단 발전을 위한 5대 핵심과제 ▲재정자립 ▲브랜드 협력 ▲경기력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운영 신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하며 설명회 당일 김해시 공식 유튜브 채널(김해시TV)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도 가능하다. 김해FC는 올들어 재단법인 출범 등 K리그2 진출 준비를 본격화하면서 연맹 이사회의 프로리그 진출 조건부 승인을 받았고 경기장 시설, 인력, 재정 등 중점사항에 대한 연맹 규정 충족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 완공된 김해종합운동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 프로 경기 운영이
김해시는 지난 22일 화포천습지 과학관에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김해시협의회 주관으로 제8회 김해시 자연보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과 환경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연보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들과 18개 읍면동 자연보호 지도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헌장 낭독 ▲유공자 포상 ▲환경보호 캠페인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1995년 출범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해시협의회는 청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V-Day’를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읍면동별로 순회 운영하고 있으며 ▲야생동물 구조 및 보호 ▲1회용품 Zero-DAY ▲산불 및 수해 피해 복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김해시의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해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12명의 모범 환경지킴이를 자연보호 유공자로 선정해 김해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10명에게 국회의원 표창(6명), 경남도의회 의장 표창(2명),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2명)을
아동친화도시 창원특례시는 22일, 시가 주최하고 유니세프 경남후원회(회장 박윤규)가 주관하는 ‘제6회 희망 나눔 걷기 대회’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걷기 대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널리 알리고,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에 대한 시민 인식 확산과 기부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안을 따라 조성된 걷기 코스를 걸으며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더 나은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챙기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회원들이 모금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으며, 해당 기금은 전 세계 아동의 권리 보호와 교육 지원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창원특례시는 22일 KBS창원홀에서 노사민정 대표와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문화 확산 공동결의대회’와 ‘2025 노사민정 희망드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노동자·기업인 격려, 그리고 노사민정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최근 산업현장에서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노사민정이 함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과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문화 확산 공동결의대회와 희망드림 콘서트를 연계하여 진행했다. 행사는 창원지역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산재예방 홍보영상 상영 ▲‘안전은 생명’ 타올 퍼포먼스 ▲버튼대 점등 및 레이저 퍼포먼스 등 안전 실천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는 현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으며, 박군, 원혁&이용식, 배진아, 송나윤 등 인기가수의 무대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산업안전문화를 확산하고 노사민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