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1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표협의체·실무협의체·읍면동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개소에 대한 우수협의체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2025년 복지박람회, 읍면동 특화사업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 성과 보고를 비롯해 장애인 실무분과의 우수사업 발표와 봉림동·양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례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은 효과적인 복지사업 추진 경험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수용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 한 해 동
김해시는 17일 (재)동헌장학회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중·고·대학생 50명에게 100만원씩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헌장학회는 2004년 12월 설립된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강진용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헌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4회계연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매우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기금지원 사업의 기금운용 투명성과 사업추진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성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김해시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매우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는 낙동강수계 3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운영, 주민 지원,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4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김해시는 환경기초시설 설치 및 환경기초시설 운영 2개 사업에서 1위를 하며 ‘매우 우수’에 선정됐다. 주민 지원 및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사업은 상수원보호구역 및 댐주변지역 등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김해시는 평가대상이 아니다. 김해시는 예산관리 및 집행의 적정성, 성과목표 달성 여부, 사업관리 적정성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시침수 예방사업 규격 및 공법 변경으로 예산절감 ▲생물반응조 운영방식 변경 및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에 따른 동력비 절감 ▲ 하수도 통합
김해시는 산림청 주관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캠페인’에서 5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4년부터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 2만 2,000여 마을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산불의 주원인인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하고, 우수마을 대표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김해시 선정 마을은 진영읍 서구2마을, 대동면 시례마을, 내외동 51통, 북부동 감분마을, 불암동 배중개마을이다. 진영읍 서구2마을과 내외동 51통 마을대표는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김해시는 캠페인 참여 마을이 470개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참여해 모범이 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캠페인 참여한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리며 내년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 기간에도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자율방재단 성과공유회서 김해시 청년자율방재단이 ‘국가재난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해시 청년자율방재단은 도내 1호 청년자율방재단으로 청년 주도의 참여형 재난 대응 활동을 실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여름 산청군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당시 1차와 2차에 걸쳐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등 타 지자체 재난 현장에서도 신속한 지원과 연대를 실천하며 공공적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재난 예방 활동과 현장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박혜주 김해시 자율방재단 간사와 손대성 청년단장이 각각 개인 표창을 수상하며 단체의 전문성과 조직력을 입증했다. 손대성 청년단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 안전의 주체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중심에 두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난 취약계층 보호와 재난·안전 분야 청년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빈집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양호한 빈집인 1등급에서 철거 대상 4등급까지 판정 등급에 따라 철거와 보수, 안전조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의 자발적 정비를 유도한다. 특히 마을주차장 등 일정기간 공공용지로 활용이 가능한 빈집을 적극 발굴해 공익 기여도가 높은 빈집을 우선 지원한다. 올해는 정비 대상 3·4등급 중 철거 3곳, 안전조치 12곳 총 15곳을 비롯해 1·2등급 빈집 중 리모델링 후 공공활용 4곳의 정비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1곳당 단순 철거 최대 1,000만원,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가능한 빈집은 최대 1,500만원, 안전조치 지원 비용은 최대 500만원, 리모델링 후 공공활용 최대 2,000만원까지 총사업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안내문과 신청서를 빈집 소유자에게 개별 발송했으며 시 누리집에서도 안내문과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2026년 1월 15일까지 시 건축과나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s
김해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2025년 처음 시행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성과 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아 청년 고용·자립 지원 정책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 구직단념 상태에 놓인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취·창업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핵심 청년정책 사업이며, 시는 올해 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김해시는 공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에 사업을 맡겨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용센터,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참여자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그 결과 참여 청년들의 높은 이수율과 취·창업 연계 성과를 거두며 이번 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변화는 이번 평가 결과를 더욱 설득력 있게 뒷받침한다. 수기 공모전 수상자 중 한 참여 청년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됐고,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창원특례시는 16일 늘푸른전당 대강당에서 2025년 임명된 신임 이·통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신임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통장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행정의 최일선 역할을 수행하는 이·통장이 숙지해야 할 성인지·양성평등교육과 공직선거법 준수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 과정은 ▲정치적 중립 의무 ▲비밀누설 금지 ▲금품수수 금지 ▲지역주민 화합 조성 등 이·통장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응대 및 현장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성인지 관점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양성평등 실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신임 이·통장들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이해가 쉬웠고, 주민을 대할 때 성인지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특히 공직선거법에 대해서도 잘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올해 임명된 신임 이·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여론 수렴, 행정시책 홍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창원산업진흥원은 16일 본원 6층 수박방에서 ‘창원산업진흥원 2025년 기업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지역 기업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2025년 기업지원사업 수행 기업을 비롯해 창원형 강소기업 회원사, 관내 중소기업 등 약 80개 사가 참석해 창원 제조업 현장에서 나타난 변화와 기술혁신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에 대한 창원특례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최종평가 1위를 차지한 티아이씨㈜, 사후관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진영TBX㈜, 현장애로 컨설팅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태인정밀이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어 각 기업은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티아이씨㈜는 ‘CNC 복합연삭기 신규 개발’ 과제 성과를 공유하며 정밀가공 분야의 기술 자립 가능성을 제시했고, 진영TBX㈜는 스팀터빈 핵심부품 시제품 제작 성과를 소개해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태인정밀은 자주박격포 탑재용 완충기 구성품 국산화 사례를 발표하며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참석 기업들은 현장 경험과 노하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도시 생태를 기록하는 시민의 힘’을 주제로, 민·관·산·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 생물다양성 보전 사업과 시민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도시 생태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생물조사단 활동 리뷰 ‘2025 조사단의 365일’ ▲기업 생물다양성 보전 사례 발표 ▲조별 활동 결과를 소개하는 참여형 부스 운영 및 전시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어린이 환경합창단 ‘한들불사조’의 공연과 창원의 생물 대표종을 지도로 표현한 제막 퍼포먼스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시민생물조사단은 올해 22개 팀, 214명이 참여해 4월부터 10월까지 창원 전역에서 생물 조사, 생태계 보전 캠페인, 생태계 교란종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조사단이 축적한 관찰 기록과 데이터는 향후 창원 도시 생태계 현황을 파악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태 주신 시민과 학생, 협력 기관 덕분에 창원의 생태 기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5년도 주택정책 추진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도내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 주택과 신설 후 도민의 주거환경 향상과 주택정책 평가를 통하여 시책 활성화를 위해 첫 시행됐으며, 주택공급 실적, 미분양 해소, 주거복지사업추진 실적 등 여러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 · 군을 선정했다. 창원특례시는 ▲주택보급률 향상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미분양 관리 강화 ▲지역주택 조합 정비사업 점검 및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리 등 주택정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공동주택 적기 사용검사 입주 지원추진, 재난 위험 봉암연립 거주자 이주대책 마련 및 각종 민원 적극 해소, 청년 주거실태 자체 조사 추진 용역 등 창원시만의 차별화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균형 잡힌 주택행정 정책을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이번 평가를 통해 좋은 성과로 이어져 기쁘
창원특례시는 16일 ㈜마이비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통카드 10만 원권 200장, 총 2,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손민수 ㈜마이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창원시와 ㈜마이비는 2021년 ‘저소득층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5년째 사회적 가치 실현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교통카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마이비와 협력해 교통카드 통합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리, 비접촉식(Tagless) 요금결제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대중교통 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교통서비스 고도화에 힘써오고 있다. 이러한 협력 사업은 지속 가능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해주시는 ㈜마이비에 깊이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는 2025 웰컴레지던시 8기 프로그램이 연말을 기점으로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웰컴레지던시는 김해문화도시센터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국 단위 숙박형 레지던시로, 올해로 8기째를 맞았다. 2025년 프로그램에는 강동호(광주, 조각), 강혜지(창원, 회화), 김우영(서울, 희곡), 김윤호(부산, 설치), 전은진(서울, 회화), 정하임(서울, 일러스트), 하정주(경남, 회화)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7명의 입주작가가 참여했다. 입주작가들은 지난 3월부터 장유 예술창작소 및 웰컴레지던시 작업공간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입주기간 동안 김해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의 재료, 장소, 그리고 이야기등을 탐구-연구하여, 오픈스튜디오, 지역 연계 프로그램, 교류전 등을 진행하며 체류형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또한 지난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는 김해 한림면 스페이스 사랑농장에서‘2025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 사뿐히 도착하는 법’을 개최하여 지역의 대안공간과의 연계와 함께 입주기간 동안의 창작 성과를 시민들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연말 총회 및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순자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연말 총회는 강옥례 회장의 2025년 주요 활동 보고 및 평가로 올해 사업 결산과 주요 사업 결과를 돌아보고 생활개선사업 우수성과 공유,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올여름 농작업 안전을 위한 폭염예찰활동, 진영단감축제 단감떡 홍보, 농촌여성 탄소중립실천 전시관 운영,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복지관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여성농업인 지역돌봄 활동인 취약계층 나눔행사 등 농촌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순자 수석부회장이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상을, 정순옥 부회장이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겨울철 한파에 대응해 농작업 시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휴식),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등 작업 전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점검을 홍보했다. 이밖에 겨울철 보습을 위한 핸드크림, 엑소좀 앰플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강옥례 회장은 “생활개선회 효과적 운영을 위해서는 회원 간의 협력과 지역사회와
김해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2억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시·도, 시·군·구 5개 평가군으로 나눠 평가했으며 김해시는 전국 75개 시 중에서 최고 등급의 상위 15개 시에 속했다. 경남 시 단위 중 ‘가’ 등급은 김해시와 거제시 2곳이다. 평가는 지급 실적,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 홍보 실적, 지급‧사용을 위한 창의적 노력도 등 시스템 통계자료와 지자체 제출 증빙자료로 입체적으로 이뤄졌다. 김해시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김해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빠짐없이 소비쿠폰이 지급되고 사용될 수 있도록 TF팀원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시민의 삶과 지역 경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