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노후 굴뚝 철거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담은 ‘김해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행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굴뚝을 정비하고 철거 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입법예고 기간 의견 수렴과 시의회 의결을 거쳐 지난 17일자로 공포했다. 개정 조례는 노후 굴뚝 철거는 물론 안전성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작업에 필요한 예산을 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이 골자다. 도심 속 노후 굴뚝은 막대한 비용 문제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낙하물 사고나 붕괴 등 인명, 재산 피해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시는 개정 조례 시행으로 관리 사각지대였던 노후 굴뚝을 보다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지원 신청 자격은 건립 후 20년 이상이 지났거나 실제 가동이 중단된 굴뚝을 소유한 경우이며 지원 금액의 규모와 세부 신청 절차 등은 조만간 별도 고시를 통해 확정 발표한다. 시는 조례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정비 사업이 시작될 수
김해시는 지난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AI 시대, 공직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직원 AI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라 변화하는 행정환경을 선제적으로 이해하고, AI 시대에 요구되는 공직자의 역할과 핵심 역량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전 부서에서 2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은 김진택 포스텍 IT융합공학과 교수가 맡아,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구조와 최신 기술 동향을 비롯해 AI 행정 도입에 따른 업무 방식 변화, 공직자의 판단·기획·의사결정 역량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또한 공공분야에서 AI를 활용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보안·윤리·사회적 쟁점과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적용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김해시는 그동안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전문가 특강 등 단계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특강을 통해 단순한 기술 이해를 넘어 AI를 행정 혁신의 도구로 활용하는 실천적 인식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AI를
김해시는 18일 화포천습지과학관에서 ‘김해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및 화학사고 대비·대응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 위원장인 김해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해시의원, 낙동강유역환경청, 고용노동부, 소방공무원, 산업계, 화학·환경·보건 분야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년간 제2기 위원회 임기 만료 후 새롭게 위촉된 제3기 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로 ▲제2차 김해시 화학물질안전관리계획 추진사항 및 계획보고 ▲질의응답 및 토의 등으로 화학물질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 방안 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제2차 김해시 화학물질안전관리계획은 이전 제1차 계획의 고도화 과정이며 ′화학물질 노출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김해시′를 비전으로 화학안전 생태계 구축,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화학안전 거버넌스 강화, 위해소통 활성화 4대 추진 전략을 중점으로 수립됐다. 올해 김해시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점검 및 안내지도 제작·보급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안전 관련 문자를 주기적으로 전송하는 화학안전알리미
창원특례시가 올 한 해 시행한 청년지원사업에 대한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2%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해 지난해(80%)보다 2% 상승하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창원시에서 지원하는 청년정책 7개 사업에 참여한 5,30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설문 항목은 ▲사업 참여 만족도 ▲사업 관심도 및 효과성 ▲접근성 및 홍보채널 ▲정책제안 등 총 13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지원사업별 만족도는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이 90%로 가장 높았고, ‘자격증 시험응시료 지원사업’이 88%, ‘내일통장’ 83%, ‘면접수당 지원사업’과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이 각 80%로 뒤를 이었으며, ‘스포츠패스’는 78%,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75%의 만족도를 보였다. 청년을 위해 시에서 확대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는 주거(23%), 일자리(22%), 자산형성(18%), 구직활동(16%), 여가활동비(14%), 마음건강(6%), 기타(1%) 순이었다. 또한, 청년이 거주 지역을 선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직업(41%), 주거환경(31%),
창원특례시는 18일 창원시 새마을회(회장 홍판출)가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창원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도 창원시 새마을운동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어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 대회사 및 축사,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은 다가오는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헌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함께 다짐했다. 홍판출 회장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헌신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표창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묵묵히 기여해 주신 모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건강
창원특례시는 18일 ‘마산합포구 문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차·안전·생활SOC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자율적 주택정비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모델이다. 문화지구는 2020년부터 주민 의견 수렴, 빈집 실태조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보완 등 5년에 걸친 단계적 준비를 이어온 지역으로,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과 행정이 지속적으로 협력에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문화지구에는 총 사업비 260억 원(국·도비 170억 원 포함)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 생활SOC 및 기반시설 확보(주차장, 공원, 안전가로·골목정비 등) ▲ 주민편의시설 조성 ▲ 빈집·노후주택 정비 지원(신규주택공급 지원, 집수리사업, 빈집정비지원) ▲ CPTED 기반의 안전환경 정비와 같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극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문화지구에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이 추진되며, 노후주
창원특례시는 2006년생을 대상으로 지급한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 사용기한이 올해 12월 31일 관람분까지로 종료됨에 따라, 아직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청년들에게 서둘러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놀티켓(구 인터파크)’과 ‘예스24’를 통해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연극,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전시 예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포인트)이다. 올해 19세가 된 2006년 출생자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최대 15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됐다. 포인트는 관람일 기준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는 공연·전시 관람에 한해 사용 가능하며, 이후에는 사용이 불가하고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사용 마감일이 임박한 만큼, 아직 포인트를 남겨둔 청년들은 12월 31일 전에 공연·전시 관람 계획을 세워, 문화도 즐기고 포인트도 알뜰하게 모두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1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체크인!’은 초등학생이 책을 대출할 때마다 스탬프를 모아 4일, 8일, 12일, 16일차에 기념품을 받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시행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된다. '토끼전 대 호랑전'의 정현진 작가와의 만남이 1월 10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초등 저학년과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총 25팀(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아울러, ‘시나몬 리스 만들기’ 가족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총 20팀(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민 요구를 반영해 1월 10일 오전 10시와 1월 11일 오전 10시 총 2회 열릴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행사는 1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료실에
창원특례시는 취약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복지카드 ‘문화누리카드’의 사용 기간이 오는 31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마감 기한까지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 소멸되며, 특히 지원액 중 3만 원 이상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내년도 자동 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은 1인당 14만 원으로, 도서·음반 구매와 영화·공연·전시 관람 등 문화 활동은 물론, 시외버스·KTX 예매, 관광지·테마파크·숙박시설 이용, 스포츠 관람과 체육용품 구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창원시의 올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률은 100%를 달성했으며, 시는 많은 시민들이 연말을 앞두고 지원금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확인과 이용을 당부했다 사용 가능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mnuri.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지역·업종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지도에서 ‘문화누리카드’를 검색하면 주변 가맹점을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사용 마감일인 12월 31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서원유통 탑마트(지국장 김상만)에서 (사)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임영택) 사랑의 쌀나눔은행에 쌀(3,3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내 탑마트 삼방점, 외동점, 관동점, 삼계점, 구산점, 김해점 총 6개 지점이 기부한 쌀은 정부 양곡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세대에 전달된다. 김상만 탑마트 지국장은 “영남지역 대표 향토업체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영택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소중한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사랑과 관심의 온정을 전하는 큰 힘이 된다. 우리 단체도 지역사회 여러 기업, 단체와 협력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자원봉사센터장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랑의 쌀나눔은행에 탑마트 6개 지점에서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기업,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지난 17일 외국인 납세자의 세금 납부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동상동 로데오거리(종로길) 일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거주자와 외국인 지원 시설이 밀집한 동상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자동차세를 비롯한 차량 관련 세금과 각종 과태료 안내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외국인 납세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벡어 등 5개 국어로 제작된 외국인 전용 안내문을 배부했다. 해당 안내문은 현장에 참여한 외국인 납세자뿐만 아니라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외국인 관련 기관에도 함께 배부해 보다 많은 외국인 주민들이 납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 납부 홍보도 함께 진행해 연말에 자칫 놓치기 쉬운 지방세 납부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납세과 관계자는 “‘세금 납부는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현수막 문구처럼 김해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역시 내국인과 동일하게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nb
김해시는 지난 17일 시청 2청사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외국인 주민 서포터즈’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3월 처음 시범 운영을 시작한 ‘김해시 외국인 주민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난 10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서포터즈 활동 소감과 내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몽골, 튀르키예, 멕시코, 카메룬, 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그동안 김해시의 주요 시정 소식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와 지역 커뮤니티에서 자국어로 알렸다. 이들은 지금까지 총 828건의 홍보활동을 펼치며 외국인 주민들의 김해시 정책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홍보활동 외에도 서포터즈들은 김해시 정착 외국인 주민 이야기 ‘물 건너온 김해시민’ 출연, ‘내·외국인상호문화토크쇼’ 참여 등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하며 김해시와 외국인 주민을 잇는 소통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한 서포터즈는 “김해시민으로서 시정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시정
김해시보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참여 사업소 7개소 중 지에스웹과 TKG태광을 금연환경조성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이동금연클리닉은 ▲지에스웹 ▲TKG태광 ▲터보링크 ▲넥센타이어 ▲이마트 김해점 ▲인제대학교 ▲김해중부경찰서 중앙지구대 등 총 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보건소 전문 금연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 기업인 지에스웹은 대표이사가 직접 금연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 100만 원 상당의 포상을 지급하는 파격 혜택으로 클리닉 등록자 전원이 금연에 성공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아이들의 꿈을 설계하는 기업 이미지에 걸맞은 건강한 사업장 문화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세계적인 나이키 파트너사인 TKG태광은 올해 가장 많은 인원이 금연에 도전했다. 회사는 기존 사내 흡연실을 전면 철거하고, 사업장에서 약 50m 떨어진 외곽 주차장 부지에 별도의 흡연 구역을 마련하는 등 강력한 환경 개선 노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과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풍성한 ‘2025 책사랑 가족사랑 행사’를 진해도서관 및 동부도서관에서 12월 한 달간 운영한다. 2025년 한 해 동안 도서관을 제일 많이 이용한 가족 회원을 대상으로 ‘2025 책 읽는 가족’ 4가족을 선정한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공공도서관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가족 독서 운동으로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진해도서관은 2025년 청년 최다 도서 대출자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지역 내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족 체험 행사는 12월 13일 ‘슈링클 오너먼트 모루트리 만들기’, 12월 20일에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 보고 ‘산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한다. 특히 밤 10시까지 야간대출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으니 야간 도서관 이용으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움직이는 도서관 대출자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뽑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각 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는 2025년 월별 최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도서관에서 겨울나기 행사를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특강을 마련했다. ‘놀면서 배우는 창의미술’, ‘나도 매직 크리에이터’ 등 4개 강좌를 통해 총 60명을 모집하며 운영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주 동안 강좌별 4회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책으로 떠나는 과거여행’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주제도서 독서 및 편지쓰기, 전통문화 활용 만들기 교실, 독서토론과 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겨울나기 행사로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도서관 방문자를 위한 다양한 독서진흥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도서대출자에서 펠트모빌키트를 배부하며, 상시체험으로 압화 책갈피 만들기를 운영한다. 새해에는 ‘도서관 회원가입을 환영합니다’, ‘말’을 찾아라, 새해 복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