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지난 27일 ‘2025년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동아리 해단식 '우리가 만든 오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센터에서 활동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만들어 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동아리 활동내용 발표 ▲청소년동아리 공연 ▲1년간의 활동 영상으로 돌아보기 ▲우수 활동 청소년 및 동아리 시상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마무리 행사가 아닌 청소년 주도의 성과 공유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무대 공연과 발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에 참여해 자치활동의 의미를 더욱 살렸으며, 이어진 우수 청소년 및 동아리 시상을 통해 1년간 성실하게 활동한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서부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해단식은 결과보다 과정을 존중하는 자리로, 청소년들이 1년간의 성장과 도전을 스스로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4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시민과 지역사회, 내·외부 이해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ESG 경영성과 공유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과 함께 만든 성과, 더 나은 김해를 위한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올 한 해 공사가 일궈낸 ESG 경영의 결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미래 경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통령 표창 포함 9개 부문 대외 수상... ESG 경영 역량 입증 공사는 이날 보고를 통해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 수훈을 비롯하여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주요 부처로부터 5개의 장관상을 석권하며 총 9건의 대외 수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사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에서 지방공기업의 표준이 되는 탁월한 역량을 갖추었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 ‘ESG 경영위원회’ 결의...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강화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 전문가와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김해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2025년 한 해 다양한 재난 대응·예방 분야에서 활약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일조했다. 31일 김해시에 따르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올해 △재난 발생지역 복구 지원 △재난 대비 합동훈련 참여 △재난·안전 위험지역 예찰 활동 및 안전문화 캠페인 △민방위 창고 및 민방위시설 점검 등 다양한 민방위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우수받이 정비 등 생활 밀착형 활동으로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이외에도 현장 중심의 예찰과 시설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 확인해서 조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서영주 김해시 여성민방위기동대연합회장은 “대원 모두가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책임감으로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에 성실히 참여해 주었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양산지청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구직단념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약정 체결식은 이날 김해고용복지플러스센터 5층 컨벤션룸에서 김해시 부시장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과 반복적인 구직 실패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취·창업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대표 청년정책 사업이다. 단순한 취업 알선이 아니라 청년 스스로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회복 중심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해시는 2025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했으며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긴밀한 협력으로 참여자 발굴부터 프로그램 운영, 사후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총 125명의 청년을 모집해 115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95.8%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고, 사업 성과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김해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방지하고 업무처리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고 포상하고 있다. 김해시는 반부패·청렴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3대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예방 행정을 강화해 왔다. 또한 공직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부서 평가를 통해 부서별 책임성과 참여도를 높이며 내부통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이러한 김해시의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실적의 우수성과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창원특례시는 연말을 맞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위로하고, 복지시설 현장을 점검하는 등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30일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과 아동양육시설인 마산애육원을 찾아 위문하고, 2026년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 개관 추진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이날 장 권한대행은 마산회원구에 거주하는 104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오랜 세월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데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난방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과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보호아동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복지법인 마산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마산애육원은 1952년도에 설치 신고된 시설로 45명 정원이나 아동수 급감으로 현재는 29명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으며 19명의 종사자가 아동의 생활·학습·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장 권한대행은 이날 현장에서 아동 생활공간, 학습·자립
이번 발대식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 현장을 취재하고 전달할 기자단의 공식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블로그 기자단 30명, 소셜 기자단 20명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우수 기자 표창패 수여와 2026년 기자단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기자단 활동 안내 및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블로그·소셜 기자단은 시정 현장을 직접 찾아가 취재하고, 정책·행사·생활정보 등을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느낀 점과 시민 반응을 함께 담아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소통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동호 공보관은 “최근 시정 홍보는 일방적으로 알리는 것을 넘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시의 홍보만으로 담기 어려운 현장의 분위기와 생활 속 변화,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목소리를 ‘시민의 시선’으로 자연스럽게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발대식 이후에도 기자단 운영 방안과 활동 가이드라인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취재·제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
K리그2 진출을 준비 중인 김해FC2008(이하‘김해FC’)가 2026시즌을 대비해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훈련 준비에 돌입했다. 김해FC는 K3리그 우승을 이끈 명장 손현준 감독과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가며 팀의 전술 완성도와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도자들로 코칭스태프를 꾸렸으며, 팀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수석코치를 맡은 최명성 코치는 K3리그 최우수지도자상 수상에 걸맞는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손현준 감독을 보좌하며 훈련 및 전술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필드코치로 선임된 김제환 코치는 선수단 훈련과 경기 운영을 담당하며 팀 전술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며, GK코치에는 백민철 코치가 선임되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수문장 육성에 나선다. 또한 2026시즌에는 피지컬 코치를 새롭게 선임, 문민성 코치가 합류하여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컨디션 조절을 전담하는 등 한층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코칭스태프를 구성했다. 김해FC 구단 관계자는 “이번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은 선수단의 성장과 팀 전력 강화를 최우선으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기업 ㈜공감오래콘텐츠(대표 윤민형)가 글로벌 콘텐츠 IP전문 투자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대표 이현송)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에 성공한 ㈜공감오래콘텐츠는 게임전문 AI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인디게임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 밸류 체인(Value Chain)에 관여하는 콘텐츠 기업으로 2023년 모바일 게임 ‘디펜던’을 출시해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유료 인기게임 1위를 기록하는 등 콘텐츠 분야에 저력 있는 지역기업이다. 2024년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디게임 액셀러레이터 주관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김해시와 진흥원이 스마트스터디벤처스와 함께 결성한 베이비샤크넥스트글로벌 펀드를 통해 올해 3억원의 투자유치는 물론 팁스(TIPS) 프로그램에도 최종 선정되며 향후 2년간 총 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투자유치를 확정한 스마트스터디벤처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보유한 더핑크퐁컴퍼니의 기업형
김해시는 2025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정부 공모에 관내 중소기업 63곳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이후 역대 최다 선정이다. 김해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으로 2018년부터 지금까지 880곳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여 도내 두 번째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스마트공장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생산 현장에 적용해 불량률을 줄이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제조시스템으로, 김해 주력산업인 금속·자동차부품·기계·전자전기 등 전 분야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 경남테크노파크의 성과분석 결과(2023.10~2024.3)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의 ▲생산성은 평균 26.4% 증가 ▲품질 25.2% 향상 ▲원가 23.2% 절감 ▲매출 28.7% 증가 등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이는 스마트공장이 지역 제조업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해시 도입 수준별로는 기초단계 619곳, 고도화단계 261곳으로 기초단계 지원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도화단계 수준의 지원이 빠
김해시가 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자동차부품 기업지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30일 김해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20개사를 지원해 기업당 평균 매출액 3억 5,000만원 증가, 고용 3명 증가, 특허출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미래차 산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기술패키지(시제품 제작, 내구·신뢰성 시험 및 인증 지원) △사업화패키지(제품 고급화, 브랜드 개발, 수출 지원) △부품실증(시제품 성능 평가와 양산화 지원) 등이다. 특히 김해시는 자동차 관련 부품기업이 도내에서 가장 많이 밀집한 지역으로 영세·중소기업 비중이 높은 산업구조 특성을 고려해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및 사업화 한계를 극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지
김해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경남도, 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시정 전반 뛰어난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해 중앙부처 42건, 경남도 9건, 외부기관 9건 총 60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를 통해 총 11억 7,000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해당 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에 투입된다. 분야별 주요 성과를 보면 먼저 행정 분야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1등급을 달성하고,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분석 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전국 시 단위 10위에 이름을 올려 독보적인 행정 경쟁력을 증명했다. 복지 분야 활약도 눈부셨다.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등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신규공무원 11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총 14개 직렬 112명으로, △행정 50명 △세무 7명 △복지 4명 △공업 16명 △농업 1명 △녹지 1명 △해양수산 1명 △보건 7명 △의료기술 3명 △간호 1명 △환경 3명 △시설 12명 △방재안전 1명 △운전 3명이다. 이들은 시 산하 사업소 및 일선기관에 배치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신규공무원들에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듣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행정 △원칙과 청렴을 중심에 둔 공정한 업무 수행 △배움과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당부하며, “업무 수행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는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조직의 절차와 선배 공직자들의 도움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
김해시는 불법광고물 정비와 옥외광고 산업진흥 등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옥외광고업무 유공 정부포상’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불법광고물 정비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 조성 ▲정당현수막 정비·관리 ▲불법광고물 예방을 위한 협업 및 홍보 ▲수거 현수막 재활용 등 옥외광고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특히 행정대집행을 통한 특정구역 집중관리, 김해형 디지털광고물 구축·운영, 광고물부착방지판 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등 전국 지자체 중 독창적인 광고행정 모델을 구축·운영해 온 점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최다 규모인 디지털광고물 21개소 23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저렴한 비용의 소상공인 맞춤형 광고매체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송출 물량의 50% 이상을 공익광고로 편성해 시정 홍보와 공공정보 전달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밖에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 ▲자활근로자 전담 인력을 활용한 전단지 정비 및 일자리 연계 ▲전국 최초 저단형
창원특례시는 29일 공공건축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역량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마련된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의 설명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업 전 과정에 대한 일관된 관리 기준과 사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공공건축사업 관련 부서의 팀장과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제도의 주요 내용과 단계별 역할, 부서 간 협업 방향 등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기술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부서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예규는 공공건축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며, “교육을 통해 해당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돼 공공건축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그 성과가 시민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역량교육과 협력회의를 계기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체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