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내년도 도시·교통 분야 시정운영 방향을 “연결”과 “성장 거점 확충”에 방점을 두고, 교통 인프라 혁신과 도시 구조 재편, 자치분권 기반 강화를 연계한 종합 전략을 추진한다. '도시 내‧외부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도시의 외연이 확장될수록 이동의 속도와 연결성은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시는 도시 내부는 물론, 외부 거점과의 접근성을 높여 광역 생활·경제권 형성을 본격화한다. 우선, 100만 도시 규모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광역 철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가덕도신공항과 진해신항 개항을 앞두고 동남권 교통·물류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철도 중심의 광역 이동체계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를 비롯해 CTX-창원선, CTX-진해선 등 신규 철도 노선이 올해 발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의 협의와 정책 대응을 강화한다. 낙동강 터널 사고로 장기간 개통이 지연돼 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올해 중 운행 (마산역 ~ 강서금호역 부분 개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신규임용 공무원 1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실시된 오리엔테이션 교육은 부서 배치에 앞서 신규 공무원들이 시정 전반과 공직문화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료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창원특례시 현황 및 시정 방향 ▲교육훈련 및 복무·행정시스템 안내 ▲후생복지 제도 소개 ▲새내기 맞춤형 슬기로운 공직생활 매너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후에는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동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 생활을 시작하며 막연한 긴장감이 있었는데, 시정 전반과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팀빌딩 활동을 통해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든든한 동료를 얻은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창원특례시는 ‘2026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미술, 서예, 판화, 사진 등) ▲공연예술(연극, 무용, 음악 등) ▲전통예술(기악, 연희 등) ▲문화예술진흥지원(문학 발간, 대회 참가 등) 등 5개 분야에서 공개모집으로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지난해보다 8,000여만 원이 증액된 2억 1,200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 이상 창원시에 소재하고 문화예술진흥을 목적사업으로 하는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또는 법인이다. 사업 신청 및 지원은 단체 또는 법인당 1개 사업까지만 가능하며,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행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사업비 중 100~700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공고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접수는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15일간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이메일,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n
김해경운로타리클럽(회장: 배민환)에서 시각장애인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 및 노후된 도배를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오래기간 관리가 어려워 집안 곳곳에 쌓여있는 잡동사니를 치우고 훼손되고 오염된 벽지를 교체함으로써 시각장애인 세대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경운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도배교육을 받아 직접 시공했으며,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지지까지 제공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경운로타리클럽 배민환 회장은 “노후된 주거환경은 시각장애인분들의 일상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도배지원사업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생활공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관내 위기 및 돌봄취약어르신 소원성취를 위한 ‘온기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온기나눔 프로젝트는 돌봄이 취약한 어르신이 일상 생활에 필요로 하는 소원을 청취하고 이를 홍보하여 지역 내 자발적 후원자가 직접 어르신 댁에 소원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온기나눔 22호'는 겨울철 난방 취약 환경에 놓인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어르신이 평소 희망하던 ‘따뜻한 보금자리’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안동 소재 어르신 가정에는 온열매트와 온열기구 등 약 25만 원 상당의 난방용품이 전달됐으며, 해당 물품은 복지관 회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사전 욕구조사를 통해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필요를 반영하여 준비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받아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심우영 관장은 “온기나눔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삶을 살피고 응원하는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시에서 주관한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상패와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본 평가는 김해시 출자·출연기관의 부패방지 시책 추진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전 공공부문의 청렴인식과 문화확산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24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94점으로 1위를 기록한 평가결과에서 올해에도 94점으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25년 올해 우수기관 선정과 더불어 개인표창에는 총 2회의 김해시 공직자 청렴워크숍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관광사업본부 관광사업팀 장홍래 선임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수의계약 총량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영화상영회, 김해시 공공기관 공직자 청렴 워크숍, 재단 명절맞이 청렴문화 확산 활동,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SNS 퀴즈 이벤트 등 시민 대상 청렴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했으며, 일회성 행사 위주의 청렴시책에서 벗어나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국민신문고 시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4학년의 교육 공백을 해소하는 ‘겨울방학 쑥쑥교실’을 오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확대된 ‘늘봄학교’의 지원 대상이 초등 1·2학년에 집중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3·4학년 청소년의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초등 3·4학년은 고학년에 비해 스스로 식사를 챙기거나 장시간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 무리가 있는 연령대다. 센터는 방학 중 맞벌이 가정 자녀들이 점심을 부실하게 해결하거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오전 시간대 돌봄’과 ‘식사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프로그램은 ▲ 아침 독서로 사고력을 키우는 ‘생각쑥쑥’ ▲ AR(증강현실) 피구 및 VR(가상현실) 체험으로 신체 활동을 돕는 ‘재미쑥쑥’ ▲ 요리 실습 및 중식을 지원하는 ‘영양쑥쑥’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지역 내 현장 체험학습도 병행된다. 특히 ‘영양쑥쑥’은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배우며 자립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든든한 점심 식사까지 해결할
김해시는 지역 제조업의 안정적 성장과 기업의 장기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능동적인 투자유치 및 기업 장기정착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 실시한 제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업 유출을 최소화하고 신규 투자 유치를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김해시 제조업체 수는 2020년 7,583개소에서 2024년 1만86개소로 5년간 2,503개소(약 33%)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김해시가 여전히 기업 투자의 주요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하지만 이러한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50인 이상 제조업체 수는 증가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신규 기업 유입으로 전체 기업 수는 늘고 있으나, 기존 지역 기반 기업의 관외 이전 가능성 또한 존재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투자매력 도시 김해’ 이미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김해시는 기존 기업의 이탈을 최소화하는 정책과 신규 기업의
창원특례시는 1월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동물 공중보건 강화를 위한 공수의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총 9명의 공수의사가 위촉되며, 이들은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관내 가축전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방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공수의사들은 위촉 기간 동안 ▲가축전염병 발생 의심 시 임상검사 및 시료 채취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지원 ▲정기적인 예방접종 및 방역 지도 ▲축산농가 대상 위생·방역 교육 ▲동물 질병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등 가축 방역과 공중위생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최근 여러시군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는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공수의사의 현장 중심 방역 활동은 시민의 안전과 축산업 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공수의사 위촉을 통해 가축전염병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방역 역량을 강화하여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공수의사는 가축전염병 예방의 최일선에서
창원특례시는 1월 1일 병오년 새해 창원특례시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이동근, 천정유 부부를 찾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국화축제 행사기간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축하금 100만원을 마련했다. 2024년부터 새해 첫 출생 아기 가정에 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쌍둥이 출산가정 및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출산가정을 축하하고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창원시 새해 첫 아기 ‘새싹이’(태명)는 이동근씨, 천정유씨 부부의 첫 딸로 의창구 소재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지난 1월 1일 04시 02분에 2.96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기의 부모는 “예정일보다 일찍 만나게 됐지만 건강하고 우렁찬 울음소리로 인사해줘서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라며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영랑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창원시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드리며, 가정에 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김해시는 2일 자원봉사 참여를 통한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현수(74)씨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2023년 4월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복지관 체력단련실 안내와 이용 지원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총 14회 55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현재까지의 누적 봉사 시간은 349회 1,263시간에 달한다. 그는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이웃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했다. 특별한 일이 아니라 서로 배려하며 함께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인정·예우 사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가운데 한 달
김해시는 오는 11일까지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행운의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판매관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비 1만원을 내면 다양한 도자기 작품이 무작위로 구성된 랜덤박스를 제공하는 특별이벤트이다. 랜덤박스는 1만원부터 10만원 상당의 머그컵, 찻잔, 소품류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도자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운영되며, 조기 소진 시 행사가 종료될 수 있다. 김해도예협회 배창진 이사장은 “행운의 랜덤박스는 새해를 맞아 도자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김해 도자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문의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으로 하면 된다.
김해시는 26년 새해 첫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깜짝 청렴이벤트를 개최하여 모든 직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청렴한 공직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선 청렴실천의 컨트롤타워인 청렴리더 F5(부시장,기획조정실장,행정국장, 경제국장, 노동조합 사무국장)이 열연하여 제작한 챌린지 영상을 상영하여 재미있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전 직원에게 Bye-Five 캠페인 메시지 전달했다. Bye-Five 캠페인이란,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조직문화 개선 5대 과제”인 ▲과도한 자료요구 ▲보여주기식 업무 ▲지나친 의전 ▲형식적인 회의 ▲사생활 간섭과 결별하고 새로운 실천과제인 ▲간결한 보고자료, ▲실속있는 업무 ▲간소한 의전 ▲실행하는 회의 ▲사생활 존중의 효과적인 실천을 이끌어 내기 위해 김해시가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영상 상영 후에는 영화 “러브 액추얼리”의 OST가 흘러나오며, 영화속 장면을 패러디한 청렴 프로포즈 이벤트가 이어졌다. 2025년 청렴우수부서로 선정된 농식품유통과 동승욱 과장과 전략산업과 한미정 과장이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이상적인 간부의 모습을 제시하며 “이런 나와 함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신규 환경공무직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17명의 신규 환경공무직을 공식 임용했다. 이날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직접 신규 임용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번 환경공무직은 1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임용자로 선발됐다. 임용된 환경공무직들은 앞으로 각 구청 및 읍면동에 배치되어 시의 환경 정비,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폐기물 관리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신규 임용으로 생활폐기물 처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오늘 임용된 여러분은 최일선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우리 시의 환경을 책임지는 주역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해FC가 2026시즌에 대비해 공격자원 이래준과 이승재, 골키퍼 최필수 3인을 영입하며 경기력 강화에 나섰다. 2일 김해FC에 따르면 이래준은 2016년 포항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J리그와 K리그를 고루 거치며 경기력을 쌓아왔다. 이번 시즌 시흥시민축구단에서 뛰어난 득점 감각을 앞세워 22경기 출전 15골을 기록, K3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다. 날카로운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바탕으로 팀 공격의 중심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92cm 큰 키에도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침투 플레이가 장점이며, 미드필더 포지션의 경험을 토대로 왕성한 활동량과 침착한 마무리 능력을 겸비해 다양한 공격 전술에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승재는 유소년 시절 차범근축구상 대상을 수상하고 U12, U14, U16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2019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해 K리그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저돌적인 드리블과 1대1 돌파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온 자원으로 K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