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21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의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서충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과 주요 내용을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및 다양한 의견 제시 등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용역은 지난해 11월 19일부터 ㈜도화엔지니어링(대표 손영일)에서 수행 중이며, 올해 3월 18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서충주신도시의 주민 생활 여건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해 9월 포스코이앤씨로부터 매입한 중앙탑면 용전리 703번지 일원(87,481㎡)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젊은 부부 등이 다수 거주하는 서충주신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문화·복지·교육·보육·체육 등 실질적으로 확충이 필요한 인프라를 객관적으로 도출하고, 주민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복합생활공간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을
충주시는 21일 충주호크루즈 충주선착장에서 관내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람선 사업자 및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주소방서, (사)유·도선 안전협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협조로 진행됐다. 교육은 선박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하는 능력 향상과 응급처치 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습도 받았다. 이를 통해 선내 위급사항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홍대희 안전총괄과장은 “유람선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박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수상관광 환경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안전총괄과는 정기적인 선박 안전 점검과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천안시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협업해 소방안전체험 접근성을 높이고자 겨울철 화재안전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수시책은 지난해 12월 16일 열린 ‘천안교육국제화특구 청소년 글로벌 한마당’ 체험부스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 진행됐다. 이어 지난 1월 17일에는 청소년 가족 16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우리집 대피도 그리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생활 속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소방서는 이번 시책을 2025년 부산지역 아파트 화재로 어린이와 고령자가 목숨을 잃은 사고를 계기로 마련했다. 가정 내 화재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야외 체험이 줄어드는 점을 고려해 청소년 이용시설과 협업해 체험 접근성을 높였다”며 “청소년들이 실제 화재 등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은 21일 군수실에서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인헌 군수의 주재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미래기획국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총 308건(공약 77건, 현안 231건)의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이행률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공유하며 실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 77건 중 36건은 완료됐고 17건은 이행 중 19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전체 공약 이행률은 86.7%(25.12.31. 기준)에 달한다. 주요 공약사업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확대, 괴산읍 문화예술공간 조성, 선유동 신선길 조성,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등 군의 핵심 성장동력이 포함됐다. 주요현안사업에 대해서는 231건 가운데 107건이 이미 준공됐고 62건이 착공 단계에 있으며 나머지는 설계·계획 수립 및 공모 유치 단계에 있다. 특히 농촌공간 정비사업(사리지구 280억원, 하도지구 170억원, 신풍지구 93억원, 상미전지구 115억원, 조천지구 52억원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20일 개회한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정 연설을 통해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7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증평형 통합돌봄 강화 △공감 행정 구현 △산업생태계 구축 △미래 농업 육성 △체류형 문화관광 조성 △맞춤형 복지 실현 △안전한 스마트 도시 완성 등 7대 핵심 전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행복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 정착과 서울대·한국교원대 협력을 통한 ‘에듀테크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과 에듀테크 체험관 등 첨단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군정 비전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한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도 21일부터 본격화된다. &nbs
대전 중구는 21일 선화동 대림호텔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진화) 주관으로 2026년 첫 번째 ‘중구 On(溫)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On(溫) 나눔’사업은 중구를 중심으로 주민, 기업, 기관, 자원봉사자가 함께 아침을 매개로 나눔을 일상화하고,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확산하는 중구형 지역연대 사회공헌 사업이다. 행사 참석자가 참가비 2만 원을 내면 이 중 1만 원은 식비, 나머지 1만 원은 기금으로 전달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 후 연말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자원봉사협의회,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구복지만두레, 중구청년모아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조찬을 함께했다. 특히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손영혜 상임대표의 우수 활동 사례 강연을 통해 나눔과 지역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화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금은 올해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구 관계자는“지역상생과
대구 중구는 27년 만의 인구 10만 명 회복에 이어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 외부 기관이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중구는 지난해 복지·청년·문화관광·재난안전·도시환경 등 행정 전반에서 40여 건이 넘는 수상·선정 실적을 기록했다.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균형 잡힌 행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재난안전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국가재난안전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보건복지부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전국 1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분야 4년 연속 최우수상 성과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가족·돌봄·청년 정책과 노인복지 분야에서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평가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노인일자리·노인복지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노인인권증진 유공기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생애주기별 복지 체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신건강 정책 분야에서는 주민 마음건강 회복과 예방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전국민 마음투자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남구 나눔리더'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5명의 신규 가입자와 골드회원 승급자 1명을 포함, 총 6명의 나눔리더가 참석해 인증패 전달 및 나눔 선포의 시간을 가졌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새롭게 이름을 올린 5명의 나눔리더는 ▲남구 74호 박인선(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장) ▲남구 75호 김성민(한결에너지서비스 대표) ▲남구 76호 김준 ▲남구 77호 신명지(신통정형외과 원장) ▲남구 78호 이창우(익투스교회 목사)로,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을 결심했다.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적극 앞정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골드회원으로 승급한 남구 41호 김병국(문현3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나눔리더는 “나눔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할 뜻을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경기가 어려운
부산 남구와 부산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무진), 부산 남구체육회(회장 정춘식), 대한메포츠협회(협회장 나용승)는 지난 20일, 남구청에서 어르신 전용 백세 헬스장 전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용호동 소재 남구노인회관 2층에 준공된 남구 어르신 전용‘벡세 헬스장’의 체계적인 운영과 이용자 맞춤형 운동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4개 전문 기관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 부산 남구는 시설 유지관리 및 노인 특화 운동기구 보급을 담당하고, △ 남구시설관리공단은 노인 맞춤형 체력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 남구체육회는 연령대별 전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 대한메포츠협회는 헬스장 상주 인력을 대상으로 한 노인 운동 관리 전문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헬스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의 운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백세 헬스장을 고령층 근감소증 예방과 기초체력 관리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백세 헬스장(용호로 201-1, 규모 79.71㎡)은 대한노인회 부산남구지회에서 운영·관리하며,
부산 남구는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은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일반운영, 회계, 공사·용역 3개 분야 13개 부문에 대해 각 부야 전문가가 서면 또는 현장 방문 방식으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의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비용의 적정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의사결정 지원과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연중 상시로 남구청 건축행정과 공동주택관리지원팀에 신청할 수 있으며, 컨설팅 비용은 전액 구청에서 부담한다. 남구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관리비 절감과 입주민 간 분쟁을 예방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대전 대덕구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구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물품 지원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대덕구는 지난해 12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핫팩을 구매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자율방재단을 통해 한파 쉼터인 경로당에 배부했다. 또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함께 한파 예방 물품을 지급해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아울러 올겨울 기후변화로 체감온도가 낮은 강한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2차 한파대책비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넥워머와 담요 등 방한물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 주민에게는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담요를 일부 지급한다. 이와 함께 대덕구는 결빙 취약구간과 적설 취약구조물, 이면도로, 한파 쉼터 등을 대상으로 관련 부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상황관리와 비상근무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한파 예방물품을 통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태백시의회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봉사회 태백시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태백시의회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특별회비가 유난히 추운 올겨울에 우리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논산시는‘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총 10과정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해 11월 27일 수박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월 7일부터 16일까지 8일 간 실시됐다. 총 1,661명의 농업인이 주·야간으로 교육에 참여하며 새해 영농 준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을 설계하는 출발점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핵심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의 수요와 영농 시기를 반영하여 작목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편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딸기(2회)와 상추 과정은 겨울철 영농 여건을 고려해 야간교육으로 운영해 참여도를 높였으며, 복숭아·블루베리·포도·대추 과정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겨울철 과원 관리와 실천 중심의 기술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논산시와 충청남도의 농업정책 방향을 함께 소개해, 농업인들이 정책 내용
논산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내동 1115)과 마산근린공원(연무읍 마산리 700-137)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벤치)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돌입하며, 6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걷기 운동을 활성화하고, 건강 증진은 물론 공원이 주민 소통과 휴식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업인 만큼 주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GPS)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하는 등 토지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지속되어 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26~27일)는 대교7지구를 대상으로 부창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시에 열린다. 2차(28일)는 금곡2지구를 대상으로 연무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3차(29~30일)는 강경황산1지구와 채산2·3지구를 대상으로 강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같은 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전반에 걸친 측량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