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립도서관은 올해 1억2262만3000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서 구입, 전자잡지, 학술데이터베이스(DB) 및 오디오북 서비스 등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고 도서관을 혁신적이고 편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도서 구입은 최신 도서 및 인기도서 구입에 집중해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한다. 매월 이용자희망도서 신청을 받아 월별 구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입 기간은 전산용역기간까지 합치면 최대 3주 정도 소요된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최신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학술 데이터베이스(DB) 서비스는 디비피아(DBPIA)를 통해 제공되며 연구 및 학습 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내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과학, 기술, 인문학 등 분야의 풍부한 자료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디오북 서비스는 윌라오디오북을 통해 제공되며 이용자에게 청각적 접근성을 고려해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지부장 전경철)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 원이다. 전경철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금산군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성수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업소와 중·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민들이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단속은 충남도, 금산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자 4명이 참여한 합동 단속반에 의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 제품 유통 등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불법 제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했다. 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식품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강도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성수품 유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은 계도 활동을 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의 안전한 소비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험하며 시즌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연습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및 방문객 등 약 150명이 금산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했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연습경기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 수요 창출이
금산군은 취업취약계층과 청년층의 소득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34명을 선발한다. 이를 위해 지난주 지역자원 활용형 업무를 맡을 7명을 선발했으며 2월 초 지역공간 개선형 업무를 맡을 10명을 모집할 방침이다. 사업 추진 일정은 상반기 2월~6월, 하반기 7월~11월로 계획됐으며 이후 하반기 참여자 17명은 오는 6월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총 3억5100만 원이 투입되며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4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지역자원 활용형 사업은 진산면 막현리와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기업연계형 사업은 고용복지센터를 연계해 추진된다. 또한, 서민생활 지원형은 금산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공간 개선형 사업으로는 하천 꽃길 조성이 예정됐다. 하천 꽃길 조성의 경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올해 교통 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마을 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운행 마을을 기존 56개소에서 59개소로 추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택시 운송 업체도 1개소에서 3개소로 늘린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왔다. 마을 택시 프로그램을 통한 수혜 주민 규모는 총 2800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참여 업체는 △금산개인택시조합 △금산운수 △우리택시 등이다. 마을 택시는 이용권 뒷면의 콜센터 번호로 연락해 배차받아 이용하면 되고 농어촌버스요금 1300원만 지불하면 된다. 단거리 지역 11개 마을의 이용료는 100원이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주민을 위해 올해 마을 택시 대상 마을을 확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업체도 늘렸다”며 “교통 복지 향상을 목표로 마을 주민과 택시운송사업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함으로써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교통 여건 개선과 농촌 지역의 교통편의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나연)에서 지난 1월 1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 공연에 대구 남구 영생애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뜻깊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에는 김기태, 윤성, 울랄라세션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동화아이위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적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들에게 귀한 문화적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대구 남구는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당한 권리 행사를 돕기 위해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는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 수 없거나, 본인 명의의 토지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지적전산망을 통해 확인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단순히 잊힌 땅을 찾는 용도 외에도 생활 밀착형 행정 수단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법원의 파산 및 개인회생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 확인, 사망자의 토지 현황을 한 번에 조회하는 ‘안심상속 서비스’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시·도 또는 시·군·구청의 토지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K-Geo 플랫폼의 ‘내 토지 찾기’에 접속해 공동인증서와 증빙서류를 등록하면 비대면으로도 해당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신청 주체에 따른 구비 서류를 갖춰야 한다. 상속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
달성군은 지난해 7월 대구시 최초로 통합돌봄 TF팀을 구성하여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달성군에 따르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약 200건의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현재도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2026년 3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달성군형 맞춤 통합돌봄 브랜드 ‘들다봄’을 선보인다. ‘들여다보다’의 대구 방언인 ‘들다보다’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대상자를 자세히·함께·자주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군은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내실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건강을 들다봄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달성군은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장기요양 대상자를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의사,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20일 월남전참전자회 서산시지회(지회장 이상범) 회원들과 함께 서산시 친환경체험관광형자원회수시설에서 ‘친환경 현장, 청렴한 마음으로’ 보훈단체 연계 청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산시 친환경체험관광형자원회수시설 현장 견학과 연계해 보훈단체와 공직자가 함께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현장 중심의 체감형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원회수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한편, 청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해 공직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정·청렴의 공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복지 행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보훈단체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공직자와 시민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서산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하고 감시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감시체계 확대는 기존 표본감시 의료기관 4개소에서 7개소로 추가 지정 했으며, 지역 내 감염병 발생 양상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하여 확산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1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외래환자 1천 명당 40.9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기준인 9.1명을 크게 초과한 수치로, 지난 2025년 40주(9.28.~10.4.)에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현재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시에 따르면 고위험 대상자는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소아 ,임산부 등이 해당하며, ▲ 기침 예절 실천 ▲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주기적 실내 환기 ▲ 마스크 착용 등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라며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체험형 질환교육 프로그램인 ‘고당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당이 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질환군·경계군·관심군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상태 확인부터 생활 속 실천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매달 넷째 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다목적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근로자 건강교육과도 연계해 지역 내 건강실천 분위기 조성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서는 혈압·혈당·공복 시 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검사와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심뇌혈관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의 병태생리와 정상수치 이해를 돕는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가혈압·자가혈당 측정 방법 실습을 진행해 일상 속 자기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산시보건소 의약팀과 연계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
보은교육지원청은 갑작스런 한파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내 학교 건설 현장(보은중학교 외 5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결빙 및 미끄럼 사고와 구조물 안전 저해 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병일 보은교육장은 외벽 보수 및 급식소 환기개선공사가 진행 중인 보은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병일 교육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작업자들의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시설 건설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천안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 사업에 대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날 재단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부서별 역점 사업을 공유하고, 예상 문제점과 대응방안, 관계부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재단은 올해 ‘문화예술로 시민이 행복한 천안’ 구현을 목표로, 4대 핵심가치인 △지역콘텐츠 △문화플랫폼 △협력·상생 △창의를 실현한다. 이를 위해 12대 전략과제별 신규사업 26건을 포함한 총 129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핵심과제로는 경영 전반에 ESG·인권·윤리·안전보건경영을 도입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체감형 미래 전략을 구체화한다. 이와 함께 예술인 지원 사업도 확대 운영한다. 기존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을 ‘천안 예술창작 지원사업’으로 변경하고,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지역 예술인·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정주여건 마련에 집중한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정책도 강화한다. 재단은 ‘찾아가는 예술무대’ 사업을 문화소외 지역 대상으로 확대·운영하고, 천안시립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올해 문화가 있는 날에 ‘쉼표가 있는 힐링음악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에 열리는 힐링음악회에서는 △1월, 천안시립교향악단 △2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3월, 천안시립합창단 △4월, 천안시립교향악단 △5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6월, 천안시립교향악단 △7월, 칼리아 앙상블 △8월, 황주명(천안 낭만기타) △9월, 사운더블예술단 △10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11월, 프리마 오카리나 △12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힐링음악회는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즐기는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