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2026년 지방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 기관은 5개 공공기관, 인원은 총 56명으로 ▲김해시도시개발공사 30명(일반직 30), ▲김해문화관광재단 13명(일반직 13), ▲김해시복지재단 10명(일반직 9, 공무직 1),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명(일반직 2), ▲김해연구원 1명(일반직 1)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김해시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하며 기관 또는 분야별 중복 접수는 불가하다. 필기시험은 5월 9일 실시 예정이며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기관별 응시요건,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사이트, 기관별 누리집, 클린아이잡플러스, 시 누리집의 기관별 채용 공고을 참고하면 된다. 채용 희망자는 응시자격 등을 정확히 확인 후 응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다양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지난 6일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 100’ 선정 기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제막식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돔하우스 입구에서 김해시장, 김해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문화관광재단 관계자, 공예·도예협회 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인사 말씀과 축사, 현판 제막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로컬 100 선정을 함께 축하하고 미술관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현판 제막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자원으로서 국가적 브랜드인 로컬 100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로, 김해 문화예술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월 가야의 거리를 비롯한 김해가야사 문화권 콘텐츠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을 지역 대표 문화자원 발굴·확산 사업인 제2기 로컬 100(2026~2027년)에 선정했다. 이처럼 2기 로컬 100에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과 함께 김해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고 있는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도 포함돼
김해시는 정부관리양곡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유지를 위해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관리양곡은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매입하거나 해외에서 수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취득·관리하는 양곡으로, 이번 조사는 관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는 양곡 수급계획 수립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 부정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정부관리양곡의 재고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보관창고를 방문해 양곡대장과 실제 재고량의 일치 여부를 확인한다. 또 충해, 발열, 변색 등 양곡의 품위 상태와 보관시설의 파손·고장 여부 등 안전보관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정부관리양곡은 국가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철저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4일 제20회 ‘신나는 주말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보호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과 2026년 프로그램 일정 및 운영 계획, 참가 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신나는 주말학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국립과천과학관, 삼돌이마을, 한국잡월드, 해양스포츠체험캠프, 수소안전뮤지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제24회 동강사진상(DongGang Photography Award)’ 수상자로 사진가 임안나를 선정했다. 동강사진상은 국내 사진계의 권위 있는 상으로, 이번 심사에는 김일권(KT·G 상상마당 수석큐레이터), 손영호(순천대학교 교수), 송수정(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오석기(강원일보 부국장), 이갑철(제2회 동강사진상 수상자)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심사는 국내 사진가를 대상으로 최근 5년간의 활동 성과와 전반적인 작업 세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이 추천한 작가 가운데 복수 추천을 받은 3명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임안나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 임안나는 1999년 뉴욕 갤러리 코리아 ‘올해의 젊은 사진가’로 선정된 이후 약 20회의 개인전과 50여 회의 국내외 기획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현대 사회의 불안과 공포, 권력의 폭력성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표현하며 한국 사진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일관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사진의 방법론을
영월군은 ‘영월군 빈집 등 정비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조례는 제정 이후 농촌지역 빈집 정비 업무의 체계화가 미흡하고,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용어를 재정립하고, 빈집 정비 지원 및 활용 방안 등을 정비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빈집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빈집 정비 및 활용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고,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빈집 정비 대상과 지원 기준을 구체화하고, 정비 이후 활용 방안을 규정해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도·감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권태하 건축팀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정비 이후 효율적인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 3일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추진 중인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지역개발사업’(25,091㎡)에 대해 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로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부지 조성과 건축공사 등 후속 절차가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사업은 영월읍 동부지역에 공공임대주택과 단독주택용지를 공급하고, 수영장과 체육시설, 공유공간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거와 생활 인프라를 결합한 정주형 생활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한편,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지난해 12월 영월읍 영흥리 일원이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국비 125억 원을 포함한 총 212억 원 규모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영월군은 신규 주거·생활거점 조성과 원도심 기능 회복을 연계해 지역 전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지역개발사업을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관내 사립유치원 44개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계획에는 ▲회계 학습동아리 운영, ▲전문 길잡이단 운영, ▲에듀파인 사용 현황 지도·점검을 포함했다. 회계 학습동아리는 해운대 관내 회계 담당자 8명 내외로 구성·운영하여,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회계 역량을 강화하고 유치원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 전문 길잡이단은 그룹별 또는 1:1 맞춤형 지원을 통해 회계업무 관련 상시 문의에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현장(원격)지도 및 상담을 운영한다. 에듀파인 사용 현황 지도·점검은 유치원별 연 1회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분야별 회계 관리 및 시스템 사용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월별 현금출납부와 통장 잔액을 대조하여 투명한 회계 운영 여부를 확인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K-에듀파인 현장 중심 지원을 계기로 사립유치원 회계의 신뢰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적극 뒷받침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가정연계 식생활 교육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영양·식생활 교육 및 쿠킹클래스’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운대 관내 원아 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사립유치원 3곳의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유아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해 가정 내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부모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론교육은 ‘숨은 키 10cm를 찾아라’를 주제로 유아 성장에 필요한 식생활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실습교육은 ‘건강과 영양의 즐거움이 담긴 전골 한 냄비’를 주제로 소고기 버섯유부전골, 오이탕탕이, 양파김치를 직접 만들며,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등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교육이 유아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영양·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 간 관계 형성과 협동심 증진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2026학년도 다(多)품 놀이마당’을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총 11개교 73학급, 1,582명이 참여한다. 학교에 강당이 없거나 공사로 체육활동이 어려운 학교를 우선을 선정했다. 활동은 해운대교육지원청 스포츠교육센터에서 대면 체험형으로 진행한다. ‘다(多)품 놀이마당’은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배려를 익히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별 및 학급 단위의 협동 게임 중심으로 구성해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은 ▲놀이로 친해지기 ▲관계형성 놀이 ▲생명존중 놀이 ▲협동 놀이 등으로 구성했으며, 컵 타워 챌린지, 훌라후프 전달하기, 짐볼 릴레이, 파이프 공 전달하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 기반 협력 게임으로 운영한다. 마지막에는 미션 릴레이 대항전과 소감 나누기 활동을 통해 참여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지난 6일부터 2주간 중학교 대상 지원장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장학은 단위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새 학년도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육과정 편성·운영, 기초학력 보장, 학생 생활교육, 교실수업 개선과 더불어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강화하고 평가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고, 교원들과의 협의를 통해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이 과정에서 학교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수업 개선과 학생 배움 중심 수업·평가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여 학교 간 협력적 성장 기반도 강화할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각 학교의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수업과 평가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현장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안착과 복지주체 간 협업 강화를 위해 누리집에 ‘학생맞춤통합지원’전용 메뉴를 최상위 메뉴로 신설·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실행 체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이용 가능한 복지 자원을 한눈에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존 ‘학교마당’ 하위에 있던 학생맞춤통합지원 메뉴를 최상단으로 독립·재구성해 정책 안내부터 자원 활용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역자원목록’에서는 학부모와 학생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목록 엑셀 다운로드와 유관기관 탐색 기능을 구축해 활용도를 높였다. 또,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년 대비 70여 개 기관을 추가 정리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역 연계 기반을 강화했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개편은 지역자원을 쉽게 찾고 학교 현장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오는 5월 6일부터 7월 3일까지 도서관에서 성인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주제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주민들이 우리 고장 부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되새기며 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주제와 일정이 다른 두 개 강좌로 구성해 참여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먼저 5월 매주 수요일에는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부산항에 살어리랏다’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이용득 전 부산세관박물관장이 해금 시대부터 동북아 중심 항만으로 성장한 부산항의 변천사를 조명한다. 이어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고전과 치유’ 강좌를 진행한다. 부산대학교 김승룡 교수가 ‘사기’, ‘논어’ 등 고전을 통해 ‘원망’이라는 감정에 대한 성찰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항에 살어리랏다’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고전과 치유’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부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시민도서관에서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부산 출판사와 연계한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나는 작가 릴레이 북토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출판사와의 협력을 통해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출판문화를 활성화하며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북토크는 4월, 6월, 8월, 10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운영된다. 4월 29일에는 해피북미디어와 조화진 소설가의 ‘여행의 마음’을 시작으로, 6월 24일에는 호밀밭 출판사와 양민호·최민경 작가의 ‘쓰잘데기 있는 사전’, 8월 26일에는 퍼스카인드홈 출판사와 이시경·마손 작가의 ‘적어도 둘이라 좋아’, 10월 28일에는 산지니 출판사와 임회숙 작가의 ‘그들 곁으로’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각 행사 3주 전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첫 북토크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릴레이 북토크를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오후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tbn부산교통방송과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어린이 교통안전 물품 지원 및 통학환경 개선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상호 협력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초등학교 대상 교통안전용품 지원 ▲통학로 안전환경 조성 ▲유·초등학교 대상 교통안전 홍보 방송 및 캠페인 등으로 각 기관은 사업 추진 과정에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과 긴밀히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